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2022 다니엘기도회&꿈이있는미래 미국 동부지역 컨퍼런스’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최됐다. ‘엔데믹 시대 교회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한 목회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뉴욕과 뉴저지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평신도 세워 사역, 소그룹 중심으로 성숙하는 교회 어려운 이웃 섬김 꾸준히 감당, 하나님 많은 축복 불우이웃 사랑의 장보기, 반찬나눔 등 다양한 사역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목회’라는 주제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 9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16일 오전 서울 중랑구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기도회에 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사랑의 샘터 점심 봉사’가 2년 만에 재개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유병부 국제협력처 교수는 지난 2006년부터 17년째 매 학기 주 1회 목원대 채플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사랑의 샘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7일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학기 사회봉사단(HAHA)(이하 사회봉사단) 13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봉사단원 50여명과 이점건 학생장학팀장, 김재욱 선생 등이 참석했으며, 사회봉사단 기장단 및 팀장 소개, 임명장 수여식, 서약서 낭독, 2학기 일정 및 행사 안내, 단체 사진 촬영, 레크레이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서창원의 신앙일침’이라는 코너에서 “오늘날 개혁교회의 부족한 면은 바로 경건 생활”이라고 말했다. ‘성경대로 하는 것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서 교수는 “마귀의 일상생활은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를 방해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설교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라며 “하나님과 교제의 시간이 많을수록 성경대로 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15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저출산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우리나라는 핑크(PINK) 족의 국가다. 핑크는 소득이 낮아 아이를 갖지 못하는 사람들(Poor Income No Kids)을 일컫는 신조어”라고 했다.
파란만장했던 한국 근대사를 몸으로 사신 분 역사의 소용돌이서 학자의 사명 묵묵히 다해 불모지 같은 한국 신학계에 학문적 기초 세워 ‘기독교사상사’ 등 주옥 같은 저술로 후학 양성 혜암신학연구소, 진보와 보수 만남의 장 마련 한국기독교사 최초 에큐메니칼 신학운동 시작 진보 신학계의 거두였던 故 혜암 이장식 박사(전 한신대 명예교수) 소천 1주기를 맞아 혜암…
조용기 목사(1936-2021)의 목회 사역은 오중복음(중생·성령 충만·신유·축복·재림)과 삼중축복(영혼·환경·육체), 4차원의 영성(생각·믿음·꿈·말)으로 요약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신앙의 기반이자 조용기 목사의 목회 철학인 오중복음은 십자가 신앙을 5가지 주제로 정형화한 순복음 신앙의 이론과 교리이다. 오중복음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 구원받은 ‘중생’, 성령…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현존하는 구원과 천국을 구현화 시키며,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중요한 방법 두 가지는 첫째로 기도하는 것이며, 둘째는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존하는 천국’이라는 주제로 나눈 김 박사는 “현존하는 구원과 현존하는 천국을 우리는 깊이 인식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