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오는 27일 예능교회(담임 조건회 목사) 본당에서 “청년교회, 홀로서다”란 주제로 ‘예능청년교회 청년목회 세미나’가 열린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 대해 “한국교회의 위기를 논하며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메뉴는 다음세대 즉 청년세대를 지원하고 살려야 한다는 것”이라 지적하고, “교회 지도자들과 사역자들이 수십 년간 입버릇처럼 말하면서도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청년에 대한 관심이 없거나 청년 사역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해서, 또는 교회의 의지가 약해서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충분히 관심도 있고 해보려는 의지를 드러냈지만 실패하는 이유는 어쩌면 원인이 다른 곳에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며 “우리의 노력이 열매를 거두지 못하도록 하는 교회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라고 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 이하 한이협)가 지난 15일 안산 상록교회(진용식 목사)에서 동방번개(일명 전능신교) 상담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진용식 목사가 출간한 「동방번개(전능신교)의 정체와 상담(기독교포털뉴스)」라는 도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본교 기념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세상과 같이하는 가치로운 성결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졌고, 1부는 기념예배, 2부는 기념식 및 비전선포, 3부는 축하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1.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가르친다 2. 청중에 대한 이해는 필수다 3. 재미있게 가르친다 4. 가장 중요한 것은 본문이다 ‘나는 왜 설교하는가?’ ‘나의 설교의 목표는 무엇인가?’ 설교자로서 자신이 가진 설교 철학을 점검하기 위해 던지는 질문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정기적으로 자신에게 이 질문을 던지고 정직하게 대답해 보는 일 역시 더없이 중요하다. …
사고, 탈구축과 해체로 인한 절대는 절대없다는 사상이 팽배해 절대 가치를 외면하고 성경의 권위를 불인정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며 “그러나 하나님의 많은 역사는 그것들의 문이 영원히 닫힌 것처럼 보일 때 시작되었다. 밖에서 들어오는 것에 휘둘리지 말고 내 안에 있는 것이 내 것이 될 때 비로소 나의 사역이 시작된다. 조엘 오스틴은 ‘산이 너무 크다고 말하지 말고 산…
멀티버스 세계, 기독교적 세계관 동시 진행 가능 가상공간에서 선교, 하나님 나라 실현 구조 구축 기독교 세계관 무지 MZ 위해, 적극 활용 필요성 ‘메타버스 환경에서 실천신학적 과제’라는 주제로 제85회 한국실천신학회(회장 민장배 교수) 정기학술대회가 17일 서울 관악구 시냇가푸른나무교회(담임 신용백 목사)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에서는 신용백 목사의 ‘사역환…
페미니즘 비기독교·비성경적 운동 여기는 것 잘못 여성에 금지된 건 지도자 아닌, 남성 주관하는 일 페미니즘 뿌리, 초대교회·종교개혁 전통서 찾아야 초기 교회 선교와 여성 교육, 한국 페미니즘 전신 ‘페미니즘, 복음주의 이해’라는 주제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95회 월례포럼이 16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 화평홀(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