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학업과 취업, 사업 등 각자 자리에서 크리스천 청년들이 털어놓는 진심, 많이 기대해 주세요! 열한 번째 주인공은 팝업스토어형 편집샵 ‘팔시보 스토어’ 대표 장재희 청년입니다. -편집자 주 스몰 브랜드 팝업스토어로 소개 연남동 팔시보 스토어 운영 중 선한 영향력 전하는 공간 되고 빠르게 성장해 크리스천 돕길 힘들고 절망적일 때, 유일하게 나를 도와주시는 분 하…
어느 날 삶의 모든 경우에, 살아가는 모든 날에 나는 항상 무엇을 배웠는가라고 묻기로 결심한 날부터 모든 것은 나에게 스승이 되었다 선교를 결정하고도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하던 나에게 어머니는 ‘세상에는 두 종류의 자식이 있지. 가까이 있는 착한 자식과 멀리 있지만 자랑스러운 자식이 있지. 너는 자랑스런 자식이야.’ 그때부터 나는 얼떨결에 자랑스런 자식…
기독교군종교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가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소재 국군중앙교회 소예배실에서 비전2030실천운동 양육·파송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군종목사단이 주관하고 군선교연합회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고,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기간 거점교회 홍보부스 운영에 대한 브리핑과 비전2030실천운동 양육·파송방안 발제 및 적용토의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16세기 종교 개혁가 마틴 루터(Martin Luther)와 존 칼빈(John Calvin)에 관한 자료를 검색하고 번역하려던 중국의 한 인터넷 사용자가 지난달 ‘중국 공산당 인터넷 감시국’으로부터 엄중한 경고를 받았다고 14일 전했다.
전 캄(KAM)선교회 대표 데이비드 차(차형규) 목사와 관련한 주식 투자 배임 의혹 및 여성과의 부정행위 등 개인 비위 논란이 일고 있다. 데이비드 차 목사는 지난 6일 이번 의혹에 대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는 처음부터 KAM 선교회의 재정을 노리고 접근한 탈북민 리명룡의 사기, 횡령, 공갈, 협박 사건임을 호소하고, 현재 리명룡에 대한 형사 소송 진행 중이며 사건의 전모는 추후 명
1. 로잔 운동의 핵심 브레인 존 스토트 복음주의 진영의 가장 대표적인 운동인 로잔운동은 빌리 그래함(Billy Graham)과 존 스토트(John Stott) 두 거장에 의해 태동됐다고 할 수 있다. 좀 단순화해서 표현하자면 빌리 그래함은 로잔 운동의 하드웨어를, 존 스토트는 로잔 운동의 소프트웨어를 각각 조성했다고 할 수 있다. 빌리 그래함의 지도력에 의해 전 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사랑의동산교회에서 8월 28-30일 젊은 세대 감소로 고령화 진행 중 작년 집회로 기대와 소망 품게 돼 중소 도시라 대형 집회 경험 적어 다양한 콘텐츠, 우수 강사진 섭외 패배감·위축, 좋은 집회로 깨지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라북도 익산 지역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장년들을 위한 제2회 익산 원크라이’가 오는 8월 28-30일 3일 간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등을 …
북한선교단체인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목사)가 지난 2일 부산 중구 프라임관광호텔에서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 목회자들을 초청해 ‘제2회 북한교회개척 서밋’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통일소망선교회는 통일 이후 북한에 복음적이고 선교적 교회를 세우기 위해 2021년 3월부터 북한교회 개척학교를 열어 다양한 전문 사역자들을 양성했으며, 현
북한선교단체인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목사)가 지난 2일 부산 중구 프라임관광호텔에서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 목회자들을 초청해 ‘제2회 북한교회개척 서밋’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통일소망선교회는 통일 이후 북한에 복음적이고 선교적 교회를 세우기 위해 2021년 3월부터 북한교회 개척학교를 열어 다양한 전문 사역자들을 양성했으며, 현재 4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예배에서 하충엽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센터장은 ‘어두움을 밝히는 북한선교에 참여’(시 18:28)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북한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대표회장 이훈 장로)가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종교교회(담임목사 전창희) 2층 나원용홀에서 ‘제43차 중앙위원회’를 진행한다. 한직선 중앙위원회는 한직선 본부 임역원과 직장선교 원로, 전국의 지역·직능연합회 회장단 및 직장선교 연합기관 임원들이 직장선교 비전과 현황을 나누고 연합을 다짐하는 한해 중 가장 큰 임원 대상 성회다. 올해는 약 150여 명의 직장선교 리더가 참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