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여행과 휴가, 떠나기 직전이 더 신나는 이유

    여행과 휴가, 떠나기 직전이 더 신나는 이유

    크리스천투데이,

    요즘 들어 뉴스에서 물가는 더 상승하고 그에 따라 이자율은 오른다는 소식과 더불어, 큰 회사들이 경영난을 못이기고 파산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된다. 이런 이야기 속에 몇천 년 만에 유럽에는 기후 온난화 현상이 나타나는가 하면, 폭설로 집 안에서 얼어 죽는 사람들 이야기까지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걱정과 불안, 염려를 더 많이 경험하게 된다. 뿐만 아니다. …

  • 지나치게 기도만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기도만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전도서 7장 강해 요절: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2절) 우리가 어떻게 잘 살 수 있습니까? 잘 살기 위해서는 항상 죽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죽음 앞에서 삶을 생각하면 지혜가 생깁니다. 전도자는 인생들에게 잔칫집보다 초상집에 가서 인생의 지혜를 배우라고 합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서로 북돋우게 하옵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서로 북돋우게 하옵소서

    기독일보,

    저를 위하는 자존감, 저 자신을 믿는 믿음과 만족감에 가치를 두고 살았습니다. 가식 없는 솔직한 언행으로 비판에서 자유로웠습니다. 결정에 확신을 가지고 담담하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중심을 잡고 흔들려도 균형을 찾게 하옵소서. 살면서 누구나 비판을 하고, 또 잘해도 못해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심판하지 않으실 것이다. 남을 정죄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정죄하지 않으실 것이다.”(눅6:37) 비판, 비난, 불평하지 말게 하옵소서.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게 하옵소서. 사람의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이 인정과 격려입니다. 서로 북돋우게 하옵소서.

  • 칼부림과 묻지 마 범죄의 배후… 영적 눈을 뜨고 보아야 합니다

    칼부림과 묻지 마 범죄의 배후… 영적 눈을 뜨고 보아야 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8:43-44 아버지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님과 유대인의 주장이 서로 상반되는 입장입니다. 유대인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릅니다. 그런데 주님은 하나님이 유대인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주장하십니다. 그러면서 마귀가 아비인 결정적인 이유를 제시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주님을 거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 그 증…

  • 행복의 조건

    행복의 조건

    기독일보,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전에는 “사람이 생활 속에서 기쁘고 즐겁고 만족을 느끼는 상태 혹은 좋은 일이 많이 생기거나 풍족한 삶을 누리는 상태”라고 정의되어 있다. 그러나 사람마다 기쁘거나, 즐겁거나, 만족을 느끼는 조건에는 차이가 크다. 마찬가지로 좋은 일이나 풍족함 역시 같은 조건에서도 그것을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지극히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이처럼 명확하게 정의 내리기 힘든 까닭에 사람들은 각자 자기 소견에 맞는 행복을 찾아 헤맨다. 많은 사람은 인생의 목표를 행복한 삶이라 말하며, 행복을 추구하지만 정작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예일대학에서 행복에 대한 강좌를 개설했을 때 전체 학생의 1/4이나 되는 1200여 명이 동시에 수강 신청했던 것을 보면, 행복을 향한 인간의 열망이 무척 높음을 알 수 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누가 칭찬을 받을 사람입니까

    [아침을 여는 기도] 누가 칭찬을 받을 사람입니까

    기독일보,

    작은 칭찬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합니다. 화초도 칭찬을 들을 때 더 예쁘게 꽃을 피웁니다. 칭찬은 아무리 많이 해도 부족함이 없는 삶의 활력소입니다. 칭찬을 받은 사람은 항상 얼굴이 빛납니다.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습관을 갖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의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잘해 주어라. 사람이 저주를 받는 것은 큰 고통입니다.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하고, 너희를 모욕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눅6:28) 고통스럽게 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고 축복하여라. 저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가능합니다. 주안에 있어 가능하다 자신합니다.

  • [사설] 위기의 ‘잼버리’ 구해낸 한국교회의 저력

    [사설] 위기의 ‘잼버리’ 구해낸 한국교회의 저력

    기독일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세계 스카우트잼버리’ 대회가 지난 12일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참가한 전 세계 158개국 4만3천여 청소년들은 부안 새만금 야영장에서 조기 철수한 아쉬움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K-pop 공연으로 달래야 했다.

  • 8월 셋째 주 하늘 문을 여는 가정예배

    8월 셋째 주 하늘 문을 여는 가정예배

    아이굿뉴스,

    다윗에게 창을 던진 자사무엘상 18:10~16찬송: 310장서울 신림역과 분당 서현역의 ‘묻지마 살인사건’ 이후 온 국민이 두려움과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본문의 사울도 안타까운 삶을 산 장본입입니다. 사울은 다윗이 자신의 왕좌를 찬탈 할까봐 두려워하며 하지 말아야 일들을 아무 죄책감 없이 자행했습니다. 먼저 창을 몇 번이나 던져 다윗을 죽이려했습니다. 또한 딸을 주겠다는 약속을 어겼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평생을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며 세월을 허비했습니다. 왕으로 많은 것을 누렸음에도 다윗을 죽이려고 평생 분노의 삶을 살았

  • [은혜의 샘물] 이어걷기, 이어살기

    [은혜의 샘물] 이어걷기, 이어살기

    아이굿뉴스,

    어머니가 구두 한 켤레를 주워오셨다. 내 발보다 한 치수 위였지만 발을 넣으니 담쏙 끌어 담는다. 밑창이 바깥쪽으로 좀 닳긴 했어도 아직은 한참 더 신을 수 있을 구두였다. 버린 주인이 미웠을까 아니면 새 주인이 그리웠을까, 내 발을 맞는 품이 사뭇 살가웠다. 옛 주인은 왜 이 구두를 떠나보냈을까? 구두 벗고 맨발로 세상 밖으로 떠난 건 아닐까? 이런 저런 생각이 교차했다. 어머니는 그냥 버리기가 너무 아까워 가져오셨다고 했다. 그렇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대가도 지불하지 않고 그냥 공으로 신으면 안 될 것 같았다. 이 구두를 신

  • [사설] 탈북민 강제 북송 저지해야

    [사설] 탈북민 강제 북송 저지해야

    아이굿뉴스,

    최근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밀착이 가속화되면서 중·러가 탈북민의 한국행 차단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양상이다.지난 6월 초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실종돼 탈북 가능성이 제기된 북한 외교관 가족 모자의 체포와 수사에 ‘러시아도 FBI’라 불리는 연방수사위원회가 직접 개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모자는 현재 모스크바 주재 북한대사관에 감금돼 있을 것으로 전해진다. 외교적으로 고립된 러시아가 북한에서 무기, 인력을 지원받는 대가로 탈북민의 강제 북송에 협력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중국은 최근 한국 국적을 취득한 탈북민들의 중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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