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침신대, 이현모 교수 정년퇴임 감사예배 드려

    침신대, 이현모 교수 정년퇴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광수)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신학대학원 이현모 교수 정년퇴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최현숙 교무연구지원처장의 사회로 안희열 교수의 대표기도, 신학대학원 황재훈 원우회장이 빌립보서 2장 12절~15절의 성경말씀 봉독, 학부와 대학원 학생들로 구성된 특송이 있은 후 이현모 교수는 ‘너희 구원을 이루라’ 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 수능 기도회 진행중인 새에덴교회

    수능 기도회 진행중인 새에덴교회

    크리스천투데이,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202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위한 기도회를 시험 당일인 17일 오전부터 진행하고 있다. 기도회는 매 시험 시간마다 담임목사의 메시지와 축복기도로 시작하고 있으며, 각 과목 시험 시간과 동일하게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새에덴교회는 매년 수능 당일 수험생 부모들과 온 교회가 함께 수험생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한동대, 기적의 10만원 프로젝트 진행

    한동대, 기적의 10만원 프로젝트 진행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의 독특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 ‘기적의 10만원 프로젝트’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다시 부활했다. 코로나로 팀활동 및 대외활동이 전면 중지되었다가 거리두기 완전해제 방침에 따라 다시금 프로그램을 재개한 것이다.

  • 한동대, 100명 재능기부로 800시간 진로코칭 진행

    한동대, 100명 재능기부로 800시간 진로코칭 진행

    기독일보,

    한동대학교 대학생, 직원,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국코치협회의 코칭자격을 가진 100명의 전문코치들의 재능기부로 800시간의 코칭을 진행했다.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학생코칭은 한동대학교 재학생 122명을 대상으로 인당 5시간의 코칭을 진행했다.

  • 한남대 법학과,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참관 및 토론회 참여

    한남대 법학과,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참관 및 토론회 참여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법학과 학생들이 지난 16일 충남지방노동위원회가 개최하는 ‘MZ와 소통하는 노동위원회’ 행사에 참여해 심문회의 참관 및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현장에서 벌어지는 노·사간 분쟁과 해결과정을 직접 참관했으며, 조사관들과 함께 ‘고용상 성차별’을 주제로 토론회에 참여했다.

  • 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

    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

    크리스천투데이,

    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 중 수능 후 수험생 및 청소년 격려 ‘THE LIGHT'집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교회에서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를 열고 있다. 기도회에는 수능 시간 동안 자녀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하는 학부모 등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

  • “반신학·탈신학 표방한 민중신학, 좌표에 어려움”

    “반신학·탈신학 표방한 민중신학, 좌표에 어려움”

    크리스천투데이,

    혜암신학연구소(소장 김균진 교수)가 14일 동 연구소 사무실에서 ‘민중신학의 의의와 새로운 시대적 전망’을 주제로 가을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김균진 소장(연세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강원돈 교수(한신대)가 주제 발표하고 이어 박경미 교수(이화여대)와 오성종 교수(칼빈대), 김영한 교수(숭실대)가 논찬과 토론자로 나섰다. 하나님 아닌 민…

  • 목회자들 하루 평균 2시간 22분 설교 준비, 1시간 28분 기도

    목회자들 하루 평균 2시간 22분 설교 준비, 1시간 28분 기도

    크리스천투데이,

    ‘건강하다’ 답변 69%… 일반 국민에 비해 현저히 낮아 10명 중 6명 이상 ‘지쳐 있다’… 소형교회일수록 더해 자기 계발 활동에 활발히 참여… 신학·인문학·과학 순 소형교회는 ‘헌신자’, 대형교회는 ‘새신자’ 부족 호소 목회자들의 하루 평균 사역 시간은 9시간 27분으로 나타났다. 교회 규모에 따라 설교 준비, 심방, 회의에 할애하는 시간이 차이가 컸다. 한국교회…

  • 송기배 목사의 전도비전대학 세미나, 22일 예장 합동 김제노회 회관에서

    송기배 목사의 전도비전대학 세미나, 22일 예장 합동 김제노회 회관에서

    크리스천투데이,

    송기배 목사의 ‘전도비전대학’의 파워관계전도세미나가 오는 11월 22일(화) 김제노회(노회장 유장열 목사) 회관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진행된다. 송기배 목사는 2022년 코로나 이후 교회를 살리기 위해 ‘전도비전대학’을 설립하고, 수많은 세미나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교회 성장 전도법을 전하고 있다. 전국 교회들이 전도할 수 있도록 순회하며 전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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