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
[배본철 칼럼] 19세기 웨슬리안 성결운동의 부흥
18세기의 존 웨슬리 사상을 배경으로 한 웨슬리안 성결운동의 복음주의자들은 지속적으로 크리스천의 삶에 있어서 성령 사역에 중요성을 두고 있다. 존 웨슬리는 1766년 그의
-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본모습이십니다
기독일보,예수님은 하나님 영광스러운 빛이시요, 하나님의 본모습이십니다. 예수님은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 지금 높은 곳에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를 통하여 온 세상을 지으셨고 그의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십니다.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
주님 주신 기도제목, 한민족 향한 하나님의 비전 실현하는 것
기독일보,앞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저는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은 마태복음 28장 19~20절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들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니라 하시리라"는 말씀입니다.
-
[사설] 탈북 국군포로 배상판결에 국가가 할 일
기독일보,6.25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 억류돼 강제 노역을 하다 탈북한 국군포로들에게 북한이 손해 배상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북한 억류 국군 포로들이 북한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한 건 지난 2020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
‘기회말교봉기(신앙육도)’가 충만한 교회
장소: 노원구 겨자씨 교회 일시: 2023년 5월 14일 본문: 행 2:42-47, 13:1-3, 빌 1:1-11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존재들 중 교회보다 더 귀중하고 더 복되고 더 아름다운 존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는 성자 예수님께서 피 흘려 사신 예수님의 몸과 머리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성부 하나님의 눈과 마음과 귀가 항상 향하고 게시는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성령 하나…
-
요한복음(2)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기독일보,복음서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증거하고,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요 주님, 그리고 우리의 왕이자 심판자이시라고 고백하게 한다. 여기까지는 우리의 익숙한 일반적인 신앙고백들, 요한복음서나 공관복음서가 여기까지는 별반 다를 바 없다. 그런데 요한복음에는 비교 불가가 있다. 예수님이 사랑이시라는 것이다.
-
신앙의 가문을 계승하라
1년을 위해서는 곡식을 심고 10년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고 100년을 위해서는 사람을 키우라는 말이 있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자원은 무엇인가? 사람이다. 사람을 키워서 세계무대에 세워야 한다. 기업도 세계제일의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글로벌 경쟁에서 떨어지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일등은 모방으로 될 수 없다. 남보다 앞서가는 창의력이 있어야 한다.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명품브랜드가 대기업에서 생산되는 게 아니다. 중소기업이나 한 집안 형제들이 만들어서 명품 브랜드로 내놓고 있다. 대를 이어가면서 세계 최고를
-
매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가?(上)
기독일보,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요8:51)라고 선언했습니다. 당장 바리새인들이 주축이 되어서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요8:53)고 자신의 정체를 밝히라고 다그쳤습니다. 주님이 당신을 구원과 심판을 나누는 하나님과 동격의 위치에 두었기 때문입니다.
-
사촌이 땅을 사면 내 배가 부르게 하소서!
기독일보,우리는 지금 유례없는 치열한 경쟁사회에 살고 있다. 이 무한 경쟁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때로는 라이벌이나 라이벌 회사를 밟아야 할 때가 있다. 목회 역시 치열한 경쟁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살아남느냐 소멸되느냐의 문제를 놓고 사탄과 무한 경쟁을 해야 한다. 그런데 정작 소중한 목회 현장을 허물려고 하는 사탄과의 싸움은 준비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 확장과 복음 전함이라는 같은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다른 교회와 경쟁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부모님이 하나님의 대리자이십니다
기독일보,우리 부모님이 하나님의 대리자이십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보면서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모님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를 보내셔서 저를 업어주시고 안아주셨고, 어머니를 찾아 젖을 먹이시고 따뜻한 손길로 돌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이 땅에서 보여주신 어머니, 아버지이십니다. 이 세상에 저를 용서하실 분이 누굽니까? 어버이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