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이도재 세계선교연대 신임 총회장 “최선 다해 선교사님들 섬길 것”

    이도재 세계선교연대 신임 총회장 “최선 다해 선교사님들 섬길 것”

    선교신문,

    세계선교연대(세선연) 총회장으로 이도재 목사(우간다 선교사)가 취임했다. 현 선교사가 국내 교단 총회장으로 취임하는 것은 한국 교단 역사와 선교 역사상 처음이다. 제89차 세계선교연대포럼과 함께 세선연 총회장 이취임식 및 국제선교신문사 사장‧명동출판사 사장 취임식이 7일 오전 서울 명동 프린스호텔 별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베트남, 러시아, 중국, 필리핀, 몽골, 그리스 등 17개국 20여 명의 선교사를 비롯하여 110여 명의 목회자, 사모, 각계 평신도 지도자가 참여해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 세계변혁 운동, 내년부터 3단계 ‘TW 2033’ 시작

    세계변혁 운동, 내년부터 3단계 ‘TW 2033’ 시작

    선교신문,

    세계변혁(TW, Transform World) 운동이 글로벌 도전 2020 운동(TW 2020, 상임의장 김승욱 목사)을 올해까지 마무리하고, 2021년부터 2033년까지는 글로컬(Glocal) 운동 ‘TW 2033’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TW 2020은 올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모여 제2단계 세계변혁 운동(2012~2020)을 결산하고 제3단계 세계변혁 운동을 설정하기로 한 계획을 변경하여, 최근 마지막 제9회 TW 2020 가상회의를 줌과 유튜브로 진행했다. ‘TW 2020을 감사하고 앞으로의 길을 여는 TW 2033’을 주제로 열린 이 회의에는 80개국 약 1,200여 명의 사역자가 참여했다. 세계변혁 운동 글로벌 코디네이터 허종학 장로는 “인도네시아, 미국, 스위스, 한국, 태국,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호주 등에서 열린 8차례 연례 TW 2020 모임은 모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였다”며 “올해 예상치 못한 코로나 대유행 상황으로 처음으로 만남의 장소를 온라인 디지털 공간으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 총신대, 국내 교단 신학교 최초 평화통일개발대학원 개설

    총신대, 국내 교단 신학교 최초 평화통일개발대학원 개설

    선교신문,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한반도 평화 통일과 복음 통일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목회자, 선교사, 기업가, NGO 사역자, 평신도를 본격적으로 양성한다. 국내 교단 신학대학 중 처음으로 개설된 총신대 평화통일개발대학원이 2021학년도 신입생을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전임교수로는 북한사역단체와 교회들이 연합한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를 시작한 하광민 교수와 탈북민 출신 북한학 박사 채경희 교수가 임명됐다. 하광민 교수는 총신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고든콘웰에서 석사, 미국 남침례교신학교에서 북한 연구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랑의교회에서 북한 사역자로 사역했으며 탈북민 예배공동체인 생명나래교회 개척, 기독교통일전략연구센터, 엔지오 생명그루, 생명의학교를 설립하는

  • 미국 언더우드대학교 설립자 및 초대총장 윤석준 박사, 제11회 한국기독교학술상 수상

    미국 언더우드대학교 설립자 및 초대총장 윤석준 박사, 제11회 한국기독교학술상 수상

    선교신문,

    미국 언더우드대학교와 허드슨테일러대학교를 설립한 윤석준 박사가 올해 제11회 한국기독교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기독교학술원(이사장 이흥순 장로, 원장 이종윤 박사)은 2001년 기독교학술상을 제정해 국내외에서 학술 활동을 통해 사회 각 분야에 현저한 공을 세운 사람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윤석준 박사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2011년 한국 최초 선교사 언더우드의 이름을 따라 성경적 세계관과 진리, 자유, 선교 모델이 될 언더우드대학교를 설립하고 초대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언더우드대학교는 처음에 소수 학생의 대학부 학사과정으로 개교했으나 단시일 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

  • “교회출석 10년 미만 구성원 많을수록 건강한 일터 신앙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어”

    “교회출석 10년 미만 구성원 많을수록 건강한 일터 신앙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어”

    선교신문,

    신앙생활(신생)기간, 교회출석(교출)기간 특성 통계코드와 설명[참고 표6]=이 통계코드는 ‘신앙생활기간(신생기간)’과 ‘교회출석기간(교출기간)’으로 구분하여 통계를 작성했다. 내용은 ‘10년 이상 20년 미만’에서 각 세대(연령)별로 시작하여 50년 이상, 그리고 기타(무응답)로 수치를 나타냈다. 빈도수(명)는 세대별로 잘 보여주고 있다.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본 통계코드에서 드러나지만, 다음의 칼라그래프에서 백분율(%)로 나타내 주고 있다. 신앙생활기간과 교회출석기간과의 차이를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는 특징도

  • WCPM, 2020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자 발표

    WCPM, 2020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자 발표

    선교신문,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 대표 박형렬)가 2020년 전문인선교 대상(大賞)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숭실대 명예교수), 두상달 회장(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칠성산업 대표이사), 조원민 회장(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대표회장, 선한목자병원 원장), 홍성언 회장(예장통합 전국장로연합회 직전회장), 황우여 대표(전 사회부총리, 황앤씨 로펌 대표이사)다. WCPM은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명령과 문화명령에 충성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기독 정경인, CEO, 실업인, 의료인, 법조인, 교육인, 과학기술인(IT), 사회사업인, 방송언론인, 문화예술인 등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는 전문인선교 대상을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WCPM 중앙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지난 9월 12일 제165차 WCPM 중앙위원회 정기회의에서 확정했다.

  • “2030년까지 미개척종족 개척 선교 목표는…”

    “2030년까지 미개척종족 개척 선교 목표는…”

    선교신문,

    지역교회 주도로 복음화율 0.1% 미만인 전 세계 5,000개 미개척미전도종족(UUPG, Under-engaged Unreached People Groups) 개척선교운동을 일으키기 위한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가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6일 풍성한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남은과업성취(FTT) 운동본부 국제사역개발 코디네이터이자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GAP for FTT) 본부 국제실행총무인 안강희 목사(인도 새생명선교교회 총회 국제사역대표)는 이날 선교대회 후속사역으로 19개국 19억 인구 5,000개 미개척종족 개척운동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했다.

  • 복음화율 0.1% 미만 ‘미개척미전도종족’ 복음화 전략 적극 나눠

    복음화율 0.1% 미만 ‘미개척미전도종족’ 복음화 전략 적극 나눠

    선교신문,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2020 GAP4FTT 세계선교대회, 공동대회장 김궁헌 목사·김상현 목사)가 14일부터 16일까지 비대면 유튜브로 진행되고 있다. 전 세계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한 FTT(Finishing The Task) 운동으로 준비된 이번 대회는 원래 릭 워렌 FTT 총재, 폴 애쉴만 국제 CCC 부총재, 켄트 팍스 Beyond 대표, 루이스 부시 AD2000 국제대표 등 국제 리더들과 90개국 현지인 목회자 500명을 한국에 초청하기로 했으나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하면서 30개국에서 3천여 명의 현지인 사역자, 목회자가 참여하는 국가별 선교대회로 전환했다. 이에 현재 인도에서만 7개 지역에서 대회가 열리는 등 각국 상황에 따라 대회가 열린다. 한국 목회자 및 선교사를 위해 준비한 현장 집회도 온라인으로 전환해 인천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영상을 촬영해 실시간 송출하고 있다. 첫날에는 40개 이

  • “딱딱한 땅을 부드럽게 바꾸는 것은 폭풍, 지금 그 폭풍 가운데 있어”

    “딱딱한 땅을 부드럽게 바꾸는 것은 폭풍, 지금 그 폭풍 가운데 있어”

    선교신문,

    “수백만 명의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듣지 못한 채 죽어갑니다. 어떤 사람은 두 번 듣는다면 불공평하지 않나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토양을 준비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딱딱한 땅을 부드럽고 흡수하는 땅으로 어떻게 바꾸시나요? 폭풍을 보내십니다. 우리는 지금 그 폭풍 가운데 있습니다.” FTT 총재 릭 워렌 목사는 “역사적으로 볼 때 부흥 전에는 항상 어둠이 있었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한 현 상황을 이같이 해석했다. 14일부터 온라인 유튜브로 진행 중인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 첫날 오프닝 메시지에서 워렌 목사는 코로나로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이 질병에서 오는 염려와 걱정, 불확실성 때문에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어쩌면 복음을 전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일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 폴 애쉴만 박사 “FTT 통해 15년간 3,126개 종족 개척”

    폴 애쉴만 박사 “FTT 통해 15년간 3,126개 종족 개척”

    선교신문,

    “FTT(Finishing The Task, 남은과업성취) 운동이 시작된 후 15년간 415개 선교단체, 교단의 참여를 통해 3,126개 종족이 개척됐습니다. 총 2만9,368명의 일꾼이 5,102개의 팀으로 파송되었고, 파송된 일꾼을 통해 14만3,653개의 교회가 개척되고 330만 명의 새신자가 생겨났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성령께서 이루신 일입니다.” 전 FTT 디렉터이자 국제 CCC 부총재 폴 애쉴만 박사(Paul Eshelman)는 전 세계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한 국제 선교 네트워크인 FTT의 목표와 사역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14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유튜브와 줌으로 진행 중인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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