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오정현 목사 “민족에 생기 불어넣는 부흥의 사명” 김진표 의원, 오 목사에 제헌국회 기도문패 전달 김회재·송기헌, 송석준·지성호 의원 등이 참석해 국회조찬기도회(회장 김진표 의원)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부활절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에스겔 37장 1-10절 말씀으로 ‘이 마른 뼈들이 다시 살겠느냐’는 설교를 전했…
미래목회포럼(이사장 박경배 목사, 대표 이상대 목사)이 7일 오전 서울시 중구 소재 코리아나호텔에서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변화와 미래 목회-요시야 개혁의 교훈’이라는 주제로 18-2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박병득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송용헌 목사(안성중앙교회, 중앙위원)의 개회기도, 이상대 목사의 인사말,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 부대표)의 발표, 박경배 목사의 총평 순서로 진행됐다.
주일예배 설교의 가장 적당한 시간은 얼마일까. 예배 설교에 ‘적당한 길이’를 재단하기란 어렵지만 이에 대한 흥미로운 설문이 진행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귀하는 주일 예배시 가장 적당한 설교 시간이 어느정도라고 생각하는가’를 설문한 결과 46%가 30~39분을 꼽았다. 이어 ‘29분 이하’가 35%를 차지해 상당수가 길진 않지만 핵심적인 메시지를 전…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 담임, 미래목회포럼 부대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할 한국교회에 구약시대 요시야 왕의 포용 정신을 바탕으로 한 개혁을 요청했다. 미래목회포럼 제18-2차 포럼이 7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변화와 미래목회-요시야 개혁의 교훈’을 주제로 열렸다. 포럼은 박재신 목사(서기)의 사회로, 이상…
기성 조일래 총회장 당시부터 추진했던 ‘2·3·4 부흥운동’을 통해, 매월 10명이 새롭게 전도된 것으로 나타났다. 작은교회 리모델링과 목회 지원에 힘쓰고 있는 목자재단(이사장 조일래 목사)은 지난 6개월 간 234부흥운동에 동참한 11개 교회에서 약 60명이 전도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4일 충무교회(성창용 목사)에서 열린 월례모임에서 234부흥운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6개…
주중에도 발달장애인 돌봄… ‘축복의 통로, 더 섬김’ 서울 역촌동 은평성결교회(담임 유승대 목사)가 성결교회 최초로 ‘교회당 내’에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개소했다. 발달장애인 돌봄과 섬김에 앞장서온 은평교회는 지난 3월 31일 ‘축복의통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개관식’을 열고,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훈련과 재활 교육에 들어갔다. 오래 전부터 주일에 장애인 …
서울신학대학교 제38대 솔루션 총학생회(회장 박민규)은 최근 성결인의 집 1층 존토마스홀에서 ‘당기땡 기도회’를 진행하였다. 당기땡 기도회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가 땡기십니다’의 줄임말로 총학생회의 주관으로 재학생들이 함께 모여 학교, 학과 그리고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회이다. 이번 ‘당기땡 기도회’는 약 8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강서교회 이승엽 목사의 인도로 찬양과 말씀, 기도 시간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