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기독일보,

    다윗은 이제 이스라엘 전체의 왕이 되어 예루살렘을 새로운 수도로 삼았습니다. 다윗의 세력은 날로 뻗어 나갔습니다. 더 큰 걸음과 더 넓은 포용으로 전진해 갔습니다. “만군의 주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다윗이 점점 강대해졌다.”(삼하5:10) 지금 저의 모습을 생각합니다.

  • [사설]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가 가져온 큰 울림

    [사설]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가 가져온 큰 울림

    기독일보,

    민주당과 정의당의 일부 의원이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안’은 지난 5월 민주당이 단독으로 개최한 공청회에 이어 국회 법사위 통과절차를 남겨 놓고 있다. 이런 가운데 목회자들이 국회 정문 앞에서 법안에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돌입한 건 한국교회가 좌시하지 않겠다는 무언의 경고를 담고 있다.

  • [배본철 칼럼] 초기 한국교회가 경험한 성령론

    [배본철 칼럼] 초기 한국교회가 경험한 성령론

    크리스천투데이,

    성령론적으로 볼 때, 특히 성령세례에 대한 입장에 있어서 한국교회가 경험한 대부흥운동의 성령론은 정통 개혁주의 성령론과는 상이하다. 19세기 후반 미국의 개혁파 성령운동 노선에서는 웨슬리안 성결운동의 죄성에 대한 제거설(Eradication)을 부인하고 일반적으로 죄의 경향성에 대한 반작용설(counteraction theory)이나 또는 억제설(Suppression)에 입각한 성결 관념을 따랐다. 이 노…

  • [최종천 칼럼] 간결하게 사는 삶

    [최종천 칼럼] 간결하게 사는 삶

    크리스천투데이,

    삶은 이러저러한 일 다 생각하고, 그 생각한 일 다 행하고, 그 행한 사안 다 평가하고, 누군가의 생각이나 눈앞에 보이는 것들에 내 의견 다 표현하고, 그렇게 살기에는 시간도 마음도 기력도 부족합니다. 능력이 많은 사람은 별개의 경우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경우는 할 수 없이, 누구나 생각할 수밖에 없는 선택과 집중 앞에 섭니다. 어쩔 수 없이 삶을 단촐하…

  • ‘웬만한 중형교회 숫자’ 700여 명 떠나가게 한 교회 분쟁

    ‘웬만한 중형교회 숫자’ 700여 명 떠나가게 한 교회 분쟁

    크리스천투데이,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

  •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람들은 바벨탑을 쌓았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람들은 바벨탑을 쌓았습니다

    기독일보,

    가인이 드린 육신의 예배, 땅의 예배, 탐욕의 예배를 하나님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 결과 가인의 후손들은 육적으로, 영적으로 저주를 받습니다. 물질의 축복이 없어지고 관계의 축복이 깨졌습니다. 밭을 갈아도, 땅이 효력을 더 나타내지 않고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행복이 어디 있습니까?

  • 당신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제사장입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제사장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제사장의 직분이 어떤 직분인지 당신은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국어사전에는 이를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 정의하는데, 제사장인 당신은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며 무엇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에베소서 1장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에게 자신의 생명과 모든 것을 넣어 주시는 것이 창세 전 하나님의 목적과 경륜이고, 사람의 창조 목적이…

  • 으로 보는, 넷플릭스 등 뉴미디어 반기독교 성향

    <수리남>으로 보는, 넷플릭스 등 뉴미디어 반기독교 성향

    크리스천투데이,

    마약상 전요환, 넷플릭스 반종교 대변 한국 페르소나 악질 범죄자와 사이비 목회자, 매우 조잡한 방식 결부 사이비 종교 조롱 이어 기독교 자체 거부감 심는 효과 기독교 ‘맹목적이고 일방적 체계’라는 비판의식 담겨 ▲한국인으로서 남미 수리남에서 마약왕으로 활동했던 범죄자 조봉행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수리남>. 박욱주 박사님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

  • 한글, 문화 국민으로서 최고 자랑거리

    한글, 문화 국민으로서 최고 자랑거리

    크리스천투데이,

    훈민정음은 조선시대 1443년 음력 12월(세종 25년)에 창제되었고, ‘한글’이란 명칭은 일제강점기(1913년)에 생긴 것이다. 훈민정음은 579살이요 한글은 109살이 된 것이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 때의 이름은 ‘훈민정음(訓民正音)’이었다.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란 뜻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한글은 ‘언문(諺文)’, ‘반절(反切)’, ‘암클’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

  • 아시아 최초 세리에A ‘이달의 선수’ 나폴리 김민재 선수, 루터교 신자?

    아시아 최초 세리에A ‘이달의 선수’ 나폴리 김민재 선수, 루터교 신자?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대한민국 경남 통영 출신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6·나폴리)가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팀에서 경이로운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많은 축구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급기야 아시아 선수 최초로 이탈리아 1부 리그 세리에A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러운 일이다. 이탈리아 축구는 ‘빗장수비(카테나치오)’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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