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혼수상태 빠진 어머니 복음 증거 제이슨 알렌 총장은 감사패 전달 사모와 사역 활성화 전략 강의도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지난 1월 3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을 방문,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이하 MBTS) 채플에서 제이슨 앨런(Jason Allen) 총장과 한국부 박성진 학장 등 교직원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성은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4일 오후 제411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이날 먼저, 홍승표 목사(본 학회 연구이사, 아펜젤러인우교회 담임)는 ‘강원 동해‧삼척지역 초기 교회사에 대한 재검토: 1910년대 영동남부의 초기 교회 형성과정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칼 바르트는 어떤 신학자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칼 바르트는 1886년 스위스 바젤에서 출생해서 1968년 세상을 떠난 스위스의 신학자이며 칼뱅(Jean Calvin, 1509~1564)의 신학 정신을 이어 받은 개혁파 신학자”라며 “1934년 칼 바르트는 독일 고백교회의 신학성명으로 알려진 ‘바르멘 신학선언’을 기초로 한다”고 했다.
한남대학교 경제학과 황진영 교수가 (사)한국재정정책학회 제26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2023년 3월부터 1년간이다. 지난 2일 한국재정정책학회는 고려대 국제관에서 ‘2023년 경제학공동학술대회-한국재정정책학회 정기총회’를 열고 황 교수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1994년 미국 뉴욕 플러싱 메시야 루터란교회에서 동사목사(Co-pastor)로 첫 담임목회를 시작해 6년, 2001년부터 조지아 애틀랜타 크라이스트더킹 루터란교회에서 10년간 한인 루터선교를 감당하다, 2010년 백인 중심의 조지아 라그랜지 루터란교회에서 12년의 담임목회까지 총 29년의 목회여정을 마무리하고 62세에 조기 은퇴한 박민찬 목사의 소회와 앞으로의 비전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았다.
한국성경신학회(회장 현창학 박사)가 오는 6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 대예배실에서 ‘마가복음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제50회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발표회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 참여의 경우 신반포중앙교회 홈페이지(www.sbpcc.or.kr) 메인화면과 스마트폰으로 ‘신반포중앙교회’ 앱에서 YouTube 실시간 방송을 통해 시청을 가능하다. 그리고 학회시작 10분 전부터 화면이 송출될 예정이다.
스스로 살 길 찾아 나선 성도, ‘주체적 신앙인’ 발전 신앙 컨텐츠 풍성해지고 훈련도 5년 전보다 더 열심 어쩔 수 없이 시작된 온라인 교육, 미래 10년 앞당겨 온라인 세계만의 문법 있어… 복음의 형태도 새롭게 코로나19는 교회에 ‘리스크’였을까, ‘기회’였을까. 비상 상황이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이를 빨리 지나가길 바라며 버텨야 하는지, 아니면 현실…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서울신대)는 1일 상도교회가 생활관 리모델링 건축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이 진행됐다. 서울신대에 따르면, 상도교회는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공동체’로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 위해 기도하고 애쓰고 있다.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양육시스템을 통한 교육과 훈련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세어가고 있다. 또한, 기도와 전도와 선교를 멈추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