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CCC 청소년 사역팀 SHINE과 광주CCC가 공동 주관한 광주·전남 CCC 청소년캠프가 남원 지리산유스캠프에서 최근 개최됐다. ‘듣GO 믿GO 전하GO’(롬 10:14~18)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복음을 듣고 믿고 그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캠프에는 광주·전남 지역 28개 교회를 포함해 총 34개 교회 300여 명의 중고등학생과 63명의 교사가 참가했다. 또한 80여 명의 훈련받은 CCC 대학생 순장들이 청소년들의 영적 멘토로 참가했다.
한국오픈도어는 말리 중부의 기독교인들이 최근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로부터 자신들에게 합류하거나 도망가라는 최후통첩을 받아 위험에 처했다며 한국교회의 긴급 기도를 요청했다. 오픈도어 소식통에 따르면, 지하디스트들은 말리의 모프티와 세구 지역의 도우고우테네(Dougoutene), 코프로나(Koprona), 바예(Baye) 마을의 목사들을 소환해 이 지역에 머물려면
제4차 로잔대회가 오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제1차 대회는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제2차 대회는 1989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3차 대회는 2010년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 제4차 대회는 직전 대회 후 14년 만이고, 첫 대회 후론 50년 만이다. 50년은 성경에서 ‘희년’을 의미한다.
전국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 2,200여 명은 올해도 ‘제50차 CBMC 한국대회’를 통해 비즈니스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 회복을 위해 부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정체성을 다시금 확인하고, 일터 사역의 비전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라 즐거이 외치자!’(시 95:1)라는 주제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50주년 희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동안
정철영어성경학교 젭스(JEBS)가 40일 뒤 영어로 복음을 술술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력한 전도 실용서 ‘영어로 그림전도(Picture Gospel in 40 Days)’를 최근 출간했다. ‘영어로 그림전도’는 50년 영어교육 전문가인 정철이 직접 연구·개발하여 특허(제10-1891244호)받은 학습법인 삽화기억술을 적용하여 누구나 쉽게 암송하고
전국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 2,200여 명은 올해도 ‘제50차 CBMC 한국대회’를 통해 비즈니스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 회복을 위해 부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정체성을 다시금 확인하고, 일터 사역의 비전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라 즐거이 외치자!’(시 95:1)라는 주제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50주년 희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동안 CBMC 한국대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하고, 앞으로 더 큰 은혜로 함께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자리였다. 또한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CBMC의 비전과 ‘복음 전도 및 양육-리더십 개발-일터 변화’라
몽골 비전트립 팀은 비전트립 기간 ‘르비딤’(Rephidim)이라는 이름으로 몽골 청년들을 모집하여 기독교와 YEF 몽골을 소개하는 등 참석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르비딤’은 ‘휴식처’란 뜻으로,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 산에 도착하기 전 마지막으로 진을 친 곳이다.
2024년 제1회 직장선교사 영성수련회가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방화동 직장선교센터에서 ‘신앙과 삶의 일치’(요일 3:18)를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의 ‘직장선교 기본강령과 실천강령’을 실현하기 위해 ‘신앙과 삶의 일치’를 강조하는 동시에, 직장선교사들이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영적인 힘을 받아 ‘신앙실천 각성운동’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가 마련했다. ‘직장선교 기본강령’에는 직장선교 3대 목표와 4대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가 최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제50차 CBMC 한국대회 둘째 날 저녁집회에서 기독실업인들을 향해 “과거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위대한 일을 자랑하고, 또 미래에 하나님께서 행하실 위대한 일을 기대할 것”을 권면했다. 이찬수 목사는 15일 ‘하나님의 크신 일을 기대하라’(롬 15:17~21)는 제목으로 전한 말씀에서 “사도 요한이 예수님을 만나 회심하고 거듭나는 내용을 소설로 묶은 소설 요한복음에서 요한은 ‘예수를 만나고 샛강에서 바다를 만났다’라고 한다”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음에도 여전히 샛강 수준의 좁은 시야와 사고방식에 머물러 있었다면, 앞으로는 그리스도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