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3. 신령한 축복들 (All Spiritual Blessings)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에 수많은 축복들을 누리고 있다. 성도들 속에서 성령이 머물러 계시는 가운데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들에게는 “영적인 복들”(spiritual)이 주어진다. 그들 안에 있는 것이 아니며, 감춰진 것도 아니요, 세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물질적이며, 임시적인 것들이 아니다. 성령에 의해서만 결합되는 축복들이…
“공동체(共同體) 의식(신앙)”이란 “참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입장을 헤아려서 배려하는 정신을 바탕으로 한다.” 내가 타인으로부터 인격적으로 존중받기를 원하고 존중받으려면, 다른 사람 역시 인격적으로 존중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자신과 다른 사람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정신이기도 하다. 두 사람 이상이 모이면 그곳이 공동체가 된다. 부부도 엄격히 …
이 세상에는 세상의 영을 받은 사람과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고전 2:12). 성경에서는 세상의 영을 받은 사람을 사단(마귀)의 자녀들이라고 하며,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합니다. 세상의 영을 받은 사람의 삶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생의 자랑, 오직 육신의 것들을 추구하는 것이 삶의 중심이고 삶의 목적입니다. 하나…
첫째, 견인교리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에 그 근거를 둡니다. 이의 근거로 롬 8:35~39를 이미 살펴보았습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서 끊어낼 자가 없습니다. 적진의 포화 속에서 한 여인이 몸을 웅크린 채 죽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품 안에는 놀랍게도 아기가 새록새록 잠들어 있었습니다. 자기 아이를 살리려는 인간의 사랑도 이와 같을진대 하나님의 사랑은 어찌 말로 다 표현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자기 자녀를 독수리 눈동자같이 우리의 일거수일투족, 심지어 생각 하나하나까지 감찰하시고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우리 아버지 되십니다.
중국이 지난 9일 밤 자국 내에 억류했던 탈북민 약 600명을 기습적으로 북송했다. 이 같은 사실은 북한정의연대 등 북한 인권운동 단체들과 현지 소식통에 의해 전해졌는데 통일부가 13일 이를 공식 확인하면서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하나님은 너무 크시어서 사람의 지혜로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이 세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입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분명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혼란스럽고 불안해도 오히려 하나님은 확고하십니다. 불합리한 일을 통해 선을 이루십니다. 그래서 인생은 신비입니다. 넘어져 끝난 것 같은데 다시 일어섭니다. 하늘 높이 솟았다가도 하루아침에 내려앉습니다. 그러나 하나 확실히 아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실 뿐 아니라 정녕 선하신 분이라는 것,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불확실한 길을 걸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는 사람,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다시 살고 일어서며 존귀하게 되는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19세기 서구에서는 동성애는 소도미(sodomy 성경의 소돔에서 유래), buggery 등으로 불리었다. 당시 동성애자들은 소도미법(Sodomy law)에 의해 체포 구금되었는데, 이런 관행은 1960년대까지 지속되었다. 예를 들어 1952년 영국의 암호해독가 Alan Turing의 체포와 자살은 그 동성애법 때문이었다. 당시 소도미법은 항문성교, 수간 등 사람의 음경과 질 외의 기관을 사용하는 성관계를 포괄적으로 처벌하는 법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성애는 전통적으로 남색, 계간, 비역질 등으로 불리어졌으나, 역사적으로 소도미법 같은 것은 없었다)
학술지 <선교와 교회(Vol. 11, 2023 Spring)>에 소개된 최덕성 총장님의 논문을 소개합니다. 해당 내용은 지난 6월 29일 ‘종교다원주의 평가와 선교의 방향’을 주제로 열린 지구촌선교연구원·중동성서신학원 주최 2023 선교포럼에서 공개됐습니다. -편집자 주 1. 역사적 종교들, 각자 ‘구원의 길’ 2. 예수, 유일한 구원의 길 아니다 3. 각 종교 배후에 신적 실재 있다 4. 모든 …
서방과 유대인들의 오래된 관계, 오늘날 그치지 않는 분쟁 출발점 유대인 진출, 팔레스타인엔 재앙 팔레스타인 등 대응 방식도 처참 전쟁과 테러 주된 수단으로 선택 네 차례 전면전 도발, 모두 패배 ◈이스라엘과 한국: 이스라엘에 전반적으로 우호적인 한국인들의 정서 지난 10월 7일,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이 발발했다. 하마스의 대규모 로켓탄 공습, 그리고 가…
“나와 안 맞으면 선을 긋는 사회” . 저는 4.19 혁명 국가조찬기도회 설교를 몇 번 하러 갔습니다. 그때마다 농림부 장관을 지내고 국회의원 5선을 하신 김영진 장로님이 “4.19혁명의 기록은 역사 속의 고서로 감춰져 있으면 안 된다”고 하시면서 4.19혁명을 유엔 유네스코에 등재하기 위해서 정말 애를 많이 썼습니다. 우리 교회도 약간의 도움은 드렸지만, 그분은 온몸을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