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4월 넷째 주 하늘 문을 여는 가정예배

    4월 넷째 주 하늘 문을 여는 가정예배

    아이굿뉴스,

    벧엘로 올라가자창세기 35:1~7찬송: 357장 벧엘은 야곱에게 있어서 뜻 깊은 장소입니다. 야곱이 에서를 피해 고향을 떠났을 때 하나님은 이 곳에서 처음으로 그에게 나타나셨습니다.(28:12~15) 야곱은 이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이 베었던 돌로 기둥을 세웠습니다.하나님은 친히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야곱이 하란에서(라반 삼촌의 집) 타향살이 하는 동안 그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를 인도하여 무사히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곱은 아직 자신의 맹세대로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야곱은 곧장

  • [아침을 여는 기도] 마리아와 같은 사랑으로

    [아침을 여는 기도] 마리아와 같은 사랑으로

    기독일보,

    베드로는 예수님께 진정한 신앙고백을 드린 처음 사람이었습니다. 스데반 집사는 주님의 복음을 위하여 처음으로 순교의 면류관을 쓴 사람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가 안수하여 파송한 첫 번째 선교사였습니다.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는 이방인으로서 처음으로 성령 세례를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 미국 땅에 복음운동이 다시 일어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길

    미국 땅에 복음운동이 다시 일어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길

    기독일보,

    미국은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1789년 4월 30일 뉴욕에서 대통령 취임선서를 할 때 성경에 손을 올리고 "하나님 도와주소서!"라고 기도하며 취임선서를 하였습니다. 1948년 8월 15일 출범한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대한민국은 제헌국회에서 이윤영 의원이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올림으로 출범하였습니다.

  • [사설] JMS 같은 ‘독버섯’이 퍼지지 못하도록

    [사설] JMS 같은 ‘독버섯’이 퍼지지 못하도록

    기독일보,

    검찰이 성범죄 혐의로 재판 중인 JMS 교주 정명석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구속 기간 만료일(27일)을 앞둔 시점에서 정 씨가 누범기간 중 성폭력을 저질렀고 정신적 지배를 해 여신도들에게 범행을 저지른 수법을 봤을 때 재범 위험성이 충분하다는 이유에서다.

  •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

    아이굿뉴스,

    수년 전에 본 기사다. 이집트에 있는 어느 시리아 식당이 평일에 문을 닫았다. 바로 옆에 다른 시리아 식당이 개업을 했기 때문이란다. 시리아 사람들은 같은 업종의 상점이 옆에서 개업을 하면 길게는 사흘 동안이나 문을 닫는다고 한다. 개업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어느 책에서 본 이야기인데 출처를 잊었다. “역 앞에 복숭아 파는 여인들이 여럿 있다. 손님이 한 여인에게서 복숭아를 사려 하자, 그는 옆의 여인을 가리키며 ‘저 사람은 오늘 마수걸이도 못했으니 저 분 물건을 사주세요’라고 부탁을 했다.” 이런 이야기도 나온다. “우리 동네에는

  • [한주를 열며] 플라스틱 바다와 기후위기

    [한주를 열며] 플라스틱 바다와 기후위기

    아이굿뉴스,

    올해 세계는 다시 플라스틱 문제를 주목하고 있다. 만들어진 지 100년도 채 안 되는 플라스틱은 생명을 구하는 의료기기부터 식품 보관에 이르기까지 지구상 곳곳 안 쓰이는 곳이 없다. 그런데 이를 사용한 대가가 너무도 크다. 바다 쓰레기의 약 85%가 플라스틱일 만큼 해안선, 강어귀를 따라 소용돌이치는 거대한 해류와 외딴 섬, 해빙은 물론 바닷속 깊은 곳에서까지 보이지 않는 곳이 없다. 특히 꼭 필요한 것도 아니고 피할 수도 있는 일회용 포장재와 일회용품의 사용량이 엄청난데, 매년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이 약 1,100만 톤이나 된

  • 옛날 전화 이야기

    옛날 전화 이야기

    아이굿뉴스,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혜자 님의 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김정수 작가가 쓴 500회가 넘는 ‘전원일기’는 한 편 한 편이 다 명작이었습니다. 그중에서 248회 ‘전화’ 편은 최고의 방송으로 남았습니다.김 회장 집에 처음 전화를 설치했을 때의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할머니(정애란)도 친척에게 전화를 걸어보고 가족들 모두 목소리 듣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전화를 돌립니다. 옆집 일용 엄마(김수미)까지 와서 통화를 합니다.내가 연기한 김 회장의 아내 이은심은 전화가 너무 신기합니다. 밤이 되어 자다 말고 전화기를 물끄러미

  • [시론] 나를 웃게 하시는 하나님

    [시론] 나를 웃게 하시는 하나님

    아이굿뉴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웃고 살도록 창조하셨다. 창세기 1장에 나타난 하나님은 웃으시는 하나님이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말들이 여러 번 등장한다. 창세기 1장 31절에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웃음 가득한 세상을 만드셨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에는 기쁨이 있었고, 질서가 있었고, 조화가 있었다. 아담과 하와에게도 웃음이 가득했다. 그러나 죄로 말미암아 이 웃음이 사라지고 말았다. 죄로 말미암아 기쁨도 사라지고 전쟁과 미움이 가

  • [방배골] 기준을 하나님께 정하면 답이 보인다

    [방배골] 기준을 하나님께 정하면 답이 보인다

    아이굿뉴스,

    천국에 가보니 너무 놀라운 사실은 꼭 올 줄 알았던 사람이 천국에 없고, 반면에 저런 인간이 어떻게 천국을 가겠는가 했던 그 사람은 천국에 와 있더란다. 사람을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사람이 평가하는 기준과, 하나님이 보시는 관점이 다르다. 사람은 겉만 보고 평가하기 때문에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신앙은 내 기준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나를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보면 답이 보인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언론, 시대의 변화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답을 찾을 수 있

  • 행한대로

    행한대로

    아이굿뉴스,

    오늘날 지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심각한 것은 일부 교회 목사님들조차 지옥을 부인하고 지옥에 관련된 설교를 안 합니다. 어떤 대형교회는 부교역자들에게 지옥 설교를 하지 말고 듣기 좋은 설교를 하라고 당부합니다. 그렇다고 있는 지옥이 없어집니까?아무리 부정해도 지옥은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어있습니다.(사 14:15, 막 9:43~48) 실제로 지옥을 경험한 사람들의 생생한 간증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언가 밥존스 목사님은 지옥을 보고 “그곳은 비명소리들이 들려 내 귀가 매우 괴로웠으며 분필로 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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