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뜻을 정한 인생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역사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둘째로 하나님 앞에서 구별된 삶을 살기로 결심해야 한다. 느부갓네살 왕은 이스라엘의 어린 소년들을 선발해서 3년 동안 교육을 시킨다. 무엇을 가르쳤을까? 4절에 보면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언어”를 가르쳤다. 당시 “갈대아 사람”이라고 하면 바빌론에서 “점성술사, 영매술사, 꿈을 통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전문가를 지칭하는 말”이었다. 그러므로 다니엘과 세 친구는 단순히 바빌론의 학문과 언어가 아니라, 점성술, 꿈 해몽을 통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체계화된 미신을 배우게 된 것이다.
월요일 / 만물의 마지막에 성도가 힘쓸 일들 / 베드로전서 4:7~11 / 찬송: 507장사람들은 물질적인 번영에 도취되어 자기들의 영혼에 관해서 무관심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면 눈에 보이지도 아니하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느냐고 반문합니다. 저들이 볼 때 그리스도인들은 미련한 자들에 불과합니다. 현대인들의 삶을 보면서 노아 시대의 사람들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지금이 말세라는 사실을 여러 가지로 일깨워 줍니다.우선 사람들의 정신적 타락상을 들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죄를 짓더라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만물의 마
우리 몸의 근육은 30대부터 매년 1% 이상 줄어든다. 60세에는 30~40%, 80세에는 50% 이상 감소한다. 근육이 줄어들면 체력이 급감하고 넘어지는 사고도 잦아진다. 또한 면역 저하뿐만 아니라 당뇨,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 위험이 커진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수록 근육은 재산과 다름없으며, 근육량과 근력을 키우기 위해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렇기에 필자는 본지를 통하여 ‘근육부자 만들기 52주 프로젝트’를 실시하고자 한다. 꾸준히 운동하면서, 건강한 몸을 가지고 주님의 도구로 귀히 쓰임받길 바란다.
또다시 새해가 나타났다. 아직도 우리 사회는 농경사회의 영향력이 남아있는 음력을 지키는 풍습이 있다. 위키백과 사전에 양력 1월 1일을 새해 첫날, 양력 설, 신정(新正) 등으로 부른다. ‘신정’이란 말은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가 본래 설날이라고 불리던 음력 설을 깎아내리기 위해 ‘구정’으로 부르고 새해 첫날을 ‘신정’으로 했다는 설이 상당히 유력하다.‘설날’이라고 하면 보통 음력 설을 뜻한다. 군사정권 때 강제적으로 신정을 설날로 규정하고 신정을 연휴로 하면서 구정은 아예 공휴일에서 지워버린적이 있음을 기억한다. 그러나 이런것들
이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음악이 있다. 고전음악, 대중음악, 종교음악 등. 이 음악들의 공통적인 주제는 ‘만남’이 아닐까 싶다. 대중음악의 가사에는 이성 간의 만남과 이별, 사랑이 애틋하게 그려져 있다. 찬송가나 복음성가의 가사에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구구절절이 그려져 있다. 그러니 “인생은 만남이다”라고 정의해도 좋을 듯하다.우리는 사랑을 주고받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 나아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길’을 찾기 위해 하나님을 찾는다. 니고데모도 그랬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1988년 2월 1일은 기독교연합신문이 세상에 태어난 날이다. 올해가 34주년이 된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34년 전 한국 기독교는 세계교회가 놀랄 정도로 성장하고 부흥하던 때다. 당시 한국교회의 급속한 성장은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사건으로 평가되었다. 6·25 동족상잔의 전쟁을 겪은 대한민국은 북한보다도 가난한 나라였다. 그랬는데 불과 40년도 지나지 않은 사이에 올림픽을 유치할 정도로 발전한 개발도상국이됐다. 온 세계가 놀라는 경제성장을 이루어가고 있던 때였다. 한국교회는 스스로 폭발적인 부흥을 자랑스러워했다
“기도보다, 성령보다 앞서지 말자” 고백하며 제자 양육학급 미화의 추억을 가졌는가. 학창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학급 미화의 유발자는 학생도, 담임교사도, 교장 선생님도 아닌 장학사였다. 당시 ‘장학사’라는 존재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도 잘 몰랐지만, 무섭고 잘 보여야 할 사람이라는 것쯤은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은 일상 속에서 자신의 믿는 바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을 발굴하는 연속 기획이다. 되도록 착하고 온유하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저 사람은 왜 그럴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인물을 담아 보고자
| 잠언 10:24~25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성도를 성경은 의인이라 부릅니다.“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롬 4:23~24) 배는 바다에서, 기차는 철로에서, 비행기는 하늘에서만 운행하도록 만든 것처럼,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의인이 된 성도는 오직 믿음으로만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까?첫 번째, 하나님께서 살아계심과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며 하나님을 찾기만
이사야 42장은 ‘하나님의 종’에 관한 묘사로 시작합니다.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42:1~4)이사야서 42:1~9, 49:1~6, 50:4~9, 52
군 복무와 살상을 반대하여 평화주의를 지향한 또 한 사람의 교부가 3세기의 히폴리투스(Hippolytus, c. 170~235)였다. 히폴리투스의 생애에 대하여는 별로 알려진 것이 없으나, 초기 교부 이레네우스(Irenaeus)의 제자로서 로마교회의 감독이었고, 또 저명한 신학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여러 저술을 남겼는데, 『육일 간의 천지창조에 관하여』, 『마르키온에게』, 『아가서에 관하여』, 『에스겔서에 관하여』, 『유월절에 관하여』 등이 있고, 변증 문서인 『노에투스 논박』(Contra Noetum)과 『모든 이단을 배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