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이시요, 완전한 사람이시다. 그는 신성과 인성이 충만하시며, 거룩한 분이시다.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요, 완전한 길이며, 생명을 소유할 수 있는 단 한 길이다. 예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니며,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거룩한 자만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에 세리와 창녀가 먼저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다.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에 이들이 먼저 들어가고 오히려, 율법 안에서 거룩함과 절제를 평생 삶처럼 살아 온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하셨다. 왜?
“바람은 보이지 않지만 나무에 불면 녹색 바람이 되고꽃에 불면 꽃바람이 된다 지금 나를 지나간 바람은 어떤 바람이 됐을까”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일본의 구족화가 호시노 도미히로의 시다.바람의 계절이 온다. 아직은 꽃샘추위를 느끼게 하지만 모든 봄에는 따뜻한 바람이 있다. 그 바람이 지나가면 잠들어 있는 자연을 흔들고 죽은 것처럼 보이는 만물에 생명을 준다. 하나님이 불어 넣으시는 바람이 그렇다. 생명이 되고 능력이 된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코로나 역병으로 활동이 제한받으면서 신앙 면에서 좋은 점도 있다. 혼자 성경을 읽고 묵상하거나 기도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점이다. 최근에 정년퇴직한 내 경우는 더욱 더시간 여유가 많아져 독서하는 자유를 누리는 중이다.교수가 직업이면 책을 많이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들 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도 않다. 강의, 연구와 관련된 책만 읽기도 바빠, 정말 읽고 싶은 책은 못 읽었다. 은퇴해서 좋은 점이 있다면, 읽고 싶은 책을 원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런 부담도 없이 어떤 책이든 아무 때나 읽을 수 있는 자유, 무상의 행
‘이 음식은 어디에서 왔을까?’ 우리가 매일 먹는 것들이 밥상에 올라오기까지의 생산과정을 물으며 신중하고, 책임 있게 먹는 일은 평화로 가는 중요한 걸음입니다. 돈벌이 수단으로서의 먹거리 생산 방식으로 인해 지구 곳곳이 황폐해지고, 많은 생명들이 고통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소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곡식 7kg과 물 1만 5,500리터가 필요합니다. 방목을 위해 열대우림이 파괴되며, 가축의 분뇨는 땅과 물을 오염시킵니다. 제철에 나지 않는 먹거리를 수확하고, 먼 곳으로부터 먹거리를 운송하기 위해 많은 탄소가 배출됩니다.수많은
울진과 삼척에 이어 강원도 강릉과 동해, 그리고 영월까지 산불이 계속되고 있다. 소방당국이 밤낮 없이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불길은 잦아들었다가 커지기를 반복하며 내륙으로 확대되는 상황이다.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인해서 어느 한 곳도 완전히 진화를 마무리하지 못했다.이번 동해안 산불은 예견된 인재다. 기후환경의 변화가 건조한 환경을 만들었고, 산불의 가능성은 매년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실제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강수량은 50년 만에 가장 적었다고 한다. 지난해 터키와 호주, 미국의 대형산불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던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일상이 위태롭고, 기후 위기와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저출생 고령화 문제, 소득, 고용, 복지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 등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와 같은 산적한 문제 해결과 함께 국론은 심각하게 분열되어 있다. 국민 대통합을 위한 포용 리더십을 가지고, 보다 나은 내일을 이끌어야 하는 대통령의 지도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내비게이션이 저의 목적지까지 정확하게 안내합니다. 교통 사정까지 배려하여 참 성실합니다. 주님이 주신 십계명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저의 내비게이션으로 삼게 하옵소서. 십계명을 아는 사람은 성경 전체를 아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 전체가 압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계명이라고 하여 십계명이 부담스럽고 거부감이 있습니다.
1 사랑은 더 이상 기대감이 없고 나아갈 곳이 없을 때 서서히 식는다. 사랑이 항상 기대와 설렘으로 채워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서로를 통한 즐거움과 작은 기대감은 있어야 유지되는 법이다. 그런데 유지는커녕 뒤로 가는 일이 자주 생긴다면 어떨까. 자주 좌절을 겪고 무언가 벽에 부딪친다면, 사랑은 시들해지고 점점 뒷걸음질치게 될 것이 분명하다. 무슨 일이든 …
한국의 교회사에서 가장 수치스런 역사는 1938년에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개최된 제 27차 조선예수교 장로교회 총회에서 온 교회들이 마침내 일본 총독부 주도하에 강요된 신사참배에 굴종하여 하나님을 배도한 일이었다.
이범용 씨가 쓴 ‘습관 홈트’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책이다. 저자가 어느 날 회사에 진행하는 한 세미나에 참석했는데, 강사가 백지 한 장을 주면서 지난 3년 동안 읽은 책의 목록을 써보라고 했는데 한 권도 쓸 수가 없었다. 3년 동안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았던 것이다. 그때 충격을 받고 읽은 책이 스티븐 기즈가 쓴 ‘습관의 재발견’이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팔 굽혀 펴기 1회의 매일 작은 습관 실천으로 인생이 바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