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2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숙명여자대학교·한국방송통신대학교·한국교원대학교 등과 함께 ‘개도국 고등교육의 디지털 전환 역량강화 방안’을 주제로 2023 유네스코 유니트윈 주관대학 공동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유기홍 의원실(더불어민주당)과 김병욱 의원실(국민의힘)에서 공동주최하고, 국내 유니트윈 주관대학에서 주관으로 열렸다.
성결대(총장 김상식)는 지난달 17일부터 22일까지 몽골 대학 및 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결대는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몽골 에르뎀대학교(ERDEM University), 씨티대학교(CITY University), 이크자삭대학교(IKH ZASAG University), 몽게니고등학교(Mongeni), 47번고등학교, 30번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협력 관계를 형성했고, 이를 통해 학술 및 연구 협력, 학생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웨슬리 창조적 리더십, 위기→기회 웨슬리 성령 체험, 말씀-성령 균형 구원의 서정, 개혁주의와 다소 달라 제5차 세계 웨슬리언 국제대회가 한국웨슬리언 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주최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예루살렘 성전에서 17일 개막했다. ‘성령과 함께, 지구촌 이웃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국제대회에서는 오전 1부 여의도…
‘부흥을 기다리는 청년들의 예배’(부기청)가 은혜 가운데 지속되고 있다. ‘부흥을 기다리는 청년들의 예배’는 매월 한 번씩 전국 단위의 집회를 기획해 수많은 청년들이 부흥의 불을 받아 각자의 지역 교회를 섬기도록 돕기 위해 준비됐다. 오는 5월 27일 오후 7시 30분 마가의다락방교회(담임 박보영 목사)에서 열리는 이 집회에는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강사로 나선…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한신대학교 개교 83주년 기념 예식 및 학교법인 한신학원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한신대 개교 83주년 기념예배, 학교법인 한신학원 이사장 이·취임식, 한신대 개교 83주년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1일 본교 현동홀 소회의실에서 IT 전문기업 (주)이포넷과 반도체 설계 인재양성 및 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엔 한동대학교 최도성 총장, ㈜이포넷 이수정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전산전자 공학부 학부장 및 전공 주임교수 및 회사 임원진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평신도교회 신학포럼(책임: 남궁욱, 송인수)이 주관하여 ‘교회 회복과 평신도교회’에 관한 세미나가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IVP) 저자 로버트 뱅크스 박사를 초청하여 4회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일요일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강좌 내용으로는 △강좌1: 1세기 평신도교회 운동의 관점에서 살펴본 1세기 교회-“1세기 초대교회는 그 자체로 평신도교회였다.” △강좌2: 16세기 종교개혁의 교회 개혁과 그 한계-“루터, 기독론은 회복했지만 교회론은 실패했다.” △강좌3: 16~20세기에 1세기 교회 모델을 추구한 역사 속 인물 이야기-“1세기 초대 교회를 지지한 교단들과 인물 이야기” △강좌4: 21세기 현대 평신도교회의 현황과 교회 이야기-“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평신도교회가 확산되고 있다.”
“일제강점기, 중국 심양에서 목회하시던 할아버지는 매일 새벽 촛불처럼 꺼져가는 나라를 위해 울며 기도하셨다. 마치 절벽을 계란으로 깨뜨리려는 것 같았다. 1945년 8월 15일, 그 촛불 같은 기도가 절벽을 무너뜨리는 것을 내 눈으로 봤다. 원로목사들이여, 한국교회의 모습에 실망치 말고 확신을 갖고 기도해 달라.” 1925년생, 올해로 98세인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