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질병에 점 하나를 찍으면 고칠 병이 됩니다. 조금 더 고치면 고친 병이 됩니다. 부정적인 것에 긍정의 점을 찍은 것은 저의 마음에 있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하나의 획도 저 자신의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집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믿음대로 되어라. 아는 만큼 보이고, 믿는 만큼 보입니다. 보이는 만큼 느끼고 느낀 만큼 행합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 인민군은 주일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에 기습 남침을 감행했다. 정부와 우리 군이 북한군의 기습 남침에 미처 대비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사이 인민군은 서울을 점령하고 파죽지세로 남으로 밀고 내려갔다. 우리 군이 낙동강전선을 최후 저지선으로 끝까지 사투를 벌였으나 남한 전체가 북한군의 수중에 들어가는 건 시간문제로 보였다.
MB 정부 시절 장관 재발탁 사례 과거와 미래 사이 균형 고민 필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게 원칙 과거 탈피해 새 접근으로 해결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그동안 한 쪽으로 기울어진 ‘자유 대한민국’의 기치를 바로 세우고 국가의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의지와 신념에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이번 개각에서는 다소 논란의 여지도 있습니다. 과거 정부에서 활약했던 …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기 전 40일간 광야에 나가 금식하면서 준비하고 있었다. 이때 사탄이 예수님에게 나와서 세 가지로 유혹을 했다. 먼저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말해 보라고 했다. 의식주 문제다. 먹고 입고 사는 기본 생활조건을 갖고 시험한 것이다. 40일을 굶은 이에겐 돌도 떡으로 보일 수 있다. 가장 절박한 결핍이 먹는 문제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이 …
‘선택’이라는 말은 굉장히 중요하다. 우연이 아닌 선택이 운명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성장의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도 사람의 선택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과 위치도 과거에 내가 무수히 행한 선택의 결과요, 미래의 내 모습도 현재 내가 어떤 행동을 선택하는가에 달렸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내가 무엇을 선택할지도 너무 중요하지만, 내가 누구에게 선택되는지는 더욱 …
“그것은 편지였고, 시와 노래였다”. 지난 월요일 우리 교회 몇 목사님들과 산행을 하던 중 천국에 가신 조용기 목사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조용기 목사님이라는 말씀에 갑자기 조 목사님이 보고 싶고 그리워졌습니다. 그래서 당장 다음 날 모든 일정을 미루고 조용기 목사님 묘소를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그때가 2주기 즈음이었거든요. 그래서 의전하는 장로…
로맨틱한 사랑이 잊혀져 갑니다. 모두가 자기 방식대로 유쾌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로맨스로 살기에는 걸림돌이 많습니다. 사랑으로 인생을 버팁니다. 사랑이 인생을 전진하게 합니다. 사랑이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인 것을 압니다.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일이 행복입니다. 사랑이 행복하게 만들고, 풍요롭게 합니다. 주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알아 감사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사귐으로 선을 알게 하옵소서.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3:16)
오늘은 오랜만에 비가 온다. 땀이 주룩주룩 내리던 날들 사이에 반가운 비가 주룩주룩 온다. 창문을 열어 손을 뻗어 그 비의 촉감을 느껴본다. 끓는 듯한 더위에 타들어 가는 메마른 땅을 비는 부드럽게, 가끔은 거칠게 적시어 간다. 주를 안다는 것은 내 삶의 생명의 근원을 안다는 것이다. 나의 주는 나의 생명수이고, 내 인생의 단비다. 목의 마른 갈증이 몸까지 바싹 마르게 해도, 촉촉한 단비가 나의 영에 한 방울씩 떨어질
과학과 지식수준이 빠르게 진보하여 따라잡기 힘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확실성의 기준이 무엇인지 판단하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의심하고, 폐쇄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믿음을 주옵소서. 신앙에서 중요한 것이 최후의 심판 날입니다. 최후의 심판이 모든 의심을 제거하고, 저에게 확실성을 가져옵니다. 믿음으로 합리적으로 받아들여지게 하옵소서. 반이성적이지 않게 하옵소서. 왜 의심합니까? 믿게 하옵소서. 제 생각의 변화입니다. 생각이 변하지 않으면 믿음도 없습니다.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믿음도 없습니다. 저의 사는 목적을 확실하게 알게 하옵소서. 믿음이 진보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확신하여서 믿음의 기쁨을 더하게 하옵소서.
◈내생(來生)과 금생(今生)을 위한 천국 흔히 ‘천국’ 하면 ‘내세를 위한 천국(heaven for the coming age)’만을 떠올린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과 함께 ‘금생(今生)을 위한 천국(heaven for present life)’도 말한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서 1장 13절에서, 현재 성도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어’, ‘사랑의 아들의 나라(천국)으로 옮겼다’고 했다. 그는 에베소서 2장 5-6절에서도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