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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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의 아침묵상] 잘 노는 사람이 성공한다
기독일보,다음에 쓰는 몇몇 사람의 공통점을 생각해 봅시다. 아인슈타인, 다윈, 프로이드, 차이코프스키, 스필버그, 맑스,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첫째는 자신의 분야에 뚜렷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었다는 점일 것입니다. 둘째는 유대인들이란 점입니다. 유대인들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심지어 유대인들은 선천적으로 특별한 유전 인자를 타고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유대인들이라 하여 태어날 때부터 유전 인자가 유별하거나 IQ가 뛰어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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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각 어깨를 만드는 방법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Side Lateral Raise)는 헬스인들 사이에서는 약어로 ‘사레레’라 불리며 인기 있는 어깨운동 중 하나입니다.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는 이름의 뜻처럼 측면 어깨 근육을 효과적으로 강화하는 운동입니다. 측면 어깨 근육이 발달하면 남성들은 바라던 넓은 어깨를 소유하게 되며, 여성들은 어떤 옷이든 잘 소화할 수 있는 아름다운 어깨라인를 갖게 됩니다. 또한 부상당하기 쉬운 회전근개와 어깨관절 부위가 강화되어 일상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사이드 레터럴 레이즈는 어깨 전체 근육을 단련시키는 복합운동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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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그러하게 하지 않게 하옵소서
기독일보,모세는 이집트 공주의 아들로 자랐지만 여든이 될 때까지 미디안 땅, 양을 치는 목자로 살았습니다. 하나님께 출애굽의 지도자로 부르실 때 그의 손에 지팡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찮은 지팡이였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는 지팡이였습니다. 이집트의 왕을 만날 때도 이 지팡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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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음악 이야기] 주의 이름은 크시고 영화롭도다
기독일보,위약효과(placebo)라는 의학 용어가 있습니다. 맞지 않는 약인데 맞는 약이라고 믿고 복용하면 원하는 효과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배가 아픈 사람에게 급한 나머지 감기약을 위장약이라고 주면 그는 그 약을 먹고서 속이 편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실제 2차 대전에서 병사들을 대상으로 큰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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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이끄는 삶(스가랴, 말라기)
기독일보,날아가는 두루마리, 여러 빛깔의 말들, 더러운 옷을 입은 제사장, 바구니를 들고 있는 날개 달린 여인, 벌 받은 목자들, 흩어진 양떼 등은 스가랴서 말씀의 그림들입니다. 인상 깊은 그림 하나가 천 마디 말과 같듯이 스가랴 말씀의 예언은 분명 놀라운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찬양에 미술과 예술이 합쳐진다면 예배는 새로운 역동성과 생생한 감동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예술은 말을 뛰어넘어 우리의 신앙을 해석하고 표현함으로써 예배자들을 하나님의 임재로 이끌도록 돕습니다. 스가랴가 사용한 생생한 그림들은 예술적 표현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그의 가장 강력한 그림 중 하나는 요한계시록의 저자 사도 요한에 의해, ‘그리스도의 영’에 대한 말씀을 전달하기 위해 차용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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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의 아침묵상] 여호와의 7 절기(2)
기독일보,추석 명절을 보내며 성경의 절기를 생각했습니다. 지난 글에서는 레위기 23장에 정리되어 기록된 7 절기를 적었습니다. 절기를 생각할 때 중요한 것은 절기의 내용이나 순서나 그에 담겨진 영적 의미가 여호와의 구원사를 그대로 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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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칼럼] 죄인을 용서(容恕)하시는 예수(II)
IV. 죄를 사(赦)하시는 구속자, 예수 1. 용서하시는 하나님 1) 우리 죄를 사(赦)하시심 하나님은 우리 죄를 사(赦)하시는 용서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탕자와 같은 우리 인간들을 용서하신다. 예수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에 관하여 집 나간 탕자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비유로써 설명하신다. 아버지는 대문을 열어놓고 오늘날 집 나간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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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 : 축적의 힘을 믿으라.
요즘 목회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홈페이지이다. 예전에는 교회를 찾기 위해 직접 돌아다녔지만, 현 시대에는 온라인으로 서칭(searching)을 한다. 진지하게 새로운 교회를 찾는 성도들은 교회 홈페이지를 구석구석 살핀다. 목회자는 누구인지, 목회비전은 어떠한지, 예배시간을 파악하고, 설교 동영상을 본다.그 중에 하나가 교회의 사역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인데 구제와 선교활동이 어떠한지에 관심이 많다. 이전 글에도 설명했지만,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구제하는 교회를 좋아하고 그 교회에 속하길 원한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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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톡 간증
7년째 지인들에게 아침톡을 보내고 있다. 핸드폰 화면 하나 분량으로 써서 전송한다. 처음에는 지인들에게 전도 목적으로 보냈다. 아주 노골적인 메시지도 많았다. 예수님 만세! 성경 최고! 교회의 매력!환갑 무렵 심하게 앓다 일어나 그 넘치는 감사를 주체할 수 없어 그랬다. 그러다 제동이 걸렸다. “제발, 기독교 이야기만은 보내지 마세요.” 불신자 지인들의 아우성이었다.절필할까? 많이 고민했다. 아침톡 보내는 목적이 전도인데, 그 글만은 보내지 말라니, 더 이상 아침톡을 보낼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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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토브’를 회복합시다.
히브리어 ‘토브’는 오바댜, 하박국, 학개를 제외한 구약의 모든 책에서 등장한다. 언어의 다양성 측면에서 ‘토브’는 매우 풍부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용어가 다방면에서 사용되는 만큼, 그 번역 또한 다양하다. ‘좋다, 아름답다, 선하다, 의롭다, 복되다, 행복하다, 기쁘다, 은혜롭다’ 등 풍부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언어의 특성을 살펴서 구약성경은 다양한 신앙의 표현으로 지혜, 언약,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또는 인간과의 관계 상황, 왕의 은총을 표현하는 의지, 사법적인 규칙과 제도, 경건성 등을 표현하는 글 속에서 친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