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예수님께서 말세에 지구촌에서 일어날 재난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마 24:1~14). 필자가 칠십 평생을 살면서 전에 없었던 재난들이 근자에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주간은 인재와 천재지변으로 온 국민들의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이런 말세의 현상들을 통해 기독교인들은 믿음과 신앙을 더욱 무장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서기 2002년 8월 한반도에 상륙했던…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께서 당신 안에 들어가셔서 당신의 생명이 되시는 것이며, 당신과 하나 되어 자신을 당신을 통하여 표현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며 갈망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니(롬 6:4) 하나님께서 당신을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이시고 새 생명을 넣어주신 것은, 옛 생명(타락한 옛 아담 생명)으로 살지 말고 새 생명(예수의 …
감사는 ‘향기로운 냄새’라는 말이 있다. 감사를 잘하면 감사를 모르는 사람에 비해 영적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용서하고 칭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상대도 기분이 좋지만 본인이 더 큰 혜택을 받게 된다. 중요한 것은 기도를 잘하려면 기도를 훈련하고 배워야 하듯이, 감사도 배우고 연…
본래 우리 마음은 돌같이 딱딱하게 굳어 있습니다. 특히 영적인 일에는 매우 완고하게 저항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성도들도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육신적으로 접촉하고 느끼고 판단하기 일쑤입니다. 무엇보다 특이한 것은 일반적인 일, 보통 살아가는 일들에는 너그럽고 성인군자같이 굴다가도 영적인 일, 초자연적인 일들에는 절대로 굽히지 않으려 합니다. 이런 사람의 마음을 고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에 인간의 마음처럼 딱딱한 것은 없습니다. 차라리 짐승들이 말을 더 잘 듣습니다. 돌은 망치로 깨부술 수는 있지만 어떤 형체로 빚지는 못하듯이 인간의 마음도 깨부술 수는 있어도 빚는 작업은 불가능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만으로 가능한 일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갖춘 것 같은데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습니다. 무엇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영생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물질로 해결할 수 없고, 젊음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회적인 지위나 학력이 영생을 줄 수 없습니다. 한 청년이 길에서 예수님을 찾아 무릎을 꿇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성공했지만,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어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주신 해결책은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주신 해결책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청년이 길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처럼 저 역시 예수님을 만나 제 문제의 해답을 받기 원합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7-38절 논쟁이 깊어지는 장면입니다. 주님과 유대인 간의 논쟁에 더 간격이 생기고 있습니다. 유대인은 주님의 교훈을 넘어 선조의 후손임을 주장합니다. 유대인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아브라함의 후손에 대해서는 인정하십니다. 다만 혈통적 차원에서만 인정하십니다. 유대인이 믿음의 조상의 후손임을 흔쾌하게 인정…
※외부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팔공산은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과 서봉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고, 대구를 비롯한 여러 행정구역에 걸쳐 있으며, 조선시대부터 팔공산이라 불렸다. 대구 지역 명산인 팔공산은 지난 1980년 5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후 43년 만에 우리나라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승격됐다. 김도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탈무드는 지혜의 보물창고다. 때로는 ‘촌철살인(寸鐵殺人)’처럼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주는 글(지혜)들도 있다. 한 토막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①엄마가 자물쇠로 문을 잠그고 있는데 어린아이가 물었다. “나쁜 사람들이 들어올까봐 잠그는 거지요?” 엄마의 대답은 이러했다. “아니다. 정직한 사람을 위해서 잠그는 거란다. 문이 열려있으면 정직한 사람이라도 유혹을 …
“때늦게 바친 조시”. “님은 이곳 언덕 어딘가에 싸늘한 시신이 되었고 / 한 줌의 바람이 되어 떠났지만 / 우린 여전히 님을 보내지 못하고 그리워 합니다 / 포시에트 항구에 지쳐 쓰러졌던 소년이 / 우수리스크의 거상이 되어 / 독립운동가들의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 불의 페치카가 되었으니 / 시베리아의 혹독한 겨울 눈보라도 / 그 푸른 불꽃을 꺼뜨릴 수 없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