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주안교회(위임목사 주승중)는 우크라이나와 필리핀의 어린이들을 위한 ‘주안교회와 함께하는 OCC(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peration Christmas Child)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1억8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과 후원금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전달된다. 주승중 목사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몸…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가 2022년을 전도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복음 전파에 전력을 다한 결과, 세 차례의 세례식을 통해 총 563명에게 세례를 베푸는 열매를 맺었다. 세계로교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전도를 다시 활성시키는 것을 넘어 복음 전파를 생활화하기 위해, ‘전도 3만 명, 세례 2천 명, 개인전도 1백 명 이상’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한 해를 달려왔다. 이 …
프리드리히 니체의 네 가지 핵심 사상 ①신은 죽었다: 자연과학 발달 인한 서구 세속화 ②초인: ‘신 없는 세상’에 대한 무한 긍정과 자유 ③영원회귀: 허무함 극복, 현재를 영원처럼 살라 ④힘에의 의지: ‘신 없는 세상’ 속 충만한 생명력 평생아카데미(대표 백금산 목사) 2022년 2학기 온라인 강좌 ‘현대 문화와 성혁명’ 네 번째 강좌에서는 “신은 죽었다(Gott ist tot)”…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회장 배종열 박사)가 지난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소재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에서 송년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우일 박사(전 서울신대 교수)가 좌장으로, 김미화 박사(비블로스연구소), 박성원 박사(아신대)가 발제했다. 먼저, ‘제2성전기 문헌의 사라-하갈 해석에 대한 소고’라는 주제로 발제한 김미화 박사는 “제2성전기 문헌은 그 당시 삶의 배경들을 담고 있어, 초기 기독교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그 시대 유대인들의 삶과 신앙을 이해하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자료들이며, 구약과 신약 세계를 연결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가교가 된다”고 했다.
올해 개최된 ‘2022 보행데이터 활용 헬스케어 AI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한동대학교(최도성 총장)LINC3.0 사업단 소속 학생팀 MED Scientist팀 (이승유, 한규진, 신요엘, 정수연)과 한걸음팀 (권오빈, 이진우, 정가원, 강주현)이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동계연수회와 한국대학선교학회 학술대회가 지난 15~16일 양일간 영하의 날씨 중에도 경기도 이천시 소재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전국기독교대학 교목실장 및 교목실 소속 50 여 명의 교수들이 에 참석하여 한 해를 돌아보며 다가올 한 해를 바라보는 매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16일(금)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덕촌교회(담임 오용균 목사)의 신학생 전액 장학금 기부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총 4천 2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것으로, 1년에 7백만 원씩 6년 동안 진행된다. 장학금 기부 약정식에는 한신대 강성영 총장과 박병룡 목사, 덕촌교회 오용균 목사, 김용연 목사, 박영근 장로가 …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지난 17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가벼운 기독교를 우려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맛과 거품은 똑같은 맥주이지만 알코올 함량과 열량을 줄인 라이트 비어와 비슷하게, 기독교의 모양과 맛을 내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사실 있어야 할 중요한 핵심이 빠진 기독교가 지금의 대세가 아닌가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