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체포 형식의 구원도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3차 전도여행을 마무리하며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서둘러 올라가려고 했다”며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겠다는 뜻을 밝히자 여러 지역에서 여러 사람이 바울을 말렸다. 약속이라도 한 듯이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결박과 환난이 바울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고 했다. 이어 “바울은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3~24)라고 단호하게 말했다”며 “사람들도 더는 바울을 말리지 않았다. 결국 바울은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고 했다.
마음고생과 괴로움 엄청 많았지만 결핍 있었기에 눈물로 은혜 구해 나이 들어가지만 다시 열정과 꿈 예배·부서마다 역동성 되살아날 것 ‘일만성도 파송운동’ 2년을 맞이한 이찬수 목사가 “오늘부로 분당우리교회 모든 기능이 (파송운동 이전처럼) 정상화됐다”고 선포했다. 분당우리교회는 2020년 2월부터 2년 간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본격 준비해 2022년 4월 교회 2…
예수 그리스도 교두보 된 삶 후퇴는 있어도 포기는 없어 보이지 않는 양식, 영혼 은혜 기적보다 더 기적 같은 회복 명성교회 2024 3월 특별새벽집회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라(시 51:12)’가 3월 2일 새벽 집회를 끝으로 4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특별새벽집회는 1부 오전 5시 50분, 2부 7시, 3부 8시 30분 각각 시작했으며,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돼 매일 3만여 명이 참석했다. …
옷자락 끝에 술 만들어 기억하듯 잊지 않도록 적용 포스트잇 부착 매일 자주 보는 곳에 붙여 기억을 적용 실천이, 일상 하나님 은혜로 “적용하고 실천하라”. 한양대 정민 교수가 쓴 <다산선생 지식경영법>에 나오는 말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 하면 강구실용(講究實用)을 떠올리게 되는 조선 시대 대표적인 실학자다. 강구실용은 현실에 필요한 공부를 하라는 이야…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2일 오후 제422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최상도 교수(한국기독교역사학회 섭외이사, 호남신대 교수)의 사회로, ▲김일환 박사(서울장신대 한국교회학연구소 책임연구원)가 ‘승동교회의 초기 역사에 관한 연구: 1902-1908년 시기를 중심으로’ ▲정병준 박사(서울장신대)가 ‘초기 한인 디아스포라교회의 특징’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 했으며, 김일석(장신대, 임마누엘교회 담임)·박형신(남서울대 교수) 박사가 각각 논찬했다. 김일환 박사는 “승동교회의 초기 역사는 1893년에 설립된 곤당골교회와 1895년에 곤당골교회에서 분립한 홍문동교회와 연결되어 있다”며 “곤당골교회는 백정 박성춘이 1895년 4월에 세례를 받고 상당수의 백정들이 교회에 출석하면서 교인들 사이의 신분 갈등이 표면화되었다”고 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실패가 실패가 되지 않게 하려면’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다. 김 목사는 “예수 믿는 우리는 실패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라며 “선지자 엘리사가 있던 처소, 지금으로 말하면 신학교에 부흥이 일어났다. 새로운 처소를 짓기 위해 요단강에 도착한 제자들은 건축에 쓸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잔뜩 기대에 찬 이 순간, 한 사람이 들고 있던 쇠도끼가 요단강에 풍덩 빠지고 말았다”며 “남들이 한 그루, 두 그루 겨우 벨 때, 이 사람은 전기톱쯤 되는 쇠도끼로 열 그루, 스무 그루를 신나게 열심을 내러 베었을 것이다. 그런데 도끼머리가 빠져 날아가 버린 것이다. 자기 것도 아닌 빌려온 것인데 이 제자는 갚은 돈도 없어 탄식하며 위기 상황에 빠졌다”고 했다.
정상운 박사가 성결대학교 명예총장에 추대됐다.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은 지난 2월 23일 제8회 성결신학원 이사회에서 정상운 박사를 성결대 명예총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정상운 박사는 1987년 성결대 신학과 교수로 임용돼, 2024년 2월 말 37년 재직기간을 끝으로 정년퇴임했다. 그는 재직 기간 중 성결대 5·6대 총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한국성결교회 백년사』, …
한동대학교 ICT창업학부 이원섭 교수가 지난 27일 여의도 FKI 타워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된 2024 혁신 리더 대상(Innovation Leader Awards) 시상식에서 교육계 부문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혁신리더대상은 매년 시사매거진 2580과 혁신리더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약 6개월간 심층 심사를 통해 수상자들을 선정하고 있다.
성경 읽으면서 남들만 떠올린다? 하나님 말씀은 ‘내게’ 하시는 것 묵상, 하나님 관점에서 이해해야 적용, 하나님 말씀 내 마음에 담기 주관적이지만 마음대로 해선 안돼 관찰-해석-적용, 신앙을 생활로 “이 설교를 배우자가 들었어야 하는 건데, 같이 못 와서 아쉽다!” 성도가 설교를 듣다, 가족이 떠오르는 경우가 많다. ‘아내가(혹은 우리 애가) 저 말씀을 들으면 …
우리가 복음 잘못 전했든지 교회다운 모습 못 보였든지 진리 때문에 박해 받더라도 행실 때문에 비난 받아서야 한교총 증경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10년 만에 20-40대 기독교인 절반 가량이 감소했다는 통계를 우려하면서, “한국교회가 사회를 따듯한 사랑으로 감싸는 ‘선샤인 처치(Sunshine Church)’, ‘허들링 처치(Huddling Church)’가 되자”고 권면했다. 2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