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27일 지혜관 1층 스타트업밸리에서 대전·세종·충남(DSC)지역 ‘스마트 모빌리티 네트워크’를 위한 제3회 나-벤처포럼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3회째 맞은 이번 포럼에선 ‘혁신과 변화에 대비하는 전략’이란 주제로 실시됐다. 이날 대전세종충남지역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대표, 창업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철 목사와 이중직 생각 달라도 왜 그런 말씀 하셨는지 충분히 알아 이중직 하더라도 말씀 숙고해 봐야 생각 다르다고 함부로 말해… 분노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초대 담임)의 설교 중 이중직 관련 발언 내용에 대해 평가했다. 김동호 목사는 29일 밤 SNS에 “이재철 목사님이 목사의 이중직에 대하여 부정적 의견을 말씀한 것이 …
‘챗GPT와 한국교회’ 리더십 세미나 인공지능과 소통, 거대한 변화·도전 챗GPT는 양날의 검… 바른 사용을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 2023 리더십 컨퍼런스가 ‘챗GPT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6월 26-28일 제주 오드리인호텔에서 개최됐다. 지도위원, 이사, 임원, 감사, 일반 회원,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챗GPT…
지구촌선교연구원(원장 안승오 교수)과 중동성서신학원(원장 김병호 목사)이 ‘종교다원주의 평가와 선교의 방향’이란 주제로 2023 선교포럼을 29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각 발제자와 주제는 △최덕성 총장(브니엘신학교), ‘주요 종교 다원주의 신학자들의 핵심 이론 분석’ △김승호 교수(한국성서대학교), ‘기독교에 침투된 종교다원주의의 현황과 평가’ △소기천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성서신학적 관점에서 본 에큐메니컬 종교 다원주의 분석’ △안승오 교수(영남신학대학교), ‘다원주의 상황 속에서의 바람직한 선교 방향’이었다.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의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무대책이 상책인가?’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저출산 문제가 시급하다. 국가에서 물론 대책들을 많이 내세우고 많은 예산을 투입하지만 여전히 아이 하나 키우기 어려운 시대다. 이러한 시대에 아이를 둘, 셋을 낳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며 “이러한 때에 그리스도인은 사회적 현상과는 거리를 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왜냐하면 성경에선 우리가 세상의 풍습을 따르지 말고 ,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9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본질에 충실한 제자훈련과 자연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우리가 하나님의 본질을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우리의 신체적, 심리적, 관계적, 영적 상태가 달라진다”며 “사랑의 하나님을 믿고 예배하는 사람은 사랑이 더 많아지고, 독재자와 권위주의적인 신을 숭배하는 사람은 학대가 더 심해진다. 따라서 ‘어떤 하나님 개념을 품는가’는 중요한 문제”라고 했다.
최근 이재철 목사(전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가 한 목회자 세미나에서 밝힌 ‘이중직’ 관련 발언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에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중직에 대한 찬반’을 떠나 이 목사 메시지의 본질을 바로 보자는 의견들도 눈에 띈다. 즉 그의 메시지 본질은 “이중직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