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전도편지] ㈔한국외항선교회 50년 희년선교(전도)대회 통한 태국에서의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

    [전도편지] ㈔한국외항선교회 50년 희년선교(전도)대회 통한 태국에서의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

    선교신문,

    11월 25일 태국에 한국외항선교회 50주년 희년선교(전도)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충주에서 새벽기도 후 아내와 함께 인천 제1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칼 귀츨라프 선교사는 1832년 세계에서 가장 못 살았던 대한민국을 복음으로 잘 살게 한 기초를 놓았습니다. 귀츨라프 선교사가 주었던 복음을 희년선교대회를 계기로, 태국에 다시 전하는 마음으로 이동합니

  • 미래목회포럼, “비상계엄으로 정국 혼란, 한국교회와 교인의 비상 구국기도 요청”

    미래목회포럼, “비상계엄으로 정국 혼란, 한국교회와 교인의 비상 구국기도 요청”

    선교신문,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은 지난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성명을 최근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교인들에게 국가를 위한 비상 구국 기도를 요청했다. 미목은 성명에서 비상계엄 선포 이후 혼란한 정국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를 향해서는 “적극적인 대화와 타협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나라와 국민의 안정을 조속히 회복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비상계엄 선포 과정을 국민 앞에 소상히 밝히고, 재

  • [전도편지]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로 직장인 전도 준비하자

    [전도편지]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로 직장인 전도 준비하자

    선교신문,

    반포직장인선교회 197회 예배는 추수감사절예배로 드렸습니다. 저는 마태복음 9장 37~38절, 누가복음 10장 2절을 본문으로 ‘추수의 때를 사는 직장 선교사의 사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직장은 단순히 돈을 벌고 생계를 이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직장은 복음의 최전선이며,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추수의 밭입니다. 오늘 본문은

  • 최춘길 선교사 억류 10주기… 통일부 비롯 세계 각지서 송환 촉구

    최춘길 선교사 억류 10주기… 통일부 비롯 세계 각지서 송환 촉구

    기독일보,

    올해 12월은 최춘길 선교사가 김정은 정권에 의해 강제 억류된 지 10년이 됐다 .최춘길 선교사가 억류된지 만 10년을 계기로 통일부뿐 아니라 국제 종교·신념의 자유 연대(IRFBA), 영국 의회 북한연구회(APPG-NK), 주한 슬로베니아 대사관, 미국 델라웨어주 연방 상원의원인 크리스 쿤스(Chris Coons) 의원 등이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들에 대한

  • “일본은 선교 황금어장, 130여 년 전 일본에 진 복음의 빚 갚아야”

    “일본은 선교 황금어장, 130여 년 전 일본에 진 복음의 빚 갚아야”

    기독일보,

    “일본은 누구나 ‘선교사의 무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선 기독교 인구 0.3%의 어려운 현실을 볼까요, 99.7%의 황금어장을 볼까요? 복음의 그물을 어디로 던질 것인지 바라본다면, 종교를 좋아하는 일본이야말로 황금어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인 교회에서만 25년간 사역한 한재국 선교사(시미즈세이쇼 교회 담임)는 “일본교회에 재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국교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 해야 하지 않겠나”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들인 만큼, 역

  • 2024 선교학 교수 라운드 테이블 모임 개최

    2024 선교학 교수 라운드 테이블 모임 개최

    선교신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호텔 회의실에서 한국선교의 건강한 방향성을 만들어가기 위한 세 번째 ‘2024년 선교학 교수 라운드 테이블 모임’을 진행했다. 이 모임에서 KWMA는 지난 1년간 진행된 사역을 선교학 교수들과 공유하고, 선교학 교수들은 선교 현장과 한국선교의 주요 선교 이슈 및 세계 선교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

  • 한국VOM, 최근 ‘존 로스 성경 역사극’ 공연 성료

    한국VOM, 최근 ‘존 로스 성경 역사극’ 공연 성료

    기독일보,

    최근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스태프들과 탈북민 선교사 훈련 학교 학생들이 서울 삼성교회에서 창작 역사극을 공연했다. 은 스코틀랜드에서 만주에 파송된 존 로스(John Ross)선교사가 조선인 동료들과 함께 성경을 번역하여 조선 땅에 전해준 이야기다.

  • ‘창조질서 지킨다’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창립 앞둬

    ‘창조질서 지킨다’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창립 앞둬

    기독일보,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가 오는 28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제자광성교회(담임 박한수 목사) 제2성전에서 창립기념감사예배를 드리고 공식 출발한다.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는 3040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질서를 수호할 강한 교회를 세우고 사회 각 영역을 변혁할 교회와 기관, 단체의 연합을 위해” 창립된다.

  • “일본은 선교의 황금어장, 130여 년 전 일본에 진 복음의 빚 갚아야”

    “일본은 선교의 황금어장, 130여 년 전 일본에 진 복음의 빚 갚아야”

    선교신문,

    “일본은 누구나 ‘선교사의 무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선 기독교 인구 0.3%의 어려운 현실을 볼까요, 99.7%의 황금어장을 볼까요? 복음의 그물을 어디로 던질 것인지 바라본다면, 종교를 좋아하는 일본이야말로 황금어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인 교회에서만 25년간 사역한 한재국 선교사(시미즈세이쇼 교회 담임)는 “일본교회에 재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국교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 해야 하지 않겠나”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들인 만큼, 역사와 정치를 초월하여 주님의 사랑으로 일본 영혼들을 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선교사와의 인터뷰는 지난 11월 중순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38년간 일본선교 위한 오직 한 길 1986년 2월, 30세의 나이로 일본 땅을 밟은 한재국 선교사는 이제 한국에서 산 기간보다 일본에서 산 기간이 훨씬 길다. 38년 전 서울신학대학교를 다니던 중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니혼대학교에서

  • “오직 영혼 구원에 힘쓸 때 부흥하게 하실 것”

    “오직 영혼 구원에 힘쓸 때 부흥하게 하실 것”

    기독일보,

    (사)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이하 기선연) 선교축제가 2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소재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 안디옥성전에서 ‘함께 가자!, 구령의 정신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김태욱 목사(대외협력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는 김종수 목사(강원 지회장, 가나교회)의 기도, 고재욱 목사(연합회장)의 환영사, 박재홍 목사(서울지회 총무, 라이프미션교회)의 성경봉독, 대전지회사모회의 특송, 고대원 목사(부울경 지회장, 산성중앙교회)의 설교, 허도량 목사(경기북 지회장, 파주벧엘교회)의 인도의 합심기도, 이황규 목사(교육국장, 주우리교회)의 구호제창,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