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유교의 경전이라 할 수 있는 ‘논어’는 공자와 제자가 문답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제자로부터 나오고, 공자는 그 질문에 응답합니다. 이러한 문답은 사상 교육에 있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단순한 암기 교육과 달리 사상 교육은 배우는 사람의 내면에 진심어린 동의를 이끌어 내야 합니다. 그러려면, 제자는 끊임 없이 자신이 이해가지 않는 부분들을 질문할 수 있어야 하고, 스승은 그 질문에 응답할 의무가 있는 것이지요.우리가 믿는 복음 또한, 내면의 동의를 요구한다는 점에서 하나의 사상 교육으로 분류
최근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른 먹방 콘텐츠가 예사롭지 않다. 기존 먹방과 다르게 “하루 종일 매우 적은 양을”, “밥맛없게” 먹는, 이른바 소식가들의 먹방이 인기 콘텐츠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소식좌현재 소식좌들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인, ‘밥맛없는 언니들’(박소현, 산다라박)과 ‘안영미의 소식탁’(안영미) 등 그 인기가 대단하다. 구독자들은 처음에 신기함 반, 재미 반으로 보기 시작했지만, 이내 자신의 과거 식습관을 돌아보게 되고, 자연스레 소식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돌아간다. 실제로 요즘에는 식욕 조절에 어려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이스라엘 지휘관들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요 그 지파의 지휘관으로서 그 계수함을 받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헌물을 드렸으니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씩이라 그것들을 장막 앞에 드린지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그것을 그들에게서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할지니라”(민 7:1~5)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시한
신학의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함으로 믿고, 묵상하고, 깨달아, 전하여서, 영혼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 모두는 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늘 생각해 볼 시편 119편의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랑입니다. 특히 6절부터 8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세 가지 자세가 나옵니다.첫째, 말씀을 주의해야 합니다. “주의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6절) ‘주의하다’는 바라보는 것입니다. 내가 만들어서 나의 창작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의하라’는
생명이 예배로부터 나오고 축복도 예배로부터 나옵니다. 예배의 성공이 믿음의 성공이고, 예배의 실패가 믿음의 실패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하옵소서. 가인이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주님께 드렸는데 가인과 그 제물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법과 윤리는 우리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강력한 보호막이다. 군 지휘부는 강인한 군인정신과 군기강를 확립을 통해 강한 군대를 만들고 군의 명예와 품위를 지켜가야 할 책임이 있다. 군형법 92조 6항은 군인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비전투손실을 막기 위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의사협회와 같은 윤리지침이나 복무규정을 제정하여 합의건 비합의건 간에 군인의 동성 성관계를 엄격하게 금해야 할 것이다.
미래세대를 키워낼 2022 초중고 교과과정 개편안을 놓고 홍역을 치르고 있다. 개편 시안이 거의 모든 교과목에서 동성애와 성전환을 옹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 성소수자 존중이나 동성애 및 성전환 행위에 대한 지지와 동의를 강요하면서 반대는 금지하는 내용이 들어있다. 전통적 성윤리와 생명윤리에 반하는 방종적 성행위와 낙태와 같은 태아살해를 정당화하면서 그 반대는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런 내용들은 현재 논란 중인 차별금지법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이전 정부에서 추진해온 정책 방향대로 교과서 개
잔치란 축하하고 함께 기뻐할 일이 생기면 음식들을 차려 놓고 함께 즐기는 것을 잔치라 합니다. 즉, 백일잔치, 돌잔치, 환갑잔치 등등입니다. 그리고 이런 잔치 중 제일 큰 잔치는 혼인 잔치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 살다 보면 이런 기쁨의 잔치가 오히려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잔치도 많습니다.예를 들어 창세기를 보면 사라는 그녀의 몸종이었던 하갈의 먼저 낳은 아들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사라가 이삭을 낳게 되고 이삭이 건강하게 자라 젖뗀 것을 기뻐하는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이때 예기치 않게 사라는 이삭의 이복형
어렸을 때 시골에서 모내기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아버지가 일꾼들을 사서 모내기를 하시는데, 아버지는 왜 이렇게 해가 짧으냐고 일하는 시간을 아쉬워하신다. 그런데, 일꾼들은 왜 이렇게 해가 길고 넘어가지 않느냐고 불평을 한다. 같은 하루 일을 하면서도 반응이 다르다.주인과 종의 차이다. 주인의식이 중요하다. 주인은 능률도 비전도, 창의성도 번뜩이고 일감이 눈에 보인다. 반면에 품삯만 기다리는 종은 효율성도 능률도 떨어지고, 일의 보람도 느끼지 못한다. 교회에서나, 직장에서도 주인의식이 있는 일꾼의 눈에는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믿음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나는가?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에 순종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고,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