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 대한 이해(3)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 대한 이해(3)

    선교신문,

    카스트 제도를 인도인 자신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부자적 관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는 다음의 세 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다. 첫째, 인도인 자신들은 카스트를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단위로 바라본다. 그래서 카스트가 없는 사람은 사회의 구성인으로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인도에서는 이슬람이나 기독교에 속한 사람들도 당연히 카스트

  • “손양원 목사님은 어떻게 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했을까?”

    “손양원 목사님은 어떻게 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했을까?”

    크리스천투데이,

    장소: 충북 청주 예수 향기교회 일시: 2022년 8월 21일 본문: 눅 6:20,21, 막 8:31, 마 5:11,12, 시 119:71, 전 7:3 제가 개척해서 28년 동안 목회하던 강변교회에서 2008년 1월 13일 주일 은퇴한 다음 지난 14년 7개월 동안 매주일 전국의 작은 교회들을 주로 방문하면서 설교를 하고 있는데 오늘 2022년 8월 21일 주일 여기 첫 번째로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설교를 하게 되어서 하…

  •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의 때를 기쁨으로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의 때를 기쁨으로

    기독일보,

    믿음이 있기 이전과 이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이전과 이후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는 율법의 감시를 받으면서, 장차 올 믿음이 나타날 때까지 갇혀 있었습니다.”(갈3:23) 이제는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아직 우리는 자신을 고집하면서 예수님께 나아가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 엄하고 모질기만 한 사명, 혼자 짊어지신 주님

    엄하고 모질기만 한 사명, 혼자 짊어지신 주님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7장 12-13절 명절에 보인 유대인의 태도입니다. 주님은 형제들과는 시간차를 두고서 명절에 올라가셨습니다. 형제들과 동행하지 않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않으시려는 것도 그 중 하나입니다. 남은 일을 마무리 하시려는 의도였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혼자 예루살렘에 상경하셨습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주님에 대하여 수…

  • [김형태 칼럼] 같은 듯 다른, 지식과 지혜의 차이

    [김형태 칼럼] 같은 듯 다른, 지식과 지혜의 차이

    크리스천투데이,

    같은 듯하면서 약간 다른 말에 지식(知識/ knowledge)과 지혜(智慧/ wisdom)가 있다. 사물에 대해 지식이 외형적·물량적으로 아는 격물(格物)이라면, 지혜는 내면적·원리적으로 아는 치지(致知)라고 할 수 있겠다. 지(知)와 지(智)의 차이이기도 하다. 성경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잠 1:7)”고 규정한 바 있다. 이에 비해 하나님을 알고 훈계를 분별하…

  • 소강석 목사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

    소강석 목사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

    크리스천투데이,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 LA 한 목사님으로부터 광복 77주년 기념 감사예배 설교를 해줄 수 없느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목회자 세미나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생각해 보자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생각해 보니 주일예배를 빠질 일도 없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첫날 예상만큼 많은 분들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많이 모…

  •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 안에 평화가 있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 안에 평화가 있습니다

    기독일보,

    하나님께서 손을 대시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집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을 가리키며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하셨고, 이 말씀은 한 세대가 가기 전 그대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뭇 나라로부터 높임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높입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기독일보,

    하나님의 사랑이 넘칩니다. 시련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시련을 통해서라도 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좋아합니다. 어떤 시련을 만나도 낙심 말게 하옵소서. 회복을 통하여 삶의 회복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크신 뜻을 믿습니다. 더러운 것을 버리게 하옵소서. 언약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순종하게 하옵소서.

  • [설교]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1)

    [설교]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1)

    기독일보,

    황성주 박사님이 쓴 “감사의 기적”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에 보면,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캐리가 있다. 그가 산책하러 나간 사이 강아지가 촛불을 넘어뜨려 집이 불타버렸다고 한다. 그 때문에 8년 동안 번역한 원고들이 모두 잿더미가 되어버렸다. 지금처럼 컴퓨터가 없는 시대였기 때문에 정말 소중한 자산이 사라진 것이다. 하지만 산책에서 돌아온 캐리는 강아지를 끌어안고 이렇게 기도했다고 한다.

  • 이단과 사이비 미혹 빠지게 하는, 교회 속 3가지 잘못된 가르침

    이단과 사이비 미혹 빠지게 하는, 교회 속 3가지 잘못된 가르침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는 지난 2년 반 코로나 상황을 지나오면서 심각한 위기를 맞았다. 최근 어떤 통계 자료에 의하면 코로나 기간동안 1만여 교회가 문을 닫은 것으로 파악된다. 전체 교회 수의 20퍼센트에 육박하는 숫자다. 미주 한인교회도 비슷한 상황이다. 코로나 기간 동안 650여 교회, 즉 20퍼센트 가까이가 문을 닫았다. 전체 교회의 20퍼센트가 문을 닫았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위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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