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다니엘기도회가 11월 1일부터 오륜교회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13일 차에는 멜로우키친의 문화공연이 준비된다. 멜로우키친은 윙 브로스라는 팀에서 Jade라는 예명으로 데뷔한 후 2017년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하면서 현재의 예명으로 활동 중인 작곡가 겸 색소포니스트다. 멜로우키친은 “주의 영광을 나타내는 연주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연…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가 1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소재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엔데믹 시대의 기독교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제4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광건 교수(서울장신대)가 ‘미래 기독교 리더십의 공간성의 문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교수는 “리더십은 우선적으로 리더와 팔로워 간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다. 그것은 대부분 공간과 장소라는 무대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매체라는 소통 수단을 역시 요구한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 매체 즉 미디어가 공간과 장소의 문제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다.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가 12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이상원 교수(전 총신대 신대원 교수,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대표)가 강연자로 나서는 ‘기독교 생명윤리 강의’를 진행한다. 12일 첫 순서에서 이 교수는 생명윤리의 개념을 비롯해 그것과 관련된 규범들을 소개하는 등 기독교 생명윤리에 대한 총론을 다뤘다.
한성교회가 오는 2022년 11월 13일 설립 50주년을 맞아 4차 행축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행축’은 한성교회의 전도 플랫폼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줄여서 부르는 말로 전도에 은사가 있는 소수가 주도하는 개인 전도 프로그램의 한계를 극복하여 전교인이 전도자가 되는 공동체 전도 프로그램이다. ‘다시 뛰는 한국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진행되는 ‘4차 행축 아카데…
선교사들 섬긴 의료인들 의료 선교사 임명도 세계선교 명령 순종 위해 자비량 선교사 파송 UBF 선교단체 시작, 2000년 5월 CMI 새출발 인천 지역 캠퍼스 선교에 헌신해온 대학마을교회(담임 우남식 목사) 설립 40주년 감사 예배 및 윤한나 목사 임직식이 지난 10월 23일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우남식 목사는 ‘이 돌들이 무슨 뜻이냐(수 4:6-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우남식 …
목회데이터연구소 김진양 부대표 한국교회 미래 진단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유형의 성도가 등장했다. 교회에 나가지는 않지만 ‘자기 교회’가 있으며, 그 교회의 온라인 예배나 방송 예배를 드린다. 가나안 성도(‘안 나가’를 거꾸로 읽은, ‘교회에 안 나가는 기독교인’들을 지칭하는 신조어)가 특정 교회 소속이라는 정체성이 없다면, 새로운 성도들은 교회 소속 정체성…
남포교회 원로 박영선 목사가 11일 유튜브 채널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출연해 ‘구원의 의미를 바로 알면 신앙생활의 목표가 뚜렷해집니다’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박 목사는 “기독교는 도를 닦는 종교가 아니라 구원의 종교”라며 “왜 구원을 받아야 하는가. 구원받지 않으면 지옥에 가며, 구원받으면 천국에 간다는 것을 (성경은) 분명히 설명한다”고 했다.
다니엘기도회가 11월 1일부터 오륜교회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11일차에는 임선주 찬양사역자가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누가복음 4장 18-19절)’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임선주 찬양사역자는 포항 영일대 해변 거리에서 찬양하는 거리찬양전도사로 잘 알려져 있다. 그녀가 거리에서 찬양한 ‘오직 예수뿐이네’는 온라인상에서 118만 명이 들었고, ‘주 은혜임을’과 …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기계·건축설계 분야의 인재 양성을 돕고자 Auto CAD 실무교육 과정을 지난 10월 26일~11월 9일 3주간 운영하였으며, 11월 9일은 도시, 계획,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Auto CAD 자격증이 얼마나 많이 활용되는지에 대한 취업특강을 통하여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을 독려하며 교육과정을 마무리하였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