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위대한 기업을 넘어 영원한 기업으로(7)

    위대한 기업을 넘어 영원한 기업으로(7)

    기독일보,

    신약성경의 로마서에 사도바울은 이와 같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깨닫고 로마에 있는 믿는 자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 수 있도록 기록하였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 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우리를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란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사설] 누가 무너진 교육 되살릴 적임자인가

    [사설] 누가 무너진 교육 되살릴 적임자인가

    기독일보,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에 나설 보수 진영 후보로 조전혁 전 한나라당 의원이 결정됐다. 단일화 실패에 따른 후보 난립으로 매번 진보 진영 후보의 당선을 지켜봐야 했던 보수 진영엔 더 없이 반가운 소식이다. 보수 진영의 서울시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은 실로 험난했다. 지난 9일 직전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후보로 출마했던 박선영 전 자유선진당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할 때만 해도 기대를 한껏 높였으나 다른 후보들이 한 치의 양보 없이 기 싸움을 이어나가면서 단일화 협상의 난항이 예상됐다.

  • 사람들은 꿈을 꾸며 살지 않는가!

    사람들은 꿈을 꾸며 살지 않는가!

    기독일보,

    이것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런데 “꿈을 꾼다고 뭔가 되냐?”라고 그것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사실 모든 것은 꿈꾸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볼 수도 있다. ‘꿈 대로 된다’ 또는 ‘상상하는 것 만큼 된다’라는 명강사들의 강의도 종종 들어볼 수 있다.

  • 우리가 후손을 위해 해야 할 일

    우리가 후손을 위해 해야 할 일

    기독일보,

    종교개혁을 일으킨 독일은 성혁명의 폭풍에 무너진 독일의 참담한 상황을 맞고 있다. 글로벌 성혁명의 저자인 가브리엘 커비는 자신의 저서 <글로벌 성혁명 Global Sexual Revolution>에서 독일에서 진행되고 있는 성혁명 세력의 성애화 방법을 낱낱이 폭로하고 있다.

  • [사설] 100년 된 NCCK 앞에 놓인 시급한 과제

    [사설] 100년 된 NCCK 앞에 놓인 시급한 과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00주년을 맞았다. 100년이라는 세월 속에서 교회 일치와 사회적 약자의 인권과 민주화에 기여해 온 NCCK가 지금까지 이어온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는 것 못지않게 한국교회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 강탈을 당해 8년 동안 굳게 닫힌 명덕학사의 문

    강탈을 당해 8년 동안 굳게 닫힌 명덕학사의 문

    기독일보,

    명덕학사의 전권을 위임받은 명덕학사 이사인 나는 2024년 9월 23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 명덕학사(이사장, 성봉희 장로)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과의 각서대로 이행해 줄 것을 요청하는 소(사건 번호 24가 합 252)를 제기했다. 김명구 박사(연세대 교수, 한국선교전락연구소 부소장)의 논문 “명덕학사, 그 헌신적 발자취”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 수 있다.

  •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한다는 것은?

    기독일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마 6:33,34) 이 두 구절에서 뭔가 부자연스럽게 여겨지는 점이 없습니까? 혹시 두 구절의 순서를 예수님이 잘못 배치한 것 같지 않습니까? “내일 일보다 오늘 일만 염려하라. 염려는 하나님께 모두 맡긴 다음에 하나님 나라를 구하라.”는 것이 뜻의 흐름이 더 자연스럽지 않습니까?

  •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기독일보,

    간결한 문장을 하나를 발견했다. “함께 붙잡고 있는 인연의 끈인 줄 알았는데, 나만 놓으면 사라질 줄이었다.”/가린 이렇게 되어 있었다. ‘가린’이 가수 이름인지 잘 모르겠고, 어떤 배경에서 이런 글이 나오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사람에 관한 것이라면 ‘짝사랑’을 뜻하는 것이리라. 사업하는 일에 있어서 협력자나 동반자였다면 ‘혼자 착각했음’을 뜻하는 것이리라.

  • 로잔에 대한 엇갈린 평가, 오해와 해명과 합리적 비판

    로잔에 대한 엇갈린 평가, 오해와 해명과 합리적 비판

    기독일보,

    이번 한국에서 개최된 로잔대회에 대한 여러 가지 평가가 있습니다. 먼저 로잔대회의 성격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잔대회를 지지하는 이들이나 비판하는 이들 모두가 이 대회의 성격과 취지를 전혀 모르고 맹목적인 지지를 하거나, 무조건적인 비판을 가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 왕이 되자 바로  성전 정화작업을 한 히스기야

    왕이 되자 바로 성전 정화작업을 한 히스기야

    아이굿뉴스,

    2. ‌히스기야는 다윗의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다역대하 29장 2절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히스기야 왕은 다윗 왕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한 길로 갔다. 유다나라 왕들을 평가하는 기준은 다윗 왕의 길을 갔느냐 가지 않았느냐에 있다. 히스기야 왕은 자기 아버지 아하스 왕이 우상 숭배의 길, 악한 길로 간 것과는 반대로 모든 행실에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한 길로 갔다.3. ‌히스기야 왕의 첫 번째 행적은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을 모은 것이다역대하 29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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