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2026년 새해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원로 목사들부터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외치며 한국교회 재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섬길 것을 다짐했다. 22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한기원 1월 신년하례예배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사야 60:1)를 주제로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한기원 음악감독위원장 유명해 목사의 찬양 인도로
기독교 의료선교 단체 성누가회가 지난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필리핀 불라칸주 판디(Pandi) 지역에서 제9차 ‘힐링핸즈’ 의료선교 활동을 진행했다. 성누가회는 한국교회연합과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의 회원 단체로, 예장 합동·통합 등 국내 여러 교단과 협력하고 있으며 몽골기독의료선교연합, 인도복음주의연맹 등 해외 단체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국제 의료선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힐링핸즈 의료선교는 2018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약 1,0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린 ‘제5차 세계선교대회(World Mission Conference 2026)’가 전 세계 48개국에서 모인 2,000여 명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3박 4일간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마지막 시대의 선교 완성(Accomplishing God’s Mission in the Last Days)’(마태복음 24:14)이라는 주제로, 예배와 선교 세미나, 기도와 전략 논의를 아우르는 종합 국제 선교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 지역 교회의 현실과 선교적 과제를 공유하며, 마지막 시대 교회의 사명과 방향성을 함께 모색했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2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1월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사야 60:1)는 주제로 열리는 예배는 교계 원로 목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명해 목사의 찬양인도에 이어 1부 예배는 한기원 공동대표회장 김원철 목사(오산리기도원 명예부원장)의 사회로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지난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의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시 소망수양관에서 ‘제30회 청소년 지저스아미(Jesus Army)’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갈라디아서 2장 20절)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집회는, 청소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이자 거룩한 세대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집회는 말씀과 기도, 찬양, 강의 중심의 집중 영성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하 횃불재단)은 2026년을 맞아 ‘새 시대, 새 부대’라는 비전 아래 다음 세대와 목회자들을 섬기는 다양한 사역을 이어간다. 한국교회 안팎에서 축적해 온 선교적 유산을 토대로, 횃불재단은 영적 갱신과 리더십 양성, 그리고 디아스포라를 향한 동행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이하 한어협)는 제16대 대표회장으로 박연훈 목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어협은 1980년 원우연 목사를 초대 회장으로 설립된 이후 46년간 어린이와 다음세대 영적 부흥 사역을 이어온 단체다. 한어협 측은 최근 교회학교 인원 감소와 함께 어린이 신앙 약화가 심각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박 목사의 취임을 계기로 협회 사역의 재정비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 어와나(Awana)가 중·고등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2026 YM SUMMIT’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여수성광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YM SUMMIT는 ‘진리와 생명의 길, 오직 복음’이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말씀 위에 신앙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35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넷째 날인 15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인 1,500여 명의 성도들은 오전 9시부터 13시간 동안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며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의 말씀에 따라 대한민국과 동족 구원을 위해 간구했다. 넷째 날 첫 강사로 나선 백상현 선교사(미주 통일광장기도회)는 ‘국가기도의 놋뱀을 바라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백 선교사는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에 대한 온전한 신뢰와 순종, 곧 놋뱀이신 예수를 바라보는 믿음이 초자연적인 회복을 가져온다”고 했다.
아시안미션(대표 이상준 선교사·AM)은 최근 서울 마곡에 위치한 이랜드 사옥에서 ‘2026 아시안미션 멤버케어 설명회’를 열고, 향후 선교사 돌봄과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 선교단체 멤버케어 담당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약 80개 선교단체가 함께했다.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지원 성과를 돌아보고, 급변하는 선교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중점 사역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