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가 살면서 가장 근원적인 질문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행동의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그 사람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친다. 왜냐하면 이 질문은 바로 자신의 신분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그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이 있다. 자신…
“가슴이 뛰기만 한다면….” ‘문학나무’라고 하는 아주 오래되고 권위 있는 문예지가 있습니다. 작년 말 저에게 ‘성경 인물시리즈 5편’을 써달라고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저에게 공문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비서실에서 공문을 안 챙겨 줬든지 아니면 제가 그 공문을 못 봤든지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래서 지지난주 금요일 “왜 원고를 안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합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말에 한마디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 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신4:2) 육신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세상의 법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면서 살게 하옵소서. 주 하나님께서는 바알을 따라간 모든 사람을 쓸어 버리셨습니다.
콜라가 든 병을 흔들면 병 안에는 거품이 일며 병이 팽창된다. 그렇지만 생수병은 아무리 흔들어도 거품이 생기지 않는다. 사람도 그런 것 같다. 콜라병 스타일은 약간의 자극만 줘도 반응을 내보이는데, 생수병 스타일은 아무리 자극을 줘도 반응이 없다.우리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면서 다시 대하고 싶지 않은 상대는 누구일까? 뭔가 메시지를 보냈는데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거나, 기대한 것에 미치게 반응을 하는 사람이 아닐까? 먼저 인사를 했는데 안 받아줄 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반응이 없을 때, 뭔가 베풀어주었는데 고마워하지
5. 할로윈에 대한 성경적인 평가 이제 우리는 오늘날의 할로윈(핼러윈) 축제에 대해서 냉정한 평가를 해야만 한다. 우리는 중세 시대에 무지하여 미신적으로 유품이나 유물에 기대어서 기적을 바라는 종교인들도 아니요, 이교도 드루이드를 따르는 자들도 더더욱 아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에, 할로윈 축제가 얼마나 무익한 것인가를 우리 모든 기독교 신자들은 분별할 수 있어…
지금 여기에 하나님 나라가 왔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삶의 방향을 바로 잡게 하옵소서. “그때부터 예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마4:12) 회개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지 못한 저희 삶은 날로 빈곤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점점 삶의 질이 빈약해집니다. 사회 곳곳에 만연한 질시와 증오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열심이냐 진리냐 모든 종교는 대개 ‘치성(致誠)’을 신앙의 으뜸 덕목으로 삼는다. 진심으로 치성을 드리면 신(神)을 감동시켜 그의 자비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구약 엘리야 시대 바알 제사장들이 자기들의 신을 불러내려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며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역사의 전환점에서 기독교연합신문의 기념비적인 창간 35주년 소식을 독자 여러분께 전하며 에벤에셀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모토로 출발한 발행인 장종현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또한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교회와 구독자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계셨기에 우리 기독교연합신문이 줄기차게 문서선교의 정도(正道)를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 신문이 처음 발을 내디뎠던 1988년, 한국 사회는 근현대사의 커다란 ‘변곡점’ 앞에 서 있었습니다. 엄혹했던 시절을 지나 국민주권이 회복되고
유다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진노를 격발한 결과는 바벨론의 침공과 약탈이었습니다. 유다 백성 모두가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언약백성 전체에게 내리는 국가적 재앙 중에서도 개개인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상벌이 무효화되지는 않습니다.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진리를 버린 거짓 선지자들, 개인적 영달을 위해 소명을 저버린 권력자들을 하나님께서 잊지 아니하십니다. 반대로 악한 세대 가운데에서도 믿음과 양심을 지키려 분투한 주의 사람들 역시 하나님께서 돌아보십니다. 이것은 검증된 현실인 동시에 믿음으로 받을 약속입니다. 예레미야의 예언을 불편해한
목회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질(역량)을 세 가지만 말하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함 없이 ‘영성, 리더십, 소통’이라고 말한다. 목회자에게 영성은 기본이고, 리더십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소통은 섬세하게 계발해야 할 요소이다. 종종 영성도 있고 리더십도 탁월한 목회자가 소통 능력의 부재로 교회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갈등이 심화돼 쫓겨나는 경우를 본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목회는 사람을 상대로 하는 것이다. 사람을 소통함으로 상대하는 것이란 말이다. 특별히 세 가지 소통(커뮤니케이션)을 계발해야 한다.일대일 소통이다. 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