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유럽과 북미로부터 잘못된 흐름 번져 양성 질서 확립, 혐오 아닌 진리 수호 소수 보호하고 돕되, 기준은 지켜야 저출산·가정 붕괴 세상 흐름에 저항 행복 가정으로 교회가 세상 이끌어야 급진적 성혁명 흐름에 대항해 적극적으로 대사회적 목소리를 높여 온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서울차반연 공동대표)가, 서울 퀴어축제 직후인 2일 주일 설교에서 양성 질서에 기반한 가정…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인간은 없습니다. 한 남자, 한 여자와 무관한 인간도 없습니다. 양성의 창조 질서는 과학적으로도 진리임이 이미 오랜 세월 증명되었습니다. 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 외에 제3의 염색체는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명백한 과학적인 진리요, 하나님의 창…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낙심을 중단시킨 시편 기자의 노하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시편 기자는 자신의 속에서 낙심하고 있는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많은 경우 이럴 때 우리는 내 안에서 낙심하고 있는 자기 자신 편을 든다. 그걸 자기 연민이라고 한다”며 “시편 기자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낙심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향해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라며 꾸짖었다”고 했다.
웨스트민스터회의 380주년 세미나가 7월 3일 오후 고양 삼송제일교회(담임 정대운 목사)에서 개최됐다. 2일 기념예배에 이어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서창원 목사(전 총신대)는 ‘웨스트민스터 종교회의 의의와 역사적 교훈’, 김효남 교수(총신대)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서 언약신학의 역할’을 각각 강의했다. ◈380주년 맞은 웨스트민스터 회의 최고 신학자들로 구성…
‘성도-학자, 목회자-학자’ 모델 사모하는 이들 격려 정통신학자들보다 재미있고 유익하며 명쾌히 설득 루이스의 애정 숙고, 놀라운 성찰·변화·성숙의 기회 우정, 친구의 아름다움을 보게 하는 하나님의 도구 ‘포스트 팬데믹과 루이스의 사랑과 우정’을 주제로 하는 ‘제8차 C. S. 루이스 컨퍼런스’가 3일(월) 오후 1시 서울 통일로 서대문교회(담임 장봉생 목사)에서 개최…
공간을 넘어 커뮤니케이션의 확장이 이뤄진 비대면 시대, 온라인 신앙 훈련 프로그램 ‘수요’에 비해 실제 ‘공급’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최근 발표한 ‘개신교인의 온라인 사역 인식 조사’에 따르면, 현장 예배와 더불어 온라인 사역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따르면, 현장 예배 회복률은 올해 1월 …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가 주신 것들 희생 제사: 죄책과 진노에 대응 화해: 적대감과 소외에 대응 구속: 노예 상태의 문제에 대응 순종: 율법의 요구에 대응 웨스트민스터회의 380주년 기념예배가 2일 오후 고양 삼송제일교회(담임 정대운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1640년대 청교도 예배 재현’을 주제로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이사장 서창원 목사(전 총신대…
주님! 담대한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 세상 모든 만물의 창조주 되시고, 우리 모든 삶의 주관자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목숨을 잃어가는 안타까운 상황을 지켜보면서, 우리가 더욱 의지해야 할 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