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사람이 밥 먹고 잠자며 화장실만 다닌다고 해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릴 때 “人人人人”을 해석해 보라고 하니까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 노릇 해야 사람이지”라고 했단다. 사람이 사람 노릇 하기 위해 ‘명심보감’, ‘채근담’, ‘탈무드’, ‘논어’, ‘맹자’, ‘한비자’, ‘사기열전’, ‘삼국지’, ‘마음의 샘터’ 같은 고전을 읽고 생각하며 살도록 노…
잠언 14장 강해 요절: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1절) 솔로몬의 지혜의 말씀입니다. 계시의 말씀입니다. 많은 경험 속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은 집을 세우는 여자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1.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웁니다 1-3절을 보면 지혜로운 여인이 되어야 합니다. 집을 세우고 무너뜨리는 것은 …
지금 우리 사회의 위기는 인간성의 상실에서 온 위기다. 인간 생명 경시 풍조가 한몫하고 있다. 생명의 존엄을 인정하지 않고 인격을 무시하는 정신상태가 위기를 초래하는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전쟁을 불사하면서 쟁취하려고 하고, 자기 뜻을 관철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생명을 하찮게 여긴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이 힘들다고 생각하면 이겨내려고 하지 않고 스스…
누구나 계획한 일에서 성과를 거두면 아주 기뻐합니다. 정성과 애정을 많이 기울인 일일수록 그 기쁨은 더욱 큽니다. 솔로몬은 기쁨과 감격을 가지고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과 함께 성전을 하나님께 바치는 예배를 드립니다. 성전 건축은 아버지 다윗 때부터 준비하였습니다.
“간절함이 없는 자리, 핑계뿐!”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집회와 세미나를 해왔습니다. 어쩌면 저만큼 많은 연합집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특별히 흰돌산기도원에서 4천 명이 모여 2박 3일 동안 했던 목회자 세미나, 또 양수리수양관에서 있었던 그 유명한 한신목회세미나에는 단골 강사로 갔습니다. 그리고 각 교단과 신대원에서 하는 세미나나 특강을 …
‘그리스도의 구속(救贖)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에 대해선 이견들이 있다. 혹자는 ‘아담의 원죄’에 그 범위를 국한시킨다. 어떤 이들은 ‘원죄(original sin)’와 ‘자범죄(actual sin)’를 포함시키되, 후자(자범죄)에 대해선 일정 부분 인간에게 책임을 지운다. 예컨대 ‘자범죄’가 구속을 받아도 그가 죄를 제어하지 못하면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
동성애 찬성 및 동조 혐의에 대한 이동환 목사의 상소 재판에 보조참가인으로 참석하게 되었다. 그 재판을 보면서 교회의 사명과 목회자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한국교회가 동성애를 죄라고 하는 것은 동성애자를 미워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 동성애자들도 회개하고 천국에 가라는 것이다. 천국엔 죄가 없다. 예수님은 음욕도 죄라고 했는데 이것은 이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천국의 기준이다. 천국에 죄가 있으면 그곳은 이 세상이나 마찬가지로 범죄가 있는 곳이다.
솔로몬은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잡았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예수님의 말씀처럼 솔로몬은 먼저 하나님을 찾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습니다. 예루살렘에 아직 성전이 건축되지 않아 기브온에 있는 산당을 찾아 예배를 드렸는데, 예루살렘에서 멀리 떨어진 고지대에 있었습니다.
“반려동물 축복식?” 처음엔 기사를 잘못 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나날이 증가하는 지금, 한번쯤은 살펴보아야할 주제라는 생각을 하던 차였다. 심심치 않게 죽은 ‘반려동물 추도예배’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는 점을 생각하면, 반드시 다루어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다. 먼저 질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