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JTBC ‘다수의 수다’는 매주 한 분야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연말을 맞아 12월 10일 주인공은 종교인이었다. “사실 방송에서 종교 얘기는 금
네덜란드의 수상을 지낸 18세기의 위대한 신학자이자 목사였던 아브라함 카이퍼 (Abraham Kuyper)는 기독교 진리의 핵심은 ‘구원론’ (즉 믿음으로 구원얻는 것)이 아니라, ‘우주론’, 즉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포함하는 우주의 모든 영역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권’이라고 말한 바 있다.
헌법을 수호하는 결기를 보여 줄 사람이 필요하다. 20대 대통령 선거가 60일이 채 안 남았다. 사회 각 분야와 국가의 운명을 달리 할 수 있는 국정 최고 책임자를 선출해야 한다. 차기 대통령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헌법을 수호하는 결기를 보여 주는 사람이 선출되었으면 한다. 헌법이 지켜질 때 국민들은 불안에서 벗어나 정부를 신뢰하게 된다. 안정감을 갖게 되고 나라를 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소셜미디어에서 70만명이 넘는 팔로어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다. 웬만한 셀럽 부럽지 않게 ‘용진이 형’이라는 호칭이 곁들여진 가십성
‘칠드런 오브 맨’은 새로운 생명이 더 이상 태어나지 않는 암울한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어린’ 18살 아이의 사망 소식
이번 대선은 보통의 선거 상식과 다르게 전개되나 했다. 총선은 회고적 투표지만 대선은 전망적 투표가 대세를 이룬다는 정치 분석이 무색하게 서울시장 보궐선
오늘은 홍정운군이 세상을 떠난 지 100일째 되는 날이다. 전남 여수의 한 특성화고에 다니던 정운군은 지난해 10월 6일 현장실습을 나간 회사에서 요트 밑바닥
아파도 학교 가고 일하는 것이 성실과 근면의 상징이었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그럼에도 한국 사회는 일하는 사람들에게 아프면 쉴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되지 않
II. 비유가 의미하는 것: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과 다가오는 임박성 1. 예수의 인격과 사역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과 종말론적 임박성 예수 비유가 주는 메시지는 나사렛 예수의 인격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개통과 동시에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의 임박성이다. 19세기 자유주의자들(리츨 등 문화기독교주의자들)은 예수 비유에서 윤리적 도덕적 의미를 천착해 냄…
지금 대한민국은 체제전쟁 중이다. 자유민주주의체제가 유지되느냐 아니면 사회주의체제로 바뀌느냐? 이 체제줄다리기에서 지면 1948년 수립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생명이 끝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눈앞에 나타날 체제는 아마도 북한식 사회주의체제가 될 공산이 크다. 왜냐하면 문재인 정권 주도세력이 김일성주의의 주사파와 같은 노선을 추구하는 듯 하고, 대한민국의 적화를 노리는 북한과의 연방제 통일을 지향하는 것 같아 보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