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요한복음(17) 니고데모와의 만남(1) 거듭나야 하리라(1)

    요한복음(17) 니고데모와의 만남(1) 거듭나야 하리라(1)

    기독일보,

    요한복음 3장의 니고데모는 표적 신앙의 대표적인 인물이었다. 그런데 예수님은 진리에 대한 남다른 목마름이 있었던 그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이라는 진리의 핵심을 말씀하신다. ‘거듭나야 하리라’,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방법, 우리도 분명히 알아야 한다.

  • 교회 안에서 자신의 명예와 부와 권력 탐하는 신앙인들

    교회 안에서 자신의 명예와 부와 권력 탐하는 신앙인들

    크리스천투데이,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샤라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

  • [최종천 칼럼] 침묵

    [최종천 칼럼] 침묵

    크리스천투데이,

    삶에서, 표현 방법은 다양합니다. 말로 하는 발언. 글로 표시하는 마음과 뜻 전달. 표정 몸짓 및 각종 다양한 방법으로 구사되는 또한 의사표현. 결국 내 뜻과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여, 상대에게 뜻을 전달하는 발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놓칠 수 없는 분명한 또 하나 표현 방법이 있습니다. 침묵입니다. 침묵은 소리 없음만 아니라, 그 자체가 지니고 있고, 또 너…

  • [구원론] 구원에 이르는 지혜(3)

    [구원론] 구원에 이르는 지혜(3)

    기독일보,

    두 부류의 어리석은 인생이 있습니다. 하나는 진리와 영원에 대해 관심이 아예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오직 현재의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을 일러 현세주의자 혹은 세속주의자라 부릅니다. 현대인들 대부분이 이 부류에 속합니다. 이들은 오로지 땅의 가치에 함몰된 자들입니다. 이들은 오직 이 땅에서의 삶과 행복에 도취되었습니다. 이들은 영원이라든지 진리라든지 하는 소리는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말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들도 언젠가는 죽음 앞에서 자신의 미래의 삶을 고민하고 걱정하고 불안해 할 것입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 성병의 예방과 교육

    성병의 예방과 교육

    기독일보,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증, 트리코모나스증 등은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항생제에 저항력을 갖는 새로운 변종인 '슈퍼 임질'이 확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막연히 항생제를 믿으면 안된다. 영국의 한 연구기관의 '항생제 내성' 연구팀은 "치료 불가능한 임질의 등장은 앞으로 다른 일반 질병 감염도 더 치료하기 어럽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니 아예 성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구나 HIV/AIDS와 성기 헤르페스는 치료가 어렵다.

  • 大韓民國은 살아 있다!

    大韓民國은 살아 있다!

    기독일보,

    그동안 나라가 총체적으로 병들어 있었다. 어디서부터 칼을 대야 할지도 모를 중병에 걸려 있었다. 자고 나면 시뻘건 깃발 아래서 민노총은 우는 사자처럼 길거리에서 고함을 쳤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수명이 다한 듯이 보였다.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수단 좋고 얼렁뚱땅 사기꾼 같은 정치꾼들은 잘 되고, 정치, 행정, 법조, 문화 등 각계 각 분야가 부정으로 국고에 빨대를 대고 빨아먹으며, 몸집을 키워나가도 무탈한 나라였다. 특별히 한국에는 간첩들이 활보하면서 가짜뉴스를 서로 만들어 냈고, 정부가 하는 일은 무조건 부정하고 딴지를 걸고, 젊은이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절망의 나라가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잘살게 되었지만, 세계 제일의 자살률 국가가 되었고 희망이 없는 나라였다. 마치 구약의 호세아 선지자의 탄식처럼,

  • [조성래 칼럼] 지옥에 길동무Ⅰ

    [조성래 칼럼] 지옥에 길동무Ⅰ

    크리스천투데이,

    ‘길동무’란 그냥 같은 길을 가는 친구를 의미합니다. 실제 용도는 ‘저승길 동무’를 줄임말로 쓰는 것이 가장 적절한 표현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뱀(용, 마귀, 사단, 귀신)은 아담과 하와에게 “내가 가는 지옥의 길동무가 돼 줘야겠다”고 선악과로 유혹을 합니다.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아담과 하와는 뱀의 길동무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모든 인간은 원죄로 “너희는 너…

  • 하나님 섬기는 모든 일을 영으로 하지 않으면 불법입니다

    하나님 섬기는 모든 일을 영으로 하지 않으면 불법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섬기는 모든 일은 영으로 해야만 합니다(롬 1:9).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도 영으로(유 1:20), 예배도 영으로(요 4:24), 말씀 전함도 영으로(행 4:31) 해야 합니다. 당신이 말씀 전함, 기도, 예배 드림을 영으로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것이며, 불법을 행한 것입니다(마 7:22-23).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영이 아니면 아무도 알지 …

  • [사설] “북한 주민도 인간다운 삶 선택할 권리 있다”

    [사설] “북한 주민도 인간다운 삶 선택할 권리 있다”

    기독일보,

    지난 17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개최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의장국인 미국과 한국, 일본이 공동 요청한 북한 인권 상황이 정식토의 의제로 채택했다. 이번 북한 인권 공개회의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재개됐다는 것과 중국, 러시아의 반대 표명이 없어 곧바로 공개토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저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아침을 여는 기도] 저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기독일보,

    각종 미신과 우상숭배, 성적 타락과 부도덕이 넘실대고 있습니다. 영적, 도덕적으로 타락되어 참된 길,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다는 것이 무모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 불리한 조건들을 극복하고 승리를 얻게 하옵소서. “저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가득한 이 땅, 다 주의 조화.” 이곳에 뿌리를 내려 믿음과 사랑의 열매를 맺은 땅으로 가꾸게 하옵소서. 아무리 어려워도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반드시 승리하여 열매를 거둘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것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수직적인 신앙과 함께 수평적인 신앙도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처음 사랑을 잃지 말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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