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2023년 탄소중립(ClEAN:US) 캠페인의 일환으로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특별자치도 속초시 내 사잇길 및 재활용선별장 등에서 속초시와 연계하여 사잇길 걷기와 줍깅, 재활용 선별장 체험을 진행하는 ‘저탄소 연합 연수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 시행한 성결대 ‘클린어스(CLEAN:US)’ 교육과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성결대 탄소중립 캠퍼스 실현을 위한 ‘CLEAN:US’ 캠페인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속초시가 주관하는 시민 환경의식 개선 프로그램과 연계해서 진행한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 박사)가 21일 오전 산정현교회(담임 김관선 목사)에서 ‘제1회 목회자를 위한 통일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김주한 목사(총신대 교수, 기독교통일학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안인섭 교수(총신대 신대원, 기독교통일학회 명예회장)가 ‘우리가 지향하는 성경적 통일’이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했다.
성경의 교리에 충실한 교회의 부흥을 꿈꾸는 ‘2023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21일 예수비전교회에서 시작됐다.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콘퍼런스는 ‘성령의 능력으로’를 주제, ‘목회를 위한 성경적, 역사적 성령론’을 부제로 22일까지 진행되며, 휴식 시간에 서적 전시회도 마련된다. 아버지의 약속이자 선물인 성령 성령 세례, 회심과 함께 일어나 성령의 권능 사모하고 …
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 강문진 목사)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곡교회(담임 박의서 목사)에서 ‘여호수아서 이렇게 설교하라’는 주제로 31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 3일에 걸쳐 주제강의를 전할 리처드 프랏 박사(Richard Pratt, Third Millennium Ministries 담임)는 세미나 첫날 ‘승리한 정복 이야기(수 1:1-12:24)’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한국선교신학회(회장 유근재)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 금정구 소재 순복음금정교회(담임 김형근 목사)에서 ‘지속가능한 선교를 위한 선교사 멤버케어’라는 주제로 제4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었다. 먼저, ‘선교사 멤버케어의 행정과 실제(멤버케어의 전문화와 대중화)’라는 주제로 발제한 정용구 목사(KWMA 협동총무·미래한국선교개발센터장)는 “과거 ‘선교사 멤버케어’가 충분하지 않았던 시대에 비하면 지금은 참으로 많이 좋아졌다고 볼 수 있지만, 과거와는 또 다른 시대적 이슈와 위기들로 인해서 선교사 멤버케어에 대한 요청과 기대는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기독교통일학회와 하나와여럿통일연구소가 제33차 기독교통일학회 및 제1회 목회자를 위한 통일 학술대회를 21일 ‘기독교적 통일, 어떻게?’를 주제로 산정현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권상아 박사(코리아통합연구원, 성균관대)가 좌장을 맡고, 안인섭 교수(총신대 신대원, 기독교통일학회 명예회장)와 장동민 박사(백석대 역사신학)가 각각 ‘우리가 지향하는 성경적 통일’…
한국 복음주의 신학을 이끌었던 서울신학대학교 명예총장 조종남 박사가 8월 20일 오전 6시경 향년 96세로 소천했다. 고 조종남 박사는 웨슬리 신학의 대가로 서울신대와 웨슬리 신학 발전에 큰 족적을 남겼다. 로잔운동과 사회적 선교에도 큰 기여를 했으며, 한국 복음주의 신학 발전에도 공헌했다. 후학 양성에도 앞장섰다. 미국 조지아주 에모리대학에서 웨슬리 신학 전공으…
이광배 대표((주)어헤드원 대표, CBMC 중앙회 운영이사, 세이트폴세계관아카데미 이사)가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41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창조론,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대표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는 다양한 생각들이 있다. 여기에는 크게 무신론(자연주의)과 유신론으로 나뉘며, 무신론(자연주의)에는 유물론과 진화론이 있으며, 유신론에는 유신진화론, 창조론, 지적설계론, 범신론(뉴에이지) 등으로 구분된다”고 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동-아세안 창업혁신센터(Handong-ASEAN Start-up & Innovation Center)에서 캄보디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데이터 사이언스 캠프(스탠다드 레벨)’(Data Science Camp(Standard Level))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