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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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D.P.’, 병영문화 선진화를 위한 변화 계기로
국민 생존과 그리스도인들 평안 위해 군 병영문화 개선 필요해 병력규모 급감 사태 곧 현실화 한 사람 가치 높이는 방향 개혁 ◈국방력 제고: 무기체계 발전만으로 이룩할 수 없는 국방력 유지와 강화 근래 대한민국 지정학적 현실 속에서 국군의 실질적 존재 의미는 무엇일까? 당연히 전쟁 억지가 최우선 목표이자 존재 의미일 것이다. 한반도는 한국전쟁 이래 정전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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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 삶의 뿌리를 하나님 사랑에 두는 자
생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뿌리다. 뿌리가 튼튼하면 나무가 살아가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생명 존재는 뿌리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뿌리가 물가에 심기면 시절을 좇아 열매를 맺게 되고 늘 푸른 나무가 되어 사람들이 그 그늘을 찾을 것이다. 그만큼 뿌리를 어디에 두는가가 중요하다.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에베소 교인을 향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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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진심을 다했을 뿐입니다”
“진심을 다했을 뿐입니다.” 지지난주 금요일에는 한교총 상임회의가 열렸습니다. 저는 이미 총회장도 지냈고 한교총 회장을 지냈지만, 지금까지 줄곧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외쳐오고 활동을 해왔습니다. 제가 한교총 대표회장일 때도 연합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그때는 한기총이 결정을 미루는 바람에 최종적으로 이루지 못했었습니다. 대표회장 임기가 지난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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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아니다. 너는 웃었다
기독일보,웃음은 사람을 젊게 만듭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합니다. 기쁘고 즐거워서 웃는 웃음은 밝고 건강합니다. 하지만 기가 막히고 허탈해서 웃을 때가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람을 비웃고 조롱하는 웃음도 있습니다. 썩은 미소, 줄여서 썩소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저의 삶에는 기뻐서 웃는 밝고 건강한 웃음이 많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처럼 많은 자손을 위해서 아들을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이 약속은 25년이 지나서 이루어졌습니다.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는데 이 약속은 아브라함이 죽은 뒤 500년이나 지난 다음이었습니다. 이 약속을 기다리기가 얼마나 힘이 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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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배우자는 변하지 않을까요?”
엄마는 유달리 약 드시길 싫어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나는 약을 안 먹어도 건강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믿음 때문인지, 실제로 엄마는 여든의 나이가 되었음에도 특별한 약 없이도 건강하신 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입버릇처럼 엄마가 하시던 말 때문인지, 이상하게 필자도 약에 대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약을 먹고 나면 건강해지고 회복될거야 라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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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공부를 많이 했다 해서, 영적인 눈이 열리는 건 아닙니다
본문: 요한복음 8:45-46 아버지에 대한 논쟁이 계속됩니다. 유대인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말합니다. 주님은 하나님이 유대인의 아버지가 아니고, 마귀가 유대인의 아비라고 하십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주님을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진리이신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그러면서도 유대인은 주님을 책잡아 체포하려 합니다. 본문을 배경으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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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헛되고 헛되다” 탄식한 솔로몬이 찬양한 이것
전도서 8장 강해 요절: “무슨 일에든지 때와 판단이 있으므로 사람에게 임하는 화가 심함이니라”(6절).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을 기다리지 못해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기다린다면 모순된 현실에서 믿음으로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박국 기자나 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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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영이 임하셔서
기독일보,내가 원하는 선한 일은 하기 원하지만. 그 선한 일은 하지 않고, 도리어 원하지 않는 악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구원을 결코 저 스스로의 힘으로 이룰 수 없습니다. 구주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랍고 고마운 일인지요! 인간이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바울도 선한 일을 하기 원하지만, 실제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악만 행할 뿐이라고 했습니다.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모든 인류의 구원을 예수님께서 이루셨습니다. 우리는 다만 구원을 이루시는 예수님을 믿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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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칼럼] 유업으로 받는 은혜
‘의(義), 구원(救援), 영생(永生), 양자(養子) 됨, 하나님 나라’는 오직 은혜로 받게 하셨다. 다음이 그 근거 구절들이다.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딛 3:7)”.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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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안타까운 이야기 한 편-.한 청년이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했다. 어느날 퇴근 길에 폐지 줍는 할머니 한 분을 만났다. 고향의 할머니 생각도 나고, 측은한 마음도 들어 인사를 하면서 지갑을 열어 1만원 권 한 장을 손에 쥐어 드렸다. 그날 아르바이트로 번 돈의 일부였다. 그 다음날 퇴근길에도 그는 같은 장소에서 할머니를 만났고, 어제 그랬던 대로 또 1만원 권을 드렸다.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퇴근을 하다 같은 장소에서 그 할머니를 또 만났다. 할머니는 그를 반갑게 맞으며 “왜 주말에는 안 왔느냐”고 따지듯이 물었다. 매일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