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한·일관계 복원,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

    [사설] 한·일관계 복원,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

    기독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7일 방한한 기시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날로 고도화하는 북핵 위협에 공조키로 하는 등 양국 간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기시다 일 총리의 이번 방한은 지난 3월 16일 윤 대통령의 일본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단절됐던 한·일 정상 간의 ‘셔틀 외교’가 비로소 복원됐다는 의미가 있다.

  • 교회학교 부흥은 교사의 전문성을 통해 이끌 수 있다

    교회학교 부흥은 교사의 전문성을 통해 이끌 수 있다

    기독일보,

    교회학교 부흥은 교사의 전문성을 통해 이끌 수 있다 어린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아이의 어머니가 건강하면, 자연스럽게 아이도 건강하다는 사실은 어느 누구라도 다 알고 있는 진리이다. 와 같이 교회학교가 병들고 큰 몸살을 앓고 있다면 그것은 아이를 돌보는 어머니 역할을 하는 교사가 병들고 앓고 있는 것은 아닐지 탐색할 필요가 있다.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101] 자살하는 문명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101] 자살하는 문명

    크리스천투데이,

    필자는 문명비평가는 아니지만, 정신과 의사로서 자살이나 자해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좀 알기 때문에 이 글을 쓴다. 성혁명은 성공하고 있는 듯한데, 어떻게 자살이라 할 수 있을까? 그 근거는 최근의 인구감소이다. 그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리섹스는 쾌락 위주이기 때문에 애초 생식, 즉 새 생명 창조와는 상관없다. 결혼을 흉내 내면서, 생명의 씨앗을 땅에 버릴 …

  • 美 워싱턴 정가를 강타한 윤석열 대통령의 현란한 외교술

    美 워싱턴 정가를 강타한 윤석열 대통령의 현란한 외교술

    크리스천투데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요한복음 14:6-7)”. 길이란 어떤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땅위에 낸 일정한 너비의 공간을 말합니다. 우리 신앙인들이 늘 외치며, 마음 속으로 기도하는 십…

  • [최종천 칼럼] 결국 주님 뜻은 이루어짐

    [최종천 칼럼] 결국 주님 뜻은 이루어짐

    크리스천투데이,

    삶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되고, 힘들지 않고, 쉽고 편안히 되는 것은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의 결정판인 자연을 보면 저절로 알게 됩니다. 낮과 밤이 있습니다. 추위와 더위가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이 있습니다. 생로병사를 거처 완성되는 것은 사람의 수명뿐 아니라 자연 만물의 공통입니다. 식물도 어떤 물체나 물건조차도, 그 쓰일모를 바…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102] 크리스천의 대응(마지막회)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102] 크리스천의 대응(마지막회)

    크리스천투데이,

    이제 이 칼럼 연재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성혁명에 대해 우리 크리스천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응하여야 할까를 생각해 본다. 이미 수많은 기독교 지도자들께서 이에 대해 발언하시고 계시므로, 필자는 의사로서 몇 마디 보태고자 한다. 의과학자들이 볼 때, 섹스에 관련된 모든 의학적 팩트들은, 소수 엘리트 성혁명가들이 정치사회적 논의를 통해 합의(consensus)하…

  • [사설] 퀴어축제 서울광장 불허 결정, 이번 한 번 뿐이어선 안 된다

    [사설] 퀴어축제 서울광장 불허 결정, 이번 한 번 뿐이어선 안 된다

    기독일보,

    서울시가 논란이 돼 온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불허했다.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광장운영시민위)는 지난 3일 열린 회의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퀴어조직위)가 7월 1일에 서울광장을 사용하겠다고 낸 승인요구에 대해 심의한 결과 사용 불허를 퀴어조직위 측에 통보했다.

  • 윤 대통령의 영어 연설

    윤 대통령의 영어 연설

    기독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국회를 찢어 놓았다. 그의 연설은 멋지고, 놀랍고, 당당하여 미국 의회를 들었다 놓았다 했다. 사실 윤 대통령이 미국 의회 상·하원에서 영어로 연설을 한다고 했을 때, 모든 언론은 시큰둥했다. 검찰 총장 출신이 뭔 영어 연설을 하냐면서, 언론은 처음부터 비판 모드, 깎아내리기에 혈안이 되었었다. 기껏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어 연설을 한 후 처음이란 식으로 기사를 썼을 뿐이다. 그리고 윤 대통령 일행이 성남공항 출발 때부터 언론은 시시콜콜하게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일거수일투족을 현미경 들여다보듯이 살피면서, 대통령 내외가 실수를 해서 대박 뉴스가 터지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102·마지막 회)] 크리스천의 대응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102·마지막 회)] 크리스천의 대응

    기독일보,

    이제 이 컬럼 연재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성혁명에 대해 우리 크리스천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응하여야 할까를 생각해 본다. 이미 수많은 기독교 지도자들께서 이에 대해 발언하시고 계시므로, 필자는 의사로서 몇 마디 보태고자 한다. 의과학자들이 볼 때, 섹스에 관련된 모든 의학적 팩트들은, 소수 엘리트 성혁명가들이 정치사회적 논의를 통해 합의(consensus)하고 이를 진리라고 주장하는 바와 확연히 다르다. 즉 의학적 올바름(medical correctness)은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과 같지 않다.

  • [구원론] 의롭다고 여기시다(2)

    [구원론] 의롭다고 여기시다(2)

    기독일보,

    먼저 구약시대에서 하나님은 구원의 모든 계획을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이스라엘에게 적용키로 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을 택하시고 그들에게 율법을 주었습니다. 율법은 유대인들이 구원을 받기 위한 하나의 조건이자 구원의 방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율법을 지키면서 약속하신 메시아를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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