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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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왜 이주민 시대의 선교인가?(7)
선교신문,이번엔 마지막으로 이주민 선교에 대해 지역교회의 협력과 참여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것은 이주민 선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도 실제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 땅에 계속하여 이주민들을 보내주실 텐데, 이주민 선교가 실효를 거두려면 지역교회의 관심과 참여 없이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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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66) 오직 하나님께 영광!
기독일보,세상을 사랑하신 예수님은 메시아로 오셔서 계속 말씀과 표적을 통해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드러내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대인들만 믿을 뿐 상당수의 유대 엘리트들과 출교(excommunication)가 두려운 많은 유대 백성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 요한은 이런 현상을 “이렇게 많은 표적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를 믿지 아니하니”라고 마무리 짓는다. 그런데 미완료태를 쓴 것은 믿지 않기로 작정했다는 것, 선민들에게 주어진 엄청난 선물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37절이 표적 신앙에 대한 최종 결론이다. 그래서 어떤 역사학자나 정치가들은 예수님이 민중을 설득하는 데 실패했다거나 힘이 약했다는 식의 평가를 내리고, 또 어떤 신학자들은 인간이 완악해서 그랬다는 분석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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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골] 오늘을 사는 지혜
한 번 주어진 인생,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삶의 원칙과 방향을 정해야 한다. 무엇보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내일은 내 날이 아니다. 사는 날인지 죽는 날인지, 좋은 날인지 슬픈 날인지 하나님만 아시는 하나님의 날이다. 내일에 속아서는 안 된다. 오늘이 중요하다. 기독교의 역사관은 미래지향적이다. 하나님은 과거를 묻지 않는다. 사 43:18에,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 과거의 쓴 기억은 전진하는데 장애물이 될 뿐이다. 혹 과거에 어떤 실수와 허물이 있을지라도 진실한 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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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용두사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올해 여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전국 각 교회는 너나 할 것 없이 1년 중 최대 사역으로 꼽히는 ‘여름 성경학교’를 비롯해 ‘국내외 단기선교’ 및 ‘수련회’ 등을 활발히 펼치며 교인들의 신앙에 뜨거운 불씨를 지폈다. 교회 목회자는 물론 교역자들과 전 교인들은 단 며칠간의 행사를 위해 길게는 수개월 이상 준비하는 게 다반사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한 영혼이라도 더 참여해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간과 물질을 들여가며 준비에 열정을 쏟아붓는다.그러나 여름 행사가 끝난 이후 막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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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을 넘어 영원한 기업으로(2)
기독일보,만왕의 왕, 만주의 주되신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 중요한 이유는 성령 충만한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를 일으킨 사건이다.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행3:6~8) 이는 바로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면서 앉은뱅이 된 병자를 고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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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근 목사의 ‘하위렴 선교사 조선 선교행전’(6)
기독일보,당시 그녀에게 붙여졌던 울트라 선교사라는 별명처럼 쉴 틈이 없이 사역에만 매달리던 데이비스는 눈에 띌 정도로 몸이 쇠약해지고 있었다. 1899년에 접어들자 그녀는 휴식을 취하지 않고는 안될 상황까지 이르렀다. 마침 그해 9월 제물포에서 열린 제8회 선교부 연례회의에서 주변의 동료들은 데이비스에게 안식년 휴가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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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8.15 통일 독트린’, 북한의 변화가 관건
기독일보,윤석열 대통령이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3대 통일전략을 담은 ‘8·15 통일 독트린’을 발표하고 남북 간 대화 협의체를 제안했다. 긴장 완화를 포함해 경제 협력, 인적 왕래, 문화 교류, 재난과 기후 변화 대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안을 다루자고 했는데 이에 대해 북한 측은 아무런 반응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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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기도: 당신의 내면의 변화와 승리를 가져오는 영적 무기
기독일보,우리 삶에서 마주하는 도전과 역경은 때론 우리의 믿음을 시험한다. 또한 우리는 매일 수많은 부정적인 메시지와 이미지, 영상,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의 말까지, 이 모든 것들이 우리의 마음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선포하는 믿음은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력을 뒤집을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며 현실을 뛰어넘는 영적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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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 보스턴을 밟으며
기독일보,견미단은 하와이를 뒤로하고 보스턴으로 향했다. 9시간 45분이라는 긴 여정이었는데 3-4명의 아기들의 끊임없는 울음소리에 강제로 깨어있을 수밖에 없었다. 옆에서 울음소리가 들리면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이 뒤쪽에서 울음소리가 들렸다. 그렇게 강제로 깨어 보스턴에 도착하니 7월 18일 목요일 오전 6시 30분이었다. 안전하게 도착 후 전세버스를 기다리기 위해 대기하며 보스턴 공항 주변의 거리들을 살펴보니 이곳에도 도요타와 포드 차량이 많았고 현대차가 유독 많이 보였다. 우리는 보스턴에서의 첫 번째 일정인 하버드대학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