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북한인권기록보존소가 4년 만에 ‘2024 북한인권백서’를 발간, 오는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발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NKDB는 북한인권백서를 2007년 처음 발간한 이래 매년 꾸준히 발간해 왔으나, 팬데믹 이후 2020년 정부의 불허로 하나원 인권 조사를 하지 못하다가 2023년 조사 활동이 재개돼 4년 만에 백서를 발간하게 됐다. NKDB는 2024년 백서를 기준으로 누적 14만 3,769건의 북한 인권 침해 사건 및 인물 데이터를 분석했다.
다문화크리스천포럼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랜드마커 미니스트리가 주관하는 ‘제2회 2024 다문화크리스천포럼’이 4일 서울 동대문구 랜드마커 미니스트리 홀에서 열린다. ‘다문화 신학과 위기 돌파’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다문화 선교 사역 담당자 및 다문화 사역으로 전환을 원하는 선교사, 국내 이주민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BAM과 다문화, 도시와 농촌의 융합선교 등을 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MEAK)가 지난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개최한 ‘제22회 한국군선교사 수련회’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마쳤다. 군선교사들의 영적 재충전과 군장병 양육 및 소그룹 사역 강화 등을 목표로 한 이번 수련회는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라는 주제 아래 180여 명의 군선교사가 참석해 치유와 회복을 얻고, 군선교 사명에 대한
출애굽기를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내시려는 것일까?’이다. 여러분은 이 질문에 대해 무엇이라고 답할 수 있겠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는 것이 이 시간 우리가 생각해 보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이다. 그래서 오늘의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한 2024 제4차 서울-인천 로잔대회 직후인 지난 9월 30일 서울 온누리교회 서빙고 비전홀에서는 온누리교회와 한국로잔위원회가 준비한 ‘포스트-로잔대회 세미나’가 개최됐다. ‘하나님의 동역자들: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본 선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크리스토퍼 라이트(Christopher Wright) 박사와 넬슨 제닝스(Nelson Jennings) 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라이트 박사는 로잔운동의 중요한 리더십으로 2010년 케이프타운서약 등 주요 로
김국기 선교사는 2003년부터 중국 단동 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탈북민들을 위한 쉼터를 운영하며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 활동을 펼치던 중 2014년 10월 북한 당국에 의해 불법 체포되었다. 이후 그는 무기노동교화형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다.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한 2024 제4차 서울-인천 로잔대회 직후인 지난 9월 30일 서울 온누리교회 서빙고 비전홀에서는 온누리교회와 한국로잔위원회가 준비한 ‘포스트-로잔대회 세미나’가 개최됐다. ‘하나님의 동역자들: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본 선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크리스토퍼 라이트(Christopher Wright) 박사와 넬슨 제닝스(Nelson Jennings) 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라이트 박사는 로잔운동의 중요한 리더십으로 2010년 케이프타운서약 등 주요 로잔 문서의 저자이며, 현재 1969년 존 스토트 목사가 설립한 랭함파트너십의 글로벌 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제닝스 박사는 일본 선교사였으며 OMSC(O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마지막 날인 28일은 ‘땅끝까지 왕 되신 예수를 전하자’라는 주제로 오전 성경강해와 주제강의가 진행됐다. 아마존 지역에서 전도와 리더십 개발 사역을 하는 브라질 장로교 소속 호날두 리도리오(Ronaldo Lidorio) 목사는 ‘그리스도의 통치 아래 땅끝까지 이르는 복음’(행 1:1~8, 28:23~31)이라는 주제의 말씀에서 복음을 선포하기 위한 네 가지 고려 사항을 제안했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여섯째 날인 27일은 ‘섬기는 지도력’을 주제로 리더십과 세대 간 제자 양성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젊은 세대들은 이번 제4차 로잔대회 너머로 지속될 관계를 위해 더 많은 경험을 쌓은 리더들과 교류했으며, “전 세계 공동체가 의도적으로 멘토링과 협업에 참여해야 한다”는 요청이 종일 여러 차례 강조됐다.
로잔운동 50주년을 맞아 전 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미완성으로 남은 복음화 사역에 다시 한번 도전받고, 전 세계 기독교 선교의 확산을 위해 헌신과 협업을 다진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가 28일 폐회식으로 7일간의 여정을 마쳤다.‘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02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