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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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낙태, 전 세계 코로나 사망자의 4배라니
기독일보,2022년 낙태 건수가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숫자의 거의 4배에 이른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벌어진 낙태가 코로나19 등 전염병에 의한 사망자에 4배에 달하고, 4년 연속으로 전 세계 주요 사망 원인 1위에 올랐다고 하니 충격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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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난 후 소망 생겨… 하나님의 말씀은 곧 능력”
기독일보,감히 성경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니 하는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이 말씀이 신묘막측하고 생명력이 있으며 무한한 능력과 하나님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동양의 사서삼경을 포함한 모든 종교와 철학과 피조물의 어떠한 학문과 문명도 그 어떤 선생도 이를 능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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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추가되어야 할 것들
기독일보,평신도목회 입장에서 보면, 우리는 구원받을 때 동시에 사역에로의 책임도 함께 받는다는 것이다. 즉 동전의 양면과 같이 구원/사역 이라는 것이다. 구원은 ‘믿음’으로 된다는 것은 다 안다. 문제는 ‘사역’이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인데, 우선 그것은 은사와 관련이 있다. 즉 받은 은사를 따라 사역을 하는 것이 최상이라는 것이다. 은사를 주심은 사역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 사역이란 사람들, 교회, 세상의 유익을 위해 하는 것인데, 무보수의 일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돈을 벌겠다고 하는 것은 사역이 아니라고 본다(사역과 직업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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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다시 일어서겠다
기독일보,코비드 팬데믹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생활의 불편과 경제적 타격을 넘어 국민의 삶이 흔들립니다. 많은 신자들이 신앙의 손해를 입고 마음이 상해 있습니다. 엘리야는 홀로 광야로 들어가서, 하룻길을 더 걸어 어떤 로뎀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에 앉아 죽기를 간청하였습니다. “주님, 이제는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나의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나는 내 조상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습니다.”(왕상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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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북한 향해 식은 가슴 다시 뜨겁게
기독일보,에스더기도운동이 ‘Let My People Go!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다시 시작했다. 모처럼 대규모로 열리는 기도회가 복음 통일과 북한 구원에 대한 한국교회의 참여와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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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이 배 타고 떠난 곳으로 보이는 천연 항구
교회는 교인들 분주히 드나들어 정교회는 문 닫히고 교인도 없어 온화하고 고대 유적 많은 관광지 성경 속 ‘버가모’, 페르가몬 왕국 사도행전 14장 21절부터 25절까지는 사도 바울이 튀르키예(터키) 중부 내륙 루스드라, 이고니온 그리고 (비시디아 지역의) 안디옥에서 복음을 전하고 비시디아 가운데를 지나 튀르키예 남부 해안 밤빌리아(Pamphylia) 지역에 이르러 버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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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 휴먼 네트워크
일반적으로 리더십 분야를 이야기 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임파워먼트(Empowerment)’ 이다. 조직 안에서 사람들을 적절하게 세워 그들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을 말한다. 교회에서의 리더십 또한 부교역자들과 성도들을 공동체 안에서 잘 세워 그들에게 권한을 위임해야 한다. 특별히 신앙과 믿음, 은사에 따라 기쁨으로 봉사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담임목사의 필수적인 역량이다. 에베소서 4:12절에 ‘하나님께서… 목사와 교사를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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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종하는 자의 복
사람이 열심히 살면 누구나 의식주는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큰 부자는 하늘이 내려줘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 노력이 중요하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셔야지 억지로 안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축복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비는 것이다. 신명기 28장에도, ‘복’이란 단어가 많이 나온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이다.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단서가 있다.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임한다고 했다(신 28:2). 청종이란,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일이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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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은 하나님의 지시와 뜻을 전달하는 사람
제사장들이 불어야 한다“그 나팔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불지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니라”(민 10:8)나팔은 제사장이 분다. 제사장이 나팔을 불어 각종 신호를 낸다. 나팔은 하나님의 신호, 하나님의 뜻을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도구이다. 나팔소리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리시는 소집과 이동 지시를 제사장이 받아 백성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또 나팔 소리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기억하고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신다는 표현이다.나팔을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는 항상 성막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다. 제사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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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한 헌신과 결단으로 하나님 나라 세워가야”
하나님나라운동은 예수생명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오늘은 다니엘을 통해서 하나님나라운동을 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하나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기도입니다. 다니엘은 고위 관료였습니다. 청소년 때부터 인생 말년까지 제국이 바뀌어도 왕궁 정치에 핵심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환상을 많이 봤습니다. 특히 8장 마지막 부분을 보시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너는 그 환상을 간직하라 이는 여러 날 후의 일임이라 하더라 이에 나 다니엘이 지쳐서 여러 날 앓다가 일어나서 왕의 일을 보았느니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