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NKJV) -예레미야애가 3:23 현대 신경학(1852~1934)의 아버지로 존경받는 스페인의 신경해부학자인 카할 박사는 1906년 뇌의 미세구조 연구를 개척한 공로로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신경세포가 축삭과
“봄보다 먼저 꽃을 만났습니다.” 지난 목요일 오후는 완연한 봄 날씨였습니다. 새벽부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오후 4시 이후로는 일정을 비워놨습니다. 왜냐하면 한 가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 교회 새 가족 가운데 박시은 성도님이 계시는데, 죽전 카페거리에서 ‘Cielo(씨엘로)’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페를 개업하니까, 여기저기 수많은 교회에…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여러 가지 길이 있다. 고속도로처럼 넓은 길도 있고 오솔길처럼 좁은 길도 있다. 요즘은 아름다운 길을 걷고 싶어서 풍광이 좋은 둘레길을 걷기도 한다. 중국을 가면 잔도라는 게 있다. 밑을 바라보면 낭떠러지다. 그런 길을 아슬아슬하게 전율을 느끼면서 걷는 사람도 있다. 편하게 갈 수 있는 길도 있고 힘들게 가는 길도 있다. 하지만 이 모두는 보이…
눈이 건강하기 위해 눈물이 중요합니다. 신앙에도 눈물이 필요합니다. 마음이 메말라 감동이 없고 눈물이 부족한 저에게 눈물을 주시고 위로도 주옵소서. 말씀 듣다가 눈물을 흘리고, 찬송 부르며, 기도하면서 눈물을 쏟기도 하였습니다.
◈전 남편 율법의 죽음 성경은 ‘그리스도인은 율법에 대해 죽임을 당했다(you died to the law)’고 말한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롬 7:4).” 이는 그가 ‘그리스도의 죽음과 연합하여(갈 2:10)’ 율법의 요구인 ‘죄삯 사망’을 지불했기에, ‘율법이 그에게 더 이상 요구할 것이 없게 됐기’ 때문이다. …
열한 번째, 리더가 가져야 할 요소 중 하나는 체력이다. 한창 젊을 때, 체력이 영력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 당시에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 그러나 나중에 풀타임으로 섬길 때 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젊은이들에게 새벽을 깨우라고 수없이 외쳤다. 지금 새벽을 깨우지 못하면 평생 새벽을 깨울 수 없다고 외치고 외쳤다. 적지 않게 반응을 하기도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한다. 나중에 젊은이 중 상당수가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14. 하나님은 그의 은혜로써 많이 일한 자나 적게 일한 자를 동일하게 취급하신다. 포도원 품꾼과 주인 비유는 주인이 고용한 종들에 대해 차별없이 임금을 지불하는 주인처럼 그분이 택하신 자들에 대하여 행위를 보지 않으시고 변혁적 사랑으로 동일하게 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르치고 있다. 포도원 주인은 아침 일찍 와서 일한 자나 정오에 와서 일 한자, 저녁 해질 무…
어느 탈북민이 자기는 북한에 있을 때 ‘사랑’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지 못하고, 탈북하여 중국에 갔을 때 선교사를 통하여 처음 들었다고 했다. 북한 주민들은 서로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감시의 대상이기 때문에 서로 사랑하면 안 된다. 북한이 성경 반입을 막는 이유 중 하나는 성경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막12:31)고 말하기 때문이다.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사랑
예수 믿는 우리는 예수 안에서 한 형제이고 자매이며 한 가족이다. 가족 안에는 차별이 없다. 하나님은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선대하라고 하셨다(신 10:18~19). 고향을 떠나온 탈북민들이 사회에서는 차별을 받는다 할지라도 우리는 주님의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 우리가 남한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이 아닌 만큼 탈북민들도 자기가 원해서 북한에 태어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
예수 믿는다는 것은 사도행전 16장 31절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는 말씀처럼, 내가 주인 되어 살아온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사는 것을 의미한다. 목회를 하면서 왜 사람들이 변화되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한국에서 제자 양육을 잘한다는 교회의 교재로도 가르쳐 보았고, 예수전도단 DTS도 보내봤지만 기대만큼 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