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성총회에 즈음하여

    성총회에 즈음하여

    아이굿뉴스,

    “내 혈관 속에는 피가 아니라 코카콜라가 흐른다”는 코카콜라 前 회장 로버트 우드러프의 말은 세상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백석인의 핏속에도 주의 보혈과 함께 개혁주의생명신학이 흐르고 있음을 고백한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우리 백석인의 자부심이며, 신학의 정체성이다.개혁주의생명신학은 교단을 초월하여 수많은 목회자들이 공감하는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복음이다. 영적 생명력을 잃어가는 한국교회를 살리는 길은 개혁주의생명신학과 이를 토대로 한, 7대 실천운동을 통해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사는 데 있다. 또한 우리 민족을 넘어 세계를 향

  • 죄인을 용서(容恕)하시는 예수(2)

    죄인을 용서(容恕)하시는 예수(2)

    기독일보,

    하나님은 우리 죄를 사(赦)하시는 용서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탕자와 같은 우리 인간들을 용서하신다. 예수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에 관하여 집 나간 탕자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비유로써 설명하신다. 아버지는 대문을 열어놓고 오늘날 집 나간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 예배당이 클럽이 되는 것보다, 예배의 클럽화가 더 위험합니다

    예배당이 클럽이 되는 것보다, 예배의 클럽화가 더 위험합니다

    기독일보,

    유럽의 많은 교회들이 매각이 되어 클럽이 되거나, 높은 교회 천장의 특징 때문에 서커스 연습장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합니다. 이를 두고 많은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함께 걱정과 우려를 합니다. 최근에는 한국에 어느 한 교회 건축물도 클럽이 되어 사람들 입방아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그 내면에는 나름의 사연이 있습니다. 해당 교회의 건물 매각에 대한 입장은 이렇습니다.

  • [최종천 칼럼] 날마다를, 그리고 또 한 주를 맞는 소회

    [최종천 칼럼] 날마다를, 그리고 또 한 주를 맞는 소회

    크리스천투데이,

    또 하루, 또 한 주가 지납니다. 주일 마치고 월요일 지나면, 어느새 한 주는 저만치가 이만치에 있습니다. 삶의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는 것은 누구나의 느낌이겠으나, 그것을 느낄 때마다 다가오는 또 한 생각은, 우리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것은 바른가, 맞는가, 의미 있는가, 가치를 가지는가? 기본적으로 설정된 기준은 언…

  • [구원론] 하나님이 부르시다(2)

    [구원론] 하나님이 부르시다(2)

    기독일보,

    그렇다고 당신만 하나님이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를 세우기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을 선택하여 하나씩 부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한 분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원히 함께 살아가는 나라입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먼저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시고 그들을 모델로 삼아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어떤 백성인가를 우리에게 미리 가르쳐주셨습니다.

  •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이란?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이란?

    기독일보,

    갈라디아서 5:16-26절 말씀에 대해 최근 어떤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본문의 성령의 열매는 결과이며 성령을 따라 행하는 구체적인 행동은 19-21, 26절 설명대로 성도들 스스로 나열된 죄의 항목들을 행하지 않는 것뿐이다, 그렇게 하면 성령의 열매가 맺힌다”고 했습니다. 성경 전체로도 이 주제에 대해 명확히 가르쳐 주는 말씀이 따로 없다고 했습니다. 결국 “성령을 따라(성령으로) 행하라”고 하면서 어떻게 행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지 않았고 유일한 방안은 죄 된 것들을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67] 젠더 개념의 유래와 그 거짓됨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67] 젠더 개념의 유래와 그 거짓됨

    크리스천투데이,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는 한창 동성애에 대한 차별금지법이 문제가 되고 있지만, 그보다 젠더(gender) 이슈가 기독교에 더 근본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본다. 왜냐하면 젠더 개념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신 섭리를 그 기반에서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젠더는 트랜스젠더나 젠더퀴어라는 현상의 기반이 되는 개념이기도 하다. 젠더란 무엇인가? 그 …

  • 고통 없는 인생은 없고, 이유 없는 고통 또한 없다

    고통 없는 인생은 없고, 이유 없는 고통 또한 없다

    기독일보,

    ‘고난과 고통 없는 삶은 없을까?’ ‘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가진 신자들에겐 그저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오랜 세월 네 명의 자식들을 낳아서 길러주시고, 늘 기도와 신앙으로 큰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아버지께서 병약하셔서 자식들의 수발을 받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도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 어릴 때 우리의 대소변을 갈아주시던 아버지가 이젠 자식들로부터 똑같은 수발을 받고 계신다.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68)] 20세기 성적매직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68)] 20세기 성적매직

    기독일보,

    우리의 기독교는 십계명에 따라 성적 순결을 교훈한다. 세계의 전통적인 고등 종교들도 모두 그러하다. 그러나 이런 교훈을 받아들이기 싫은 사람들이 있어, 끊임없이 그럴듯한 다른 종교적 신념을 창안하여 “성해방”을 시도하여 왔다. 그 역사적 결과 중 하나가 근대의 섹스매직이다.

  • [사설] 북의 “남한 불바다” 협박, 공갈 아니다

    [사설] 북의 “남한 불바다” 협박, 공갈 아니다

    기독일보,

    북한이 어떤 경우에도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그러나 정부는 북한의 핵 무력 정책을 비판하는 동시에 완전한 비핵화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북한 김정은은 지난 8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 회의 시정연설에서 “절대로 우리가 먼저 핵 포기, 비핵화를 하는 일은 없으며 그를 위한 그 어떤 협상도, 그 공정에서 서로 맞바꿀 흥정물도 없다”고 선언했다. 핵 무력 정책을 법령으로 채택한 것을 직접 언급하며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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