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2023년 새해를 맞아 2일부터 14일까지 신년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이영훈 목사는 ‘성공에 이르는 지혜’를 주제로 주일을 뺀 12일 동안 매일 새벽 성경을 통해 성공에 이르는 지혜들을 설파할 예정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해 성탄절예배 때 성도들이 몰려와 부속성전을 개방한 것은 물론, 복도에 간이의자와 …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초래할 현실적 어려움은 더 이상 한국사회의 문제만이 아니라, 교회가 당면한 현실이자 곧 다가올 미래의 위협이기도 하다. 최근 10년 사이 한국교회 주일학교 학생 수가 40% 가까이 줄었으며, 영아부가 없는 교회도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2030년이 되면 주일학교 90%가 사라질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인구는 2020년 5,184만명을 …
유휴 공간 선교 활용, 총회장단 적극 추진 나서 일반인 자연스럽게 접촉, 교회 이미지 개선도 카페도 하나의 도구일 뿐, 주객 전도돼선 안돼 서울 강남 한복판에, ‘예수님’을 전면에 내건 카페가 생겼다. 선교적 교회이자 비즈니스 선교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지저스커피선교회(대표 안민호 목사)가 지난 22일 서울 선릉역 인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1층에 ‘지저…
오륜교회 램넌트 청년국(국장 주성하 목사)이 크리스마스 예배 ‘The Light’에서 모인 수익금 2천여 만원을 개안수술비용으로 사용한다. 램넌트 청년국은 지난 20일(화) 오후 8시 강동구 오륜교회 2층 비전홀에서 개최했다. 주성하 목사는 “이태원 할로윈 축제를 통해 보여지듯이 젊은이들이 누릴 수 있는 건강한 문화들이 이 시대에 찾아보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교회 안에…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제50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11년연속‘100%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 주관으로 진행된 제 50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총 2917명이 응시자 중 2,561명이 합격해 전국 평균 87.8%의 합격률을 기록했으며, 나사렛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졸업예정자 21명 전원이 합격하며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 이는 11년 연속으로 이루어진 전국 유일한 성과다.
대전시가 ‘나노·반도체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한남대가 산업현장에 투입 가능한 맞춤형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 눈길을 끈다. 한남대 화학공학과(학과장 김극태)는 반도체 산업현장에 투입 가능한 맞춤형 실무인재 프로그램인 ‘반도체 화공재료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회장 임준식 목사, 이하 국이협)가 최근 제15차 신학세미나를 인천 남동구 소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채플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임준식 목사는 인사말에서 “‘바른신학·바른교리’를 모토로 지난 2016년 3월 30일과 6월 27일 신학세미나에 이어 제15차에 이르기까지 한국교회를 살리는 소명을 감당해 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