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본문: 요한복음 7장 12-13절 명절에 보인 유대인의 태도입니다. 주님은 형제들과는 시간차를 두고서 명절에 올라가셨습니다. 형제들과 동행하지 않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않으시려는 것도 그 중 하나입니다. 남은 일을 마무리 하시려는 의도였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혼자 예루살렘에 상경하셨습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주님에 대하여 수…
같은 듯하면서 약간 다른 말에 지식(知識/ knowledge)과 지혜(智慧/ wisdom)가 있다. 사물에 대해 지식이 외형적·물량적으로 아는 격물(格物)이라면, 지혜는 내면적·원리적으로 아는 치지(致知)라고 할 수 있겠다. 지(知)와 지(智)의 차이이기도 하다. 성경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잠 1:7)”고 규정한 바 있다. 이에 비해 하나님을 알고 훈계를 분별하…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 LA 한 목사님으로부터 광복 77주년 기념 감사예배 설교를 해줄 수 없느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목회자 세미나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생각해 보자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생각해 보니 주일예배를 빠질 일도 없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첫날 예상만큼 많은 분들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많이 모…
하나님께서 손을 대시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집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을 가리키며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하셨고, 이 말씀은 한 세대가 가기 전 그대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뭇 나라로부터 높임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높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넘칩니다. 시련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시련을 통해서라도 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좋아합니다. 어떤 시련을 만나도 낙심 말게 하옵소서. 회복을 통하여 삶의 회복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크신 뜻을 믿습니다. 더러운 것을 버리게 하옵소서. 언약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순종하게 하옵소서.
황성주 박사님이 쓴 “감사의 기적”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에 보면,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캐리가 있다. 그가 산책하러 나간 사이 강아지가 촛불을 넘어뜨려 집이 불타버렸다고 한다. 그 때문에 8년 동안 번역한 원고들이 모두 잿더미가 되어버렸다. 지금처럼 컴퓨터가 없는 시대였기 때문에 정말 소중한 자산이 사라진 것이다. 하지만 산책에서 돌아온 캐리는 강아지를 끌어안고 이렇게 기도했다고 한다.
한국교회는 지난 2년 반 코로나 상황을 지나오면서 심각한 위기를 맞았다. 최근 어떤 통계 자료에 의하면 코로나 기간동안 1만여 교회가 문을 닫은 것으로 파악된다. 전체 교회 수의 20퍼센트에 육박하는 숫자다. 미주 한인교회도 비슷한 상황이다. 코로나 기간 동안 650여 교회, 즉 20퍼센트 가까이가 문을 닫았다. 전체 교회의 20퍼센트가 문을 닫았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위기 상…
◈영원한 죽음, 지옥 흔히 ‘죽음’ 하면 사람들은 생물학적인 개념, 곧 ‘육체의 호흡이 끊어진 것(시 104:29; 146:4)’만을 떠올린다. 그러나 그것은 죽음의 한 부분일 뿐이고, 그 이상의 무거운 의미들을 함의한다. ‘육체의 죽음(physical death)’이 ‘죽음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아담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손원영 목사는 2018년 12월 9일 ‘열린선원’과 ‘마지종교대화가나안교회(손원영 목사가 세움)’ 교인들과 함께 사찰에 모여 연합으로 성탄 축하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는 “예수 보살과 육바라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는데 예수는 보살이며 성탄축하를 하는 이유는 예수가 훌륭한 보살이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세대 사역이 왜 잘 안되는지 나누었습니다.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3가지가 없으면 안 됩니다. 자원, 후원, 지원!!! 다음 세대 사역이 어려운 것은 3원(자원, 후원, 지원)이 없어서입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헌신 된 마음이 없습니다. 다음 세대를 살리고 섬기고자 하는 교역자들이 희박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