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예수전도단(YWAM) 창립자 로렌 커닝햄 목사 별세

    예수전도단(YWAM) 창립자 로렌 커닝햄 목사 별세

    기독일보,

    예수전도단(Youth With A Mission, 이하 YWAM)의 창립자인 로렌 커닝햄 목사가 6일(현지 시간), 향년 8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생전 그가 암 4기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이 올해 초 전해지기도 했었다. 커닝햄 목사의 부고를 전한 YWAM에 따르면 고인은 생전 그의 나이 25세 때였던 1960년 선교단체인 YWAM을 설립했으며, 현재 YWAM은 한국 등 전 세계 2백여 개 국가에 2천여 개의 지부가 있다. 수만 명의 전임 간사들이 있으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YWAM의 프로그램에 학생, 단기 봉사자 및 전임 간사로 섬기고 있다고 한다.

  • “목사님, 교회 선생님과 말이 안 통해서 미치겠어요!”

    “목사님, 교회 선생님과 말이 안 통해서 미치겠어요!”

    크리스천투데이,

    눈물 흘리며 찾아온 여학생 토로 선생님 말 안 통해서 힘들다 고백 열심히 가르치기로 유명했던 교사 교사는 학생들 생각 전혀 몰랐다 아이들 신뢰할 수 있는 교사 돼야 소통법, 경건 관리, 공과공부 중요 필자는 이번에 <교사는 공감이 필요해>라는 책을 출간했다.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된 한 가지 특별한 이유가 있다. 2년 전 필자는 한 교회에서 고등부 전임으로 사역…

  • 예수전도단 설립자 로렌 커닝햄 목사 별세

    예수전도단 설립자 로렌 커닝햄 목사 별세

    크리스천투데이,

    초교파 국제 선교단체 예수전도단(Youth With A Mission, YWAM)과 훈련기관인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 설립자인 로렌 커닝햄(Loren Cunningham)이 10월 6일 오전 4시 20분경(현지시간) 열방대학이 위치한 미국 하와이 코나(Kona) 자택에서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커닝햄은 암 투병 중이었다. 1935년 캘리포니아 주 태프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로렌 커닝햄은 1956년 바하마 전도여행 중 하…

  • 추석 연휴, 5개국 이주민·유학생들 위로한 이주민 사역자들

    추석 연휴, 5개국 이주민·유학생들 위로한 이주민 사역자들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 후 첫 지역교회들과 연합 각국 현지인 강사 초청해 수련회 이주민 사역 30년, 주요 사역으로 6일간의 추석 연휴를 맞아, 국내 이주민 사역이 활발히 진행됐다. 9월 28일부터 중국, 몽골,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에서 온 이주민과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각 지역에서 추석 수련회가 개최됐다. 미션차이나 디아스포라(MCD) CHISTA 연합수련회는 ‘FIGHT!’를 주제로 9월 28…

  • “약학 영역, 넓고 다양한 곳에서 응용할 수 있어”

    “약학 영역, 넓고 다양한 곳에서 응용할 수 있어”

    선교신문,

    누구나 몸에 이상이 생기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처방전을 발급받아 약국에서 약을 구입한다. 이는 평생에 걸쳐 일어나는 우리 삶의 일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어린 시절부터 직간접으로 접하는 약국과 약사를 보며 많은 학생이 약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 평생을 약사로 일하고, 은퇴 후엔 자폐 및 지적장애 청소년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최은용 약사를 만났다. 최은용 약사는 1980년 성균관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85년부터 2019년까지 육아를 위해 잠깐의 공백기를 제외하고 29년간...

  • ‘새 방향성’ 한국 선교계, 내년 말까지 11차례 머리 맞댄다

    ‘새 방향성’ 한국 선교계, 내년 말까지 11차례 머리 맞댄다

    크리스천투데이,

    한국 선교계가 ‘비서구권과 함께하는 선교’, ‘현지인 주도 선교’로 대변되는 새로운 방향성을 가다듬고 일관성 있는 전략을 세우기 위해 총 11번의 라운드 테이블을 펼쳐나간다.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그랜드볼룸 회의실에서 ‘KWMA 강릉 라운드 테이블(부제: NCOWE 이후 서울 로잔을 앞둔 한국의 선교방향 설정을 위한 강릉 라운드 테이블)’이 진…

  • 글로벌엘림재단, 이주 외국인 800여 명 초청 ‘해피 추석 페스티벌’

    글로벌엘림재단, 이주 외국인 800여 명 초청 ‘해피 추석 페스티벌’

    크리스천투데이,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에서 국내 거주 22개국 800여 명의 다문화가족 및 이주 외국인들을 초청해 추석을 맞아 ‘해피 추석 페스티벌’을 지난 9월 28일 개최했다. 글로벌엘림재단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외국인들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2022년 설립했다. 재단은 추석 연휴가 시작된 28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자국의 악기와 노래, 춤을 공연하며 이주생활…

  • 파키스탄서 무슬림 폭도들에 성도 200여 명 집 잃어

    파키스탄서 무슬림 폭도들에 성도 200여 명 집 잃어

    선교신문,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는 최근 파키스탄에서 무슬림 폭도들의 폭력으로 200명이 넘는 파키스탄 성도가 집을 잃었다며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GCR은 지난 8월 16일 파키스탄 자란왈라(Jaranwala)에서 신성모독 혐의로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박해 받은 성도 중 한 사람인 다니엘은 자란왈라의 크리스천 타운에 거주하는 일용직 근로자로서, 세 자녀를 부양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 왔다. 하지만 이날 신성모독을 이유로 가족의 생명이 위험하다는 소식과 함께 집에서 도망치라는 지시를 받았다. 다니엘과 가족들은 공포 상태에서 달렸고, 밤새 기도하며 다음 날을 보냈다. 폭도들이 해산하고 상황이 진정되자 집으로 돌

  • [전도편지] 직목협, 창립 25주년 맞아 새로운 패러다임 추구하길

    [전도편지] 직목협, 창립 25주년 맞아 새로운 패러다임 추구하길

    선교신문,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이하 직목협)가 9월 월례회를 지난달 26일 오전 10시 30분 남대문교회(손윤탁 목사)에서 진행했습니다. 지난 7월 월례회에서는 직목협 창립 25주년 기념예배를 미루고, 30주년 기념예배를 열자고 결정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직목협 25주년 예배를 드리는 것에 대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성령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즉각 플래카드(포스터)를 디자인하고 식사 등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직목협 25주년 기념예배는 최소한의 준비와 기도로, 예배와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2부는 저의 인도로 직목협을 창립하신 박흥일 장로님(직선문 명예이사장)의 축사 후 박 장로님에게 꽃다발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축하케이크를 커팅하고, 모두 기립하여 ‘당은 사랑받기 위해’를 합창했

  • 소강석 목사, 아프리카에서 ‘2030 부산 엑스포’ 지지 호소

    소강석 목사, 아프리카에서 ‘2030 부산 엑스포’ 지지 호소

    크리스천투데이,

    케나 수도 나이로비 한 호텔에서 2023 한국·아프리카 고위급 회담 영어로 10분간 메시지, 공공외교 기독교와 교회 역할 언급해 호응 “여러분, 부산을 응원해 주십시오. 부산을 사랑해 주십시오.” 지난 10월 4일 저녁(이하 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세라나 호텔 컨벤션홀에서 글로벌에듀 이사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2030 세계엑스포가 부산에서 열릴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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