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뇌치유상담] 중독의 뇌, 신경생물학적 질환이다

    [뇌치유상담] 중독의 뇌, 신경생물학적 질환이다

    선교신문,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4대 중독은 바로 △알코올 △마약(약물) △도박 △스마트폰(인터넷 게임) 중독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 알코올 중독자는 152만 명이었고,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은 2020년 기준 만 20세 이상 성인 중 도박중독자가 227만 명이라고 밝혔다. 또 대검찰청 2023 마약류 범죄백서에서는 마약류 사범이 2만 7천 명을 넘으면서 국내에 대략 60만 명 이상이

  • [사설] 젊은 세대용? 모두의 ‘새한글성경’

    [사설] 젊은 세대용? 모두의 ‘새한글성경’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가 ‘새한글성경’을 출간했다. 디지털 매체에 익숙한 다음 세대 젊은이들과 교회학교 학생들도 읽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상 용어와 문체의 현대화를 꾀한 게 특징이다. 성서공회는 지난 6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 ‘새한글성경’을 처음 공개했다. 공회 측 설명에 의하면 젊은 세대를 고려해 성경 번역에 한국어 어법에 어긋나지 않는 용어와 방식을 사용해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어순과 어원까지 고려해 직역했다고 한다.

  • [말씀과 명상(4)] 예수의 생애-르낭

    [말씀과 명상(4)] 예수의 생애-르낭

    기독일보,

    요한이 ‘말씀’이라는 명칭을 인간 그리스도에게 명백하게 붙이고 있으므로 그리스도께서 인간이 되셨을 때 그분은 이전에 존재하시던 것을 멈추신 것이 아니며 육신이 되신 하나님의 영원한 본질에서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한마디로 말해 하나님의 아들께서 사람이 되셨는데 여전히 시간적인 시작이 없는 영원한 말씀으로 그렇게 되신 것이다.

  • 콜라보레이션 큐브

    콜라보레이션 큐브

    기독일보,

    미국에 교회 개척과 성장을 돕는 전문 컨설턴트 회사인 옥사노(Auxano, 대표 윌 멘시니/Will Mancini)에서 개발한 큐브가 있는데 나는 그것을 번역하여 사용하였는데 여기에 소개해보려 한다. 콜라보레이션 큐브(정육면체)는 팀 멤버들이 대화에 동참하도록 격려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적용하도록 하는 능력을 그들에게 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4)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4)

    기독일보,

    겟세마네 동산에서 진액이 마르도록 기도하신 후 예수는 체포당하셨고, 그의 제자들은 모두 흩어져 도망쳤다. 외면적으로는 동산에서의 간절한 기도의 응답은 무산되는 것 같이 보인다. 예수는 실패한 것 같다. 그러나 외견상으로는 그의 복음 사역의 실패로 보이는 예수의 체포는 내면적으로는 그의 아들을 십자가에 달리게 허용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 제직의 자세

    제직의 자세

    기독일보,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요 12:26).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딤전 3:13)

  • [사설] 교회 향한 닉 부이치치 목사의 ‘쓴소리’

    [사설] 교회 향한 닉 부이치치 목사의 ‘쓴소리’

    기독일보,

    ‘사지없는 인생’(Life Without Limbs) 대표인 호주의 닉 부이치치 목사가 서구의 교회들이 본질을 잃은 채 사교 모임으로 전락했다고 쓴소리를 해 화제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서구 교회가 컨트리클럽이나 사교 모임처럼 변질되고 있다”라고 한 건데 한국교회 또한 새겨들어야 할 지적이다.

  • 모든 명령을 다 지키는 축복과 저주

    모든 명령을 다 지키는 축복과 저주

    기독일보,

    신명기 28장은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를 극명하게 대조하여 생생한 그림처럼 묘사합니다. 문제는 이 은혜로운 말씀이 온전하게 가르쳐지지 않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신자들이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기보다는 하나님이 조금 과하게 허풍을 떤 것처럼 여길 지경이 되었습니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고, 들어와도 나가도 복을 받는다(5,6잘)고 약속했지만 실제 삶에선 그런 은혜가 전혀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이런 설교자를 소개하고 싶다

    이런 설교자를 소개하고 싶다

    기독일보,

    설교를 하는 이라면 누구나가 다 간절히 바라는 바가 하나 있다. 성도들이나 다른 설교자들로부터 최고의 설교가로 인정받는 것이다. 설교학을 가르치는 설교의 전문가로서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하나 있다. “교수님이 생각하는 최고의 설교가는 누구인가요?”라는 것이다. 최근 한 설교자의 설교를 듣기 위해 경기도에 위치한 어느 교회의 예배에 참석한 적이 있다.

  • 율법적 정의와 복음적 사랑

    율법적 정의와 복음적 사랑

    기독일보,

    모든 사물과 현상을 평가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특히 단어 같은 경우 개념 파악부터 확실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어가 포함하고 있는 내용 파악을 먼저 해야 한다는 말이다. 어떤 단어에 대해 개념에 근거하지 않은 채 너도 나도 말하는데, 그런 경우, 내용이 각자의 주관대로 이해되어져 말하기 때문에 정확한 본래의 의미를 상실하게 되는 잘못이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단어 개념부터 먼저 확실히 한 후 자신들의 주장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 그래서 국어학자, 전체적으로 말하면 언어학자들은 사전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다 그런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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