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는 십자가를 위해 죽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무엇을 죽여야 하는 것입니까? 이에 대해 주님이 정답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으로 소개한 말씀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 24)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이제, 지금까지 연재한 동성애에 대한 글 전체를 요약하고 결론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필자가 지금까지 섹슈얼리티에 대해 말한 바의 근거는 오로지 의학 논문들로서, 성경에 비추어 본 것이다. 첫째, 성경 말씀은 의학적 증거들과 다르지 않다. 의학은 자연-생물학-건강과 질병을 연구하는 것인데, 자연-생물학-건강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므로 의학적 발견과 다를 수 없다. 한편 질병이 인간 세상에 들어온 것은 성경에 의하면 인간이 “타락”하였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구원관은 기본적으로 인간의 고안이나 노력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이 주어짐을 강조한다. 구원은 회심(개인 구원의 시작), 성화(구원받은 자의 일생의 과정), 영화(구원 사역의 완성) 등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전통적인 구원 이해는 주로 ‘회심’과 ‘칭의’에 많은 강조점을 두는 경향이 강했다. 회심은 구원 전체 과정의 가장 근본적인 토대를 이루기 때문이다. 회심을 통하여 인간은 하나님과의 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갖게 된다. 또한 회심을 통하여 인간은 죄의 문제를 해결함 받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는 ‘칭의’를 얻게 되는 것이다. 즉 인간이란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떠난 존재”이며 그런 점에서 ‘잃어버려진 존재’라는 전제 위에서 인간의 참된 행복은 오직 “주 예수를 믿으라”(행 16:31)는 말씀을 순종할 때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았다. 육적인 상태가 어떤 상태에 있든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그는 구원을 받고, 그 후로 그의 육체적 사회적 환경은 구원 이후의 열매 단계로 점진적으로 변화되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박욱주 박사님의 이번 주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는 지난 15일 OTT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 16부작 드라마 <삼식이 삼촌>을 해부합니다. 제작사는 ‘전쟁 중에도 하루 세 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라고 소개합니다. …
12세기 남부 유럽에서부터 대학의 역사가 시작된다. 볼노냐 대학의 법학교육, 샤를레노 대학의 의학교육, 파리대학의 신학교육 등이 시작되면서 유럽 대학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대개의 나라에서 4년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의학과 법학과 신학 과정은 6-7년 정도 긴 교육 기간을 갖게 되었다. 이 세 학문 분야의 공통점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다. 의학이 인…
오늘날 사람들은 숨막히는 삶을 살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방식이 구식이 되어 자녀들에게 먹히지 않는다. 중간이 없어져 버렸다. 극과 극으로 달리고 있다. 경제도 중간 상인이 없고 온라인으로 직거래를 하는 시대다. 시내를 가 보면 가게들이 비어 있다. 미래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에 불안하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옛날보다 지금이 낫고 …
“골목 친분이 어떤 대세도 이긴다”. 제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어떤 정치인이나 정당을 미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한 국민이요, 종교 지도자로서 관전평을 하면서 우리 앞에 몇 가지 알고리즘을 던져보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흔히 선거는 인물, 조직, 바람이라고 합니다. 이 세 요소가 여론을 뒤집어 엎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것만 믿고 뛰는 사람은 무조건 사람…
남강 이승훈 선생은 3·1만세 운동의 선두에서 지휘하였고, 오산학교를 세워서 위대한 애국지사를 길러냈다. 어떤 글을 보니 ‘남강 선생은 한국의 페스탈로치(스위스 교육학자, 사상가)다’라고 칭송했다. 그는 구식 서당 출신으로 장돌뱅이로 시작해서 거상이 된 전형적 입지전적 인물이었다. 그는 <3·1 독립운동선언서>를 만들도록 기획했고, 기독교 대표들을 비롯하여 천도교와 불교 대표들까지 아우르면서 조선의 자주독립을 만천하에 알리고 만세운동을 통해서 잠자는 민족을 깨우는 데 앞장섰다.
얼마 전 차에 사고가 나서 앞에 범퍼가 부서져, 바람에 덜렁거리고 운전석의 문은 열리지 않는 상태였다. 차를 고치기 위해 수리소에 맡기는 과정에서, 정비소 직원에게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지나가는 소리로 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직원이 친절하게도 문이 열리도록 앞부분을 펴주고 부서진 상태에서도 차를 운전할 수 있게 테이프를 단단하게 붙여 주었다. 그 …
밤 12시 가까이 운전하다 사고 처리 없이 도주, 17시간 만 인정 소속사, 매니저 대리 허위 자백 인근 호텔로 피신시키기까지 과거 하나님 주신 달란트 간증 법·도덕 무시 행위, 강력 처벌을 가수 김호중 씨 뺑소니 사건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음주운전 의혹과 뺑소니, 운전자 바꿔치기 등 법리적으로 위법하고 비양심적인 행위가 겹겹이 드러나며 대중의 분노를 사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