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언약궤가 가장 중요함을 알았던 솔로몬 왕

    언약궤가 가장 중요함을 알았던 솔로몬 왕

    아이굿뉴스,

    2. 솔로몬 왕은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에게 어떻게 했는가?1) 제사장 사독이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우다.다윗 왕이 늙어 왕의 계승자를 정하는 일이 있었다. 먼저 아도니야가 왕이 되고자 모의를 했다. 다윗 왕은 아들 아도니야가 아닌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주겠다고 이미 약속한 것을 재확인하고, 제사장 사독에게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라’고 부탁한다. 제사장들은 다윗 왕의 명령에 따라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았다.“다윗 왕이 이르되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내 앞으로 부르라

  • 성탄의 기억

    성탄의 기억

    기독일보,

    17세기 프랑스의 철학자인 르네 데카르트는 근대 철학의 아버지라는 명성을 얻는 결정적인 한 마디를 남겼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이 말은 철저한 의심을 통해 더 이상 의심할 수 없는 확신에 다다른 진리를 담아낸 말이었다.“나는 기억한다 고로 존재한다.” 성탄절을 앞두고 데카르트의 말을 차용하여 성탄의 의미를 생각해 보자.

  • 하나님 말씀이 있을 때, 입에서 꿀이 떨어집니다

    하나님 말씀이 있을 때, 입에서 꿀이 떨어집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아가서 4장 강해 요절: “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 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11절) 방주연의 ‘당신의 마음’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바닷가 모래밭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코와 입 그리고 눈과 귀 턱밑에 점~~하~나 입가에 미~소까~지 그렸지마~~는~아~~~~ 아 마지막 한~가지 못 그…

  • 성경, 왜 무엇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읽을 것인가?(8)

    성경, 왜 무엇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읽을 것인가?(8)

    기독일보,

    지금부터는 왜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 알아보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3:16~17) 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 중요한 결정

    중요한 결정

    기독일보,

    “배고플 때는 중요한 결정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의미있는 조언이라고 본다. 우선 배고플 때는 아무 것이나 허겁지겁 먹게 되어 분명히 체하거나 탈이 난다는 것이겠다. 그리고 그럴 때는 감정이 마구 섞여 사리판단이 흐려져서 잘못 결정을 내릴 확률이 높다는 것이겠다. 좀 더 시간을 갖고 가볍게 먹고 허기를 면한 후에 가부의 결정을 다시 검토해보라는 의미일 것이다. 우리는 종종, “야, 흥분을 가라앉히고 얘기해”라는 장면을 일상이나 tv에서도 보곤한다. 같은 맥락의 예라고도 보겠다.

  • [사설] 서울시 교육감 지키기에 나선 진보진영

    [사설] 서울시 교육감 지키기에 나선 진보진영

    기독일보,

    진보진영이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지키기에 나섰다. 해직교사를 부당하게 특별 채용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 2심 재판 선고를 한달여 앞둔 시점에 조 교육감의 무죄를 호소하는 탄원서가 2심 재판부에 제출됐다. 이 탄원서에는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야당 국회의원 109명과 진보 성향 시민·교육단체, 기독교·불교·천주교 등 종교계 인사까지 총망라됐다.

  •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7) 아브라함 카이퍼의 신칼빈주의적 문화신학 수용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7) 아브라함 카이퍼의 신칼빈주의적 문화신학 수용

    크리스천투데이,

    V. 칼빈주의는 기독교 세계관과 문화관으로 성숙해야함 1. 헨리 밴틸의 칼빈주의 문화관 번역 미국 칼빈대 성경 교수였던 헨리 밴틸(Henry R. Vantil, 1906-1961)는 그의 저서 『칼빈주의 문화관』(The Calvinistic Concept of Culture)에서 성경적으로 문화를 이해하고 있으며, 정통개혁신학자들, 어거스틴, 칼빈, 카이퍼, 스킬더의 문화관을 소개하고 있으며 종합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전개…

  • 음란한 자들에 대한 경고

    음란한 자들에 대한 경고

    기독일보,

    모든 동식물은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서만 성을 사용한다. 그러나 유독 인간들은 성을 통해서 생육하고 번성함을 너머 수시로 만족과 쾌락을 추구하고 있다. 그래서 성경은 성의 타락을 경고하고 있다. 오직 하나님께서는 창조질서대로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기를 원하셨다(창 1:28). 하지만 인간들은 타락한 이후, 창세시대부터 오늘까지 성의 타락은 시대를 따라 더 교묘하고 추하게 타락의 빈도를 더 해가고 있다.

  •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7)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7)

    기독일보,

    미국 칼빈대 성경 교수였던 헨리 밴틸(Henry R. Vantil, 1906-1961)는 그의 저서 『칼빈주의 문화관』(The Calvinistic Concept of Culture)에서 성경적으로 문화를 이해하고 있으며, 정통개혁신학자들, 어거스틴, 칼빈, 카이퍼, 스킬더의 문화관을 소개하고 있으며 종합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전개하고 있다. 헨리 밴틸은 코넬리우스 밴틸(Cornelius Vantil, 1895-1987)의 조카로서 “유년기의 충실한 고문, 후에는 스승”으로서 “신학과 철학의 기본 문제를 알도록” 삼촌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피력하고 있다.

  • 번제만이 신자의 생명이다

    번제만이 신자의 생명이다

    기독일보,

    “내가 건축하고자 하는 성전은 크니 우리 하나님은 모든 신들보다 크심이라”(대하2:5) 솔로몬이 언뜻 창조주 유일신보다 다신교를 믿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는 비록 정략적인 목적이었어도 여러 이방 여인을 후궁으로 두었고 또 그녀들로 각 나라의 신을 섬기도록 허용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스라엘을 영적으로 오염시킨 책임을 면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의 인생 말기에 남긴 정말로 심오한 책 전도서의 결론을 보면 그 시기가 언제였든 간에 여호와 유일신 사상이 확고했던 것 같습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전12: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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