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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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위원장에 대한 홍준표 시장의 파괴적 리더십
국민의힘 분열 부추기는 발언 정치 신인 등용 짓밟는 파열음 라이벌 대한 부정적 감정 보여 리더십 본질, 공동체 통합인데 발언 수위 너무 높아 신뢰 저해 성숙함과 공적 비전은 어디로? 홍준표 대구시장의 최근 발언은 한동훈 전 위원장을 겨냥한 비판과 함께, 정치적 질투로 인한 개인 감정의 공개적 표출을 드러내고 있다. “셀카를 찍으며 대권 놀이를 했다”, “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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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해야 행복한가’ ‘행복해야 성공한 것인가’?
기독일보,행복한 삶을 원치 않는 사람은 없다. 모두가 불행하기보다는 행복하기를 갈망한다. 가난한 환경에 태어나서 평생 행복이 뭔지를 한 번 경험하지도 못한 채 생을 마감하는 이들이 주위에 너무 많다. 그런가 하면 행복한 순간들을 맞보긴 하지만 금세 불행한 환경이 찾아와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한 번 찾아온 행복을 영원히 붙잡아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행복은 원래 방랑벽과 바람기가 있어 한 개인이 계속 붙잡아 둘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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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 같은 믿음이란?
기독일보,졸지에 엄청난 환난을 당한 욥은 하나님께 그 이유라도 가르쳐 달라고 떼를 썼습니다.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원통함을 발설하고 내 마음의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니 나를 정죄하지 마옵시고 무슨 연고로 나로 더불어 쟁변하시는지 나로 알게 하옵소서.”(욥10:2) 세 친구와의 논쟁도 서로 핀트가 어긋나기만 했고 젊은 엘리후까지 가담한 토론은 결론이 나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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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언약의 표가 될 것이다
기독일보,매일 아침 먼저 하는 일, 거울에 자기를 비추고 정신을 깨우고 오늘의 일을 생각합니다. 사람이 낙심하고, 마음이 불안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그렇게 낙심하며, 어찌하여 그렇게 괴로워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기다려라.’ 하나님께서 부르짖는 사람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십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나를 사랑하느냐?” “네, 주를 사랑합니다.” 내 양을 먹이라.” 주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사랑의 고백이 있어야 믿음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가장 필요한 믿음을 주옵소서. 사랑의 확신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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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 방문 위해 거쳐야 하는 ‘셀죽’
오늘날 에베소, 주민 없어 고대 유적지만 남은 상태 셀죽에서 하차해 걸어가야 아데미 여신 조각상 있어 바울은 제1·2차 전도여행과 마찬가지로 전도여행의 본거지인 안디옥에서 제3차 전도여행을 시작했다. 그는 안디옥에서 육로로 오늘날 튀르키예 중앙부를 지나, 그리스 여러 도시에서 주의 복음을 퍼트렸다. 제3차 전도여행의 경우 제1·2차 전도여행 시 방문한 도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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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길의 대명사가 된 여로보암
6. 여로보암은 축복의 기회를 저주로 만들었다.여로보암은 자신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알고 왕으로 세워 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리며 바른 예배를 드려야 했다. 그러면 복된 길이 열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정반대의 길로 갔다. 하나님께 바른 예배보다는 거짓된 예배와 우상 숭배의 길로 갔다. 결국 자신도 망하고, 아내도 자녀도 망했다.제사가 무너지자 인생도 무너지고, 자녀도 무너지고, 가정도 무너지고, 나라도 무너지게 만들었다. 하나님께 대한 예배가 무너지면 도미노 현상처럼 다른 것들은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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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배후에 더 강력하게 존재하시는 분은 ‘하나님’
신이라고 하는 개념의 정의를 통해 신존재를 증명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존재론적 논증이라면 그에 비하여 우주론적 논증이나 목적론적 논증은 귀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감각으로 보이고 경험할 수 있는 후험적인 논증을 전개하고 있고 눈에 보이는 결과로부터 원인이나 목적을 거슬러 추론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목적론적 논증은 우주론적 논증의 연장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증명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진술될 수 있을 것이다.세계는 어느 곳에서나 지성과 질서와 목적을 드러내며, 따라서 이러한 세계의 산출에 적절한 지성적이고 목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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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50) 인생을 건 믿음의 고백
기독일보,한 번밖에 없는 인생, 누구나 ‘생명의 길’을 갈 수도 있고, ‘죽음의 길’을 갈 수도 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본문의 주인공도 그랬다. 맹인이었다가 눈을 뜬 이름 모를 사람, 실로암에서 눈을 떴다. 기적을 체험한 것이다. 그런데 축하는커녕 사람들이 의심하고 출교(excommunication)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이 사람은 끝까지 자기에게 일어난 은혜의 사건을 붙잡고 결국 온전한 믿음에 이르게 된다.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믿음의 투쟁과 점점 더 발전하는 믿음의 고백이 멋지다. 그 고백은 진리에 인생을 건 믿음의 고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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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는 유신진화론을 배격한다
기독일보,한국개혁신학회는 일부 신학자들이 유신진화론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그 무엇보다도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본 성명서를 발표하고자 한다. 유신진화론에 동조하는 일부 신학자들의 목소리가 최근에 신학교와 학회와 교회를 어지럽히는 상황에서 한국개혁신학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론이 신구약성경에 근거한 신앙과 진리를 굳게 세워줌으로써 그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교회를 지키려는 성도들의 기도에 부응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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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호 목사 칼럼] 줌을 통해 복음의 열매가 나타났다
선교신문,미국 남침례교단 홈페이지에 의하면 매년 900개의 남침례교단 소속 교회가 문을 닫는다고 한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회자인 라이프 웨이 톰레이너는 그의 저서 「죽은 교회를 해부해 보면」에서 죽어가는 교회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첫째, 죽어가는 교회는 전임 목사를 잊지 못하고 연연한다. 둘째, 죽어가는 교회는 지역사회의 필요에 무관심하다. 셋째, 죽어가는 교회는 본 교회를 위해서만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