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까지 좀비 콘텐츠 계속, 기독교 문화에 주는 함의

    <지금 우리 학교는>까지 좀비 콘텐츠 계속, 기독교 문화에 주는 함의

    크리스천투데이,

    사(死)의 찬미, 죽음만이 구원인 좀비 콘텐츠 서사 기독교적 인간 이해의 영향력 약화 보여주는 증거 좀비 전 뱀파이어 유행, 그나마 일정 부분 매력적 아무 매력 없는 좀비, 내세 믿음 격렬히 거부 반영 ◈한국형 좀비 서사: 일본식 좀비 서사의 세계화 넷플릭스의 기대작 <지금 우리 학교는>의 첫 번째 시즌이 지난 28일 공개되었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호불호가 갈리는 …

  • ‘무속정치·비선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 선언문’에 반대하며

    ‘무속정치·비선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 선언문’에 반대하며

    크리스천투데이,

    ※ 외부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일부 기독교인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속정치·비선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 선언문’을 발표했다는 기사를 읽었다. 필자는 무엇보다도 그런 행위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걸고 행해졌다는 것이 매우 유감스럽고 경악스럽다. 그리고 이 선언문의 발표가 취재 윤리에 위반된 녹취…

  • [김형태 칼럼] 제24회 베이징 동계 올림픽

    [김형태 칼럼] 제24회 베이징 동계 올림픽

    크리스천투데이,

    제24회 동계 올림픽은 2022년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개최된다(패럴림픽은 3월 4-13일). 경기는 베이징(北京) 옌칭(延慶) 장자커우(張家口) 등 세 개의 클러스트에서 열린다. 베이징에서는 개막식과 폐회식 및 빙상 종목이, 옌칭과 장자커우에선 설상 종목이 열리게 된다. 이로써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한국), 2021년 도쿄 하계 올림픽(일본), 2022년 베이징 동계 …

  • [아침을 여는 기도] 거짓 없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거짓 없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기독일보,

    세상에서 청결한 마음과 양심을 가진 사람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더러운 죄와 욕심으로 양심마저 어두워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양심의 소리를 외면하면 작은 이익을 얻고, 손해를 보지 않고 살 방법을 찾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의 생활 속에 나타난 믿음을 오늘 믿음의 덕목으로 새기게 하옵소서

  • 소강석 목사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소강석 목사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크리스천투데이,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얼마 전 제 친구 목사님 한 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목사님. 여전히 연합기관의 통합을 포기하지 않았죠? 어쩌다 이런 어렵고 큰 꿈을 꾸고 큰 일을 짊어지느라 마음고생을 하십니까? 목사님이 뭐가 부족해서 남에게 사정사정을 하고 다닙니까? 그리고 잠 못 이루는 밤을 경험하고 불면의 밤과 싸울 때도 많다지요.” 그 친구의…

  •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과의 화목, 우리의 화목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과의 화목, 우리의 화목

    기독일보,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정을 주셨습니다. 영원한 삶을 준비하면서 우리는 오늘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배우며, 섬기는 자리로 가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남자와 여자라고 다시 나란히 서술하셨습니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 역사를 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1)

    [김진홍의 아침묵상]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 역사를 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1)

    크리스천투데이,

    우리나라 중고등학교에서 미군은 점령군이고, 소련군은 해방군이라 가르칩니다. 이승만은 친미 부패 정치의 원조이고 김일성은 항일 애국 투사라 가르치기도 합니다. 역사 교육이 이래서는 바른 국가, 바른 시민을 길러낼 수 없습니다. 한국교회는 그간 교회 성장에 몰두하느라 성경적 국가관, 성경적 가치관을 바로 세워 나가는 일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였습니다. 이…

  • 자녀들 영어유치원 보낼 필요 없는 이유

    자녀들 영어유치원 보낼 필요 없는 이유

    기독일보,

    오늘날은 초등학교 1학년이면 한글은 당연히 해야만 할 것 같은 분위기다. 영어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도 있다. 자녀에게 영어유치원 보내는 집이 굉장히 럭셔리한 것처럼 말하기도 한다. 반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정혜영의 자녀들은 한글을 떼지 못한 채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비우심, 하나님의 낮추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비우심, 하나님의 낮추심

    기독일보,

    우리는 하나님의 비우심, 하나님의 낮추심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안에 이 마음을 품으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기도 합니다.”(빌2:5) 하나님이시지만 자기를 비워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시고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 [한마당] 청와대 이전 공약

    [한마당] 청와대 이전 공약

    국민일보,

    서울 종로 경복궁 뒤 북악산 자락에 위치한 청와대는 권부의 상징이다.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의 집무실과 비서실, 주거공간(관저), 영빈관 등이 있다. 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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