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단(단장 김상욱, 이하 일학습병행사업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운영기관 : 빅데이터구축운영 엔지니어링_L5’에 선정되어 오는 2026년 3월까지 3년간 기존 일학습병행 훈련과 첨단산업 아카데미 사업을 병행하여 추진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기도조차 힘들 때 가사 절로 떠올라, 위로와 힘 말씀이 곧 찬양 돼, 하나님 나라 확장 기여할 것 교회에서 부르려는 분들 위한 아카데미 구상 중 존 칼빈은 예배 때 회중들이 시편찬송을 부르도록 했다. 그의 예배 개혁은 성경에 없는 의식들과 예식 절차들을 모두 폐지하고자 했다. 오늘날 개혁주의 신학을 따르는 교회들 사이에서도 예배 시 ‘시편찬송’을 채택하는 곳들이…
박숭현 선교사, 15년간 해외 선교로 이웃 사랑 이환영 화백, 한국화 및 기독교 미술 전통 이어 제28회 한남인돈문화상 수상자로 미국장로교(PCUSA) 소속 박숭현 선교사와 한국화가 이환영 화백이 선정됐다. 한남대 인돈학술원(원장 최영근)은 7일 오전 정성균선교관에서 제28회 한남인돈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남대 이광섭 총장과 대전기독학원 신정호 이사장은 수상…
"교회도 꿈을 가지고 꿈을 꾸어야 합니다. 공동체가 한마음을 가지고 함께 비전을 품을 때 교회는 꿈을 먹고 자라며 마침내 그 꿈이 이뤄지게 됩니다."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있는 생명샘교회는 안광문 담임목사와 성도가 가족 공동체의 성경적 가치를 구현하고 성경적 원리를 적용하고 있는 복음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안목사가 부임했을 때 교회는 심한 상처와 혼란을 겪고 있었던 터라 부임 초반의 수습 과정부터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포교회 원로 박영선 목사가 최근 유튜브 채널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출연해 ‘기독교인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박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모두 외우고 있는 성경 구절이 요한복음 3장 16절이다. 여기서 생명이 ‘영생’으로 표현되는 것은 끝없이 발전하며, 무성해지고, 충만해지는 얘기를 하는 것”이라며 “요한복음 3장 16절에 감춰진 내용은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을 요청하지 않았을 때, 즉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에는 믿는 자와 안 믿는 자가 나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다 죄인이다. 그때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것”이라고 했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Ⅰ’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인생에는 문제가 있고 성경에는 답이 있다. 인생의 답을 인생에서 찾으려고 찾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내린 결론은 ‘인생엔 답이 없다’이다”며 “인생은 문제지고 성경은 답안지입니다. 인생 문제, 성경으로 풀어야 한다”고 했다.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남기범 소장) 「다문화와 평화」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2 학술지 지원사업’에 지난 1일 선정되었다.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지원사업은 학술지 발행 지원을 통해 학문의 다양성을 높이고 학술 활동 활성화와 국내 학술지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